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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데이터센터 전력 효율화 사업 집중" 2024-12-18 17:20:16
데이터센터 전력 효율화 사업에 집중한다는 전략 방향을 밝혔다. 최지희 시스코코리아 대표(사진)는 18일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에서 열린 설립 3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인공지능(AI)산업에서 소프트웨어가 부각됐지만 수익은 하드웨어 쪽에서 더 나온다”며 “양쪽 사업의 균형을 맞춰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데...
30주년 맞은 시스코코리아 "삼성 반도체 사업에 기여" 2024-12-18 15:36:01
사업 전략을 공개했다. 본사에서 지난 3월 280억달러(약 40조2000억원)을 쏟아 인수한 스플렁크를 통해 보안 사업 매출 비율도 두 자릿수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저전력 칩으로 AI 사업 내실 다진다18일 시스코코리아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셈타워에서 설립 3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최지희...
국민연금發 10조 공급 효과…국내 상업용 부동산 '큰장' 선다 2024-12-17 17:50:45
권역 트로피 자산을 선호해온 국민연금 전략에 변화가 생긴 것이다. 국민연금은 굵직굵직한 대형 자산을 매입하고 20년 이상 가져가면 무조건 상당한 수익을 거둘 수 있다고 자신해왔다. 하지만 앞으로는 새롭게 부상하는 섹터에도 적극적으로 투자해 고수익을 노리는 전략을 구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피스로 편중된 자...
디자인그룹메카, 사람 중심의 디자인 철학 구현…도시와 공간을 재창조한다 2024-12-17 16:52:33
더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식이다. 또 인천국제공항철도와 같은 교통 인프라에서도 효율적인 공간 활용과 친환경적인 색채 계획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공간 설계를 선보이고 있다.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일본 나고야 한국총영사관, 알제리 시청사 사인 시스템, 앙골라 인터컨티넨탈...
나스닥, 반도체 강세에 사상 최고치…비트코인도 최고가 행진 [모닝브리핑] 2024-12-17 06:48:20
춥겠으며 인천과 경기 서해안, 충남 서해안, 서울 서쪽 지역 등을 중심으로 눈 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온은 아침 최저 -9~4도, 낮 최고 1~10도를 오르내리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경기남부·서해5도 1~5㎝, 서울·인천·경기북부서해안 1㎝, 강원남부내륙·산지 1~5㎝, 강원중부내륙·산지 1㎝, 충청·전라·제주도...
고흥서 '에어택시' UAM 비행시연…조비 'S-4' 기체 투입 2024-12-13 09:06:51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해 나가며 실증 사업과 상용화 전략을 기업과 발맞춰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토부는 1단계 개활지 실증에 이어 2단계 도심 구간인 인천 아라뱃길에서의 예비 실증도 지난 12일 착수했다. 2단계 실증은 내년에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국토부, 고흥서 '에어택시' UAM 비행시연…美 조비 기체 첫 투입 2024-12-13 06:00:08
개활지(고흥) 실증에 이어 2단계 도심 구간인 인천 아라뱃길에서의 예비 실증도 지난 12일 착수했다. 2단계 실증은 내년에 본격 시작된다. 이를 위해 우선 UAM 기체의 대역기(헬기)를 활용, 비행경로 상세 설계부터 실증에 쓰일 버티포트 및 통신·감시 장비 등 실증 인프라의 운용성능을 검증한다. 나아가 국토부는 이날...
'역대급 실적' 삼바, 올 국내 제약·바이오 첫 연매출 4조 넘는다 2024-12-12 16:12:34
기반한 현장경영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최대화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특히 존림 대표 체제가 시작된 2020년부터 2024년 현재까지 GSK, 일라이릴리, 아스트라제네카, 모더나, 노바티스, 화이자 등 다수의 다국적 제약사와 첫 수주 계약을 따냈다. 올해는 초대형 계약을 연이어 체결하며 창립 이래 최초로 연 누적...
대한항공, 아시아나 인수완료…"내년중 마일리지 전환비율 안내" 2024-12-12 13:20:01
통합 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을 세우고 있다. 아시아나항공과 중복으로 취항해 온 노선의 시간대를 다양화하고, 그간 국적 항공사가 운항하지 않았던 신규 노선에 취항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안전 운항을 위한 투자도 확대한다. 이를 통해 국가 항공산업 경쟁력 보존, 인천국제공항의 허브...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지분 63.88% 인수…4년여만에 인수 마침표 2024-12-12 13:05:21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도 수립하고 있다. 중복 노선의 시간대를 다양화하고 신규 노선에 취항함으로써 고객 서비스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안전 운항을 위한 투자도 늘려 나갈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의 출범으로 △국가 항공산업 경쟁력 보존 △인천공항의 허브 기능 강화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