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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사립대 최초 독립적 감사기구 설치 2020-12-30 16:32:00
사학진흥재단,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에 권고했다. 이러한 개선이 대학의 투명성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독립되는 감사기구는 외부 감사 전문가를 영입했다. 건국대 측은 “향후 공정한 원칙 기반의 감사로 대학의 책임성을 더욱 높혀나가겠다”고 전했다. jinho2323@hankyung.com...
[천자 칼럼] 기숙사 쫓겨난 경기大 학생들 2020-12-16 17:49:17
경기대는 짧지 않은 역사의 도내 ‘간판’ 사학(私學)이다. 구한말 거부(巨富)로, 인창의숙을 설립한 교육자 성암 손창원 선생의 아들 소성 손상교 선생이 1963년 설립했다. 장윤창 신영철 후인정 등 국가대표를 줄줄이 배출한 ‘배구 명문’으로도 유명하다. 이런 경기대가 코로나 3차 팬데믹 와중에 뜻하지 않게 이슈가...
[2020년 한경 대학 취업·창업 평가] 육근열 연암대 총장 “18만평 캠퍼스를 거대한 실습장으로 활용해 영농 인재 양성 중이죠” 2020-12-14 13:29:00
사학진흥재단 대학재정알리미 분석자료에서 연암대는 ‘학생 1인당 교육비 1위’ ‘교육비환원율 2위’를 2년 연속 기록했다. 대기업 취업률도 높다. 연암대는 최근 4년간 LG 계열·관계사에 142명이 취업했다. 연암대의 강점은 농축산분야의 차별화된 교육이다. 2016년 취임한 육근열 총장은 2018년 4개 계열 3개 학과를...
퇴임 두달만에 드러난 아베의 거짓 답변…스가에 악재 2020-11-25 10:24:49
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 사학재단 모리토모(森友)학원이 아베 정권의 입김을 이용해 2016년에 국유지를 헐값 취득했다는 의혹의 여진도 이어지고 있다. 앞서 재무성은 국회의 진상 조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관련 공문서를 변조해 논란을 일으켰는데 이와 관련해 아베 정권 측이 2017∼2018년에 국회에서 답변한 것...
수천만원 주고 정교사된 기간제교사들 무더기 송치 2020-11-11 22:58:43
수천만원을 주고 사학재단 정교사 시험에 부정합격한 기간제교사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수도권의 한 사학재단 정교사 부정채용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A 사학재단 전 기간제교사 11명을 불구속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 또 부정채용을...
"수천만원 주고 정교사 합격"…기간제교사 11명 '무더기' 송치 2020-11-11 22:17:03
대가로 사학재단 정교사 시험에 부정 합격한 기간제교사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송치됐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수도권 소재 A 사학재단 전 기간제교사 11명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 또 부정채용을 부탁한 기간제교사의 부모 한명도 배임증재 혐의로...
[속보] 檢, 홍문종 징역 9년 구형…"횡령·배임 혐의에 반성도 않아" 2020-11-09 19:09:19
16대 국회의원이었던 2012~13년 사학재단인 경민학원 이사장·총장으로 재직하면서 서화 매매대금 명목으로 교비를 지출한 뒤 돌려받는 등의 수법으로 75억여원을 빼돌린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를 받고 있다. 또 2013~15년 IT업체 관계자 2명에게서 8200만원 상당의 뇌물을 수수하고, 입법 청탁 대가로...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정교사 채용비리 사학재단 3명 검찰송치 2020-11-05 16:46:54
사학재단이 정교사를 채용하는 과정에서 금품을 제공 받은 사실이 적발돼 경찰이 조사 중이다. 이 사학은 채용과정에서 필기시험 문제와 면접 문항 등도 유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남부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업무방해와 배임수재 등 혐의로 이 사학재단 이사장를 비롯해 재단 직원들과 부정 채용된 기간제교사 13명...
[클릭! 한경] 일본産 쓰던 수력발전 핵심부품 첫 국산화 2020-10-30 17:31:40
등이 가장 많이 읽은 기사 2, 3위에 이름을 올렸다. (10월 26일자) 기사도 반응이 뜨거웠다. 이번주 페이스북에서 가장 많이 공유한 기사는 10월 28일자 였다. 이 회장이 생전 “세계적 사학을 만들어 보자”며 고려대와 성균관대 재단 합병을 추진했다는 비화를 어윤대 전 고려대 총장의 증언을 통해 다뤄 네티즌들의...
이건희 "일 한번 벌여보자"…고대·성대 합치려 했었다 2020-10-28 17:35:43
이건희 삼성 회장이 생전 고려대와 성균관대 재단을 합병해 통합 운영하는 방안을 추진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2003~2006년 고려대 총장을 지낸 어윤대 고려대 명예교수는 28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세계 최고의 사학을 만들자는 이 회장의 제안에 따라 총장 재직 시절 재단 합병 프로젝트를 2년간 준비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