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낮에는 신도 밤에는 교회 절도 30대 검거 2017-02-06 11:33:23
턴 30대가 붙잡혔다.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야간에 교회에 침입해 현금을 훔친 혐의(야간주거침입절도)로 A(39)씨를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해 12월 12일부터 지난 1월 30일까지 10차례에 걸쳐 경남·북, 서울, 세종 등 교회에 침입해 현금 125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실제 낮에...
아파트 저층만 노려 베란다 창문 침입한 절도범 구속 2017-02-06 06:00:06
아파트 저층만 노려 베란다 창문 침입한 절도범 구속 주민들 잠든 새벽에 범행…서울·경기서 16회 금품 6천만원 훔쳐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아파트 주민들이 베란다 창문을 잘 잠그지 않고 생활하는 점을 노려 아파트 저층만 골라 절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작년...
허위신고, '장난' 아닌 범죄…벌금·손해배상에 징역형까지(종합) 2017-02-05 12:15:24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435차례에 걸쳐 폭행, 성폭행, 주거침입, 협박 등의 피해를 봤다며 112 허위신고를 하고, 이웃 주민 등 주변 인물을 용의자로 지목해 경찰력을 낭비하게 했다. 경찰은 신씨가 지난 1년 동안 112에 전화를 건 횟수는 모두 1천167번으로, 이중 허위로 밝혀진 신고가 435건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지...
장난전화 신세 망친다…벌금·손해배상에 징역형까지 2017-02-05 05:15:00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435차례에 걸쳐 폭행, 성폭행, 주거침입, 협박 등의 피해를 봤다며 112 허위신고를 하고, 이웃 주민 등 주변 인물을 용의자로 지목해 경찰력을 낭비하게 했다. 경찰은 신씨가 지난 1년 동안 112에 전화를 건 횟수는 모두 1천167번으로, 이중 허위로 밝혀진 신고가 435건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지...
"사고 막아라" 경찰서에 포켓몬고 관리 지도까지 등장(종합) 2017-02-02 16:25:46
주거 침입 등 범죄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해남 경찰은 교통경찰 전원이 포켓몬 고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주요 캐릭터가 나타나는 지점을 중심으로 예방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포켓몬 고 관리 지도를 자체 제작했다. 해남 경찰은 포켓몬 캐릭터들이 자주 출몰하는 지점 6곳과 캐릭터를 담는 알 충전소인...
포켓몬 출몰 장소 경찰이 지킨다?…해남 경찰 "사고 예방" 2017-02-02 15:13:36
캐릭터를 잡으려 하면서 교통사고 및 주거 침입 등 범죄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해남 경찰은 교통경찰 전원이 포켓몬 고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주요 캐릭터가 나타나는 지점을 중심으로 예방활동을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포켓몬 고 관리지도를 자체 제작하기도 했다. 운전 중 게임을 하면 도로교통법상...
"여전히 좋아해"…옛 여자친구 집 침입해 유리창 깨고 행패 2017-02-01 14:55:19
집 침입해 유리창 깨고 행패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주지법 형사4단독 김선용 부장판사는 1일 헤어진 여자친구 집에 침입해 행패를 부린 혐의(특수주거침입 등)로 기소된 A(38)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또 보호관찰을 받을 것과 흉기를 몰수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말 전북 전주...
복지법인 수익금 유용 자활센터 카페 운영자 입건 2017-02-01 08:30:57
A씨가 법인 수익금의 일부를 적립해야 하는 사회복지사업법을 위반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지난해 8월 서구청의 의뢰로 수사에 착수했다. A씨는 앞서 카페 운영상의 문제 등으로 서구청과 갈등을 빚어 담당 공무원 3명을 직무유기, 주거침입 등으로 고소했으나 검찰은 이를 각하했다. wink@yna.co.kr (끝) <저작권자(c)...
'설에 빈집 노렸다가'…집주인에 '제압당한' 30대 절도범(종합) 2017-01-29 13:52:21
있던 귀금속도 모두 압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가 흉기라도 들고 있었으면 위험한 상황이 벌어질 뻔했는데 다행히 흉기는 없었다"며 "용기 있게 절도범을 잡아 경찰에 인계한 남성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익산경찰서는 29일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송 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doo@yna.co.kr...
'설에 빈집 털려다'…귀가한 집주인에 '딱 걸린' 30대 2017-01-29 11:46:24
있던 귀금속도 모두 압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가 흉기라도 들고 있었으면 위험한 상황이 벌어질 뻔했는데 다행히 흉기는 없었다"며 "용기 있게 절도범을 잡아 경찰에 인계한 남성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익산경찰서는 29일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송 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doo@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