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우크라 영부인, 전통적 친러 국가 세르비아 첫 방문 2024-05-13 09:50:54
드미트로 쿨레바 외무장관과 함께 베오그라드를 방문해 도심 등을 둘러봤다. 또한 베오그라드대학과 키이우에 있는 대학 간 협력 협정에도 서명했다. 지난 2022년 러시아의 침공 이래 우크라이나 최고위 인사가 세르비아를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로이터는 전했다. 이와 관련, 로이터 통신은 젤렌스카 여사의 이번...
한복 입은 주한EU대사 "한국과의 우정 기대합니다" 2024-05-10 18:46:38
가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거들었다. 드미트로 포노마렌코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는 “내달 15일부터 이틀간 스위스에서 열리는 ‘우크라이나 평화회의’에 윤석열 대통령을 초청했으며 참석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과 EU 간 경제 협력도 주요 이슈였다. 페르난데스 대사는 “2011년 한·EU 자유무역협정(FTA)...
대선 건너뛴 '계엄' 우크라…젤렌스키 임기 논쟁 점화하나 2024-05-07 20:43:05
중 하나인 드미트로 라줌코우 의회(라다) 의원은 최근 "젤렌스키의 임기는 올해 봄으로 만료되며 이후에는 권한을 라다 의장에게 이양해야만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러시아 당국도 젤렌스키 정권 비판에 이같은 논리를 이용한다. 바실리 네벤자 주유엔 러시아 대사는 지난 3월 젤렌스키 대통령을 겨냥해 "5월 21일...
정치인·앵커, 더위에 졸도…印 총선, '40도 넘는 폭염'에 비상 2024-05-07 16:49:45
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흡기내과 의사인 아미트 P. 곤데는 "폭염 속에서 긴 시간을 보내면 전해질 불균형 상태가 발생하고 피로, 어지러움, 실신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합병증 환자는 특히 위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예년보다 더 빨라지고 강력해진 더위로 선거 당국에는 비상이 걸렸다. 지난달 19일 막을 올린...
김기봉 미트박스글로벌 대표 "축산물 데이터 사업으로 추가 성장동력 마련" 2024-05-01 13:35:00
올해 거래액 6000억원 이상 목표2014년 설립된 미트박스글로벌은 축산물 직거래 플랫폼 '미트박스'를 10년째 서비스하고 있다. 중간 유통 과정을 없애 1차 도매상과 소매업자가 직접 거래하는 서비스다. 이달 중순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 심사를 청구할 예정이다.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김 대표는 1998년...
불타는 우크라 '해리포터 성'…러 미사일 공격에 5명 사망 [영상] 2024-04-30 21:39:58
외신은 드미트로 플레텐추크 해군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공격에 사용된 무기가 집속탄 탄두가 탑재된 러시아군의 '이스칸데르-M' 미사일이라고 전했다. 이날 미사일 폭격으로 오데사에서 '해리포터 성'으로 불리는 건축물도 불탔다. 영화 해리포터와 직접적인 관계는 없으나 고딕 양식으로 지어져 외관이...
독일서 러시아인이 우크라 재활 군인 2명 흉기 살해 2024-04-29 15:42:59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 가운데 36세 남성은 현장에서 사망했고 23세 남성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당일 치료 도중 숨졌다. 가해자와 피해자의 구체적인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드미트로 쿨레바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살인 용의자를 신속하게 체포한 독일 사법당국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dk@yna.co.kr...
'AI 슈퍼파워' 꿈꾸는 사우디…자금 쏟아부으며 총력전 2024-04-25 16:29:16
슈미트후버는 사우디 최고 연구 대학인 킹 압둘라 과학기술대(Kaust)의 AI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다. 일부에서는 사우디 내 이런 풍경을 놓고 "이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다"며 2005년에 중국을 방문했을 때를 연상시킨다는 말도 하고 있다. 이런 투자 공세는 사우디 실권자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2016년 제시한...
여권 만료돼도 발급 안 돼…'병력 부족' 대응 2024-04-24 09:36:48
이루지 못하게 됐다. 드미트로 쿨레바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앞서 엑스(X·옛 트위터)에 "해외에 나가 고국의 생존엔 관심을 쏟지 않으면서 국가로부터 서비스는 받고 싶어 하는 징병 연령대 남성들이 있다"며 "우리나라는 전쟁 중이다. 해외에 체류한다고 해서 고국에 대한 의무가 면제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병력 부족' 우크라, 징집연령대 男에 영사업무 중단…귀국 압박 2024-04-24 09:28:04
있다고 밝혔다. 드미트로 쿨레바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앞서 엑스(X·옛 트위터)에 "해외에 나가 고국의 생존엔 관심을 쏟지 않으면서 국가로부터 서비스는 받고 싶어 하는 징병 연령대 남성들이 있다"며 "우리나라는 전쟁 중이다. 해외에 체류한다고 해서 고국에 대한 의무가 면제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