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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예산안] 내년 전국민 사회·고용안정망 강화 66.9조원 투입 2020-09-01 08:30:00
우선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하는 등 생계·의료·주거·교육의 4대 사회안전망을 대폭 확충하기 위해 46조9천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내년부터 노인이나 한부모 15만7천가구가 신규로 생계급여 대상에 포함되며, 최대 월 146만원(4인가구)의 생계급여가 지급된다. 기초연금 수급자 전체를 대상으로 지원단가를...
고교무상교육 내년 전면 실시…당정 내년 예산 대폭 확대 2020-08-26 09:26:54
지원도 강화하기로 했다. 또 생계 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을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저소득 위기 가구에 대한 긴급 복지 지원을 늘리기로 했다. 의료 지원과 관련해선 흉부(유방) 초음파, 심장 초음파, 척추디스크 등 급여항목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도서벽지 등에 초고속인터넷망 574곳 설치,...
靑 떠나는 김연명 "文정부 사회정책 역사적 평가 자부" 2020-08-12 17:36:24
대해서는 자부심을 드러냈다. 부양의무자 폐지 확정도 중요한 일로 꼽았다. 최근 반발을 사고 있는 의대 정원 확대 문제와 관련해서는 "어느 순간 결정된 게 아니고 재임하면서 1년 가까이 여러 데이터를 분석하고 부처와 토의하면서 내놓은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했다. 김 수석은 중앙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교수로...
홍남기 "OECD, 韓경제 탁월한 성과 언급…객관적 평가 의미" 2020-08-11 17:18:28
및 상병수당 도입,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등 보고서의 주요 권고사항은 '한국판 뉴딜'의 3대 축인 디지털뉴딜, 그린뉴딜, 안전망 강화와 궤를 같이한다"고 말했다. 이어 "보고서는 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주된 일자리 고용안정과 고령층 일자리 질 개선, 장기간 근로문화 개선, 규제혁신과 중소기업 생산성 제고 등...
부양가족 있어도 생계급여 지급…"빈곤 사각지대 해소" 2020-08-10 20:57:30
이미 교육급여, 주거급여에서는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된 바 있어 기준 폐지를 주장하는 목소리도 컸다. 정부는 먼저 2021년에는 노인과 한부모 가구를 대상으로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한 뒤 2022년에는 그 외 가구 전체를 대상으로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생계급여를 신청하는 본인의...
돈 버는 자식 있어도 생계급여 받는다 2020-08-10 19:13:17
‘부양의무자 폐지’ 가장 주목되는 점은 2000년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이 시행된 지 20년 만에 부양의무자 기준이 사실상 폐지된다는 점이다. 노인 및 한 부모 가구에 대해서는 내년에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되고, 2022년에는 나머지 모든 가구로 확대된다. 지금은 자녀 및 배우자 등 부양의무자의 경제적 능력이 일정 수준...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2022년까지 단계적 진행" 2020-08-10 18:08:41
폐지하고, 2022년에는 그 외 가구를 대상으로도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수급권자 본인의 소득, 재산이 기준을 충족하면 부양의무자의 유·무에 관계없이 생계급여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 가운데 복지부는 약 18만 가구, 26만명이 신규로 급여를 지원받을 것으로 추산했다. 다만, 연소득 1억원 또는 부동...
기초생활보장 종합계획 논의 연기 2020-07-31 20:25:49
있다면 급여를 받지 못하거나, 부양의무자의 부양 능력이 없다는 것을 입증해야 하는 부담이 컸다. 이에 정부는 오오는 2022년까지 부양의무자 기준을 단계적으로 폐지하는 방안을 종합계획에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기준이 없어지면 본인의 소득과 재산이 급여 선정기준을 충족하면 부양의무자 유무와 상관 없이 급여를...
4인가구 기준 월소득 146만3천원 이하…“생계급여 받는다” 2020-07-31 18:59:09
뉴딜 고용사회안전망의 핵심으로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기준 중위소득 산출방식 개편 등으로 해결방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중위소득 인상에 따라 4인가구 기준 생계급여 선정 기준은 올해 142만5천원에서 내년 146만3천원으로 높아졌다. 생계급여는 최저생활을 보장하는 수준으로 지급된다. 소득이 기준보다...
수령 문턱 낮추는 '서울형 기초보장' 2020-07-27 17:58:03
△부양의무자의 재산(6억원 이하) 및 소득 기준 충족 등 세 가지 조건을 만족하면 매월 소득에 비례해 생계비를 지급하고, 출산과 사망 시에도 지원금을 준다. 서울시는 다음달부터 만 75세 이상에 한해 세 가지 조건 중 부양의무자 기준을 원칙적으로 폐지하기로 했다. 다만 부양의무자의 가구 소득이 연 1억원 이상이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