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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지구 기온 사상 최고 가능성 50%…온난화 영향 2020-06-22 15:29:49
한편 지난 3∼5월 평균 기온은 20세기 평균보다 섭씨 1.06도 높게 기록되면서 북반구 기준으로는 두 번째로 더운 봄, 남반구 기준으로는 세 번째로 더운 가을이 됐다. NOAA 환경정보센터 기후학자인 카린 글리슨은 "이번 예보는 최근 몇 년 사이에 지구온난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광범위하게 나타나고 있는 기후 현상의 한...
"팬데믹에 탄소배출 2차대전 후 최대폭 감소 전망…5% 이상" 2020-04-03 16:44:35
감소한다고 하더라도 이는 국제사회의 구조적 변화 노력의 성과가 아니라 팬데믹으로 경제가 사실상 멈춰선 데 따른 것이어서 단기적 효과에 그칠 것으로 예상됐다. 영국 이스트앵글리아대학의 기후학자 코린 르케레는 "올해 감소는 구조적 변화 덕분이 아니기 때문에 억제상태가 끝나자마자 배출량은 원래 수준으로...
"기후변화 대처 10년 허비 앞으로 네 배 노력 필요" 2020-03-05 11:38:44
필요" 기후학자, 네이처 통해 '경고'…"시간의 창도 3분의1로 줄어" (서울=연합뉴스) 엄남석 기자 = 지난 10년간 각국이 기후변화 대처 노력을 게을리하는 바람에 파리 기후변화 협정에서 합의된 목표를 충족하려면 앞으로 네 배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독일 기후학자 니클라스 회네 박사와...
호주, 산불사태 악화에도 미온적 대처…'기후 난민' 국가될 수도 2020-01-15 11:00:41
대처…'기후 난민' 국가될 수도 미국 저명 기후학자 경고 "살기에 너무 덥고 건조해져 집 포기"…산불로 10만명 대피령 (서울=연합뉴스) 김정선 기자 = 최근 최악의 산불이 덮친 호주에서 '기후 난민'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저명 기후학자의 경고가 나왔다고 로이터통신이 15일(현지시간) 전했다. 마이클...
[강현우의 월드사이언스] 온난화 때문에 더 악화되는 호주 산불 2020-01-09 16:54:22
설명했다. 미국 태평양연구소를 설립한 기후학자 피터 글릭 "호주 산불은 최근 발생한 브라질과 미국 캘리포니아 화재와 매우 비슷하다는 측면에서도 최근 기후변화 영향을 크게 받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규모 산불 때문에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가 크게 늘어나고, 이 때문에...
호주 산불, 서울 100배 `잿더미`...핏빛 하늘, "멸종의 물결 시작됐다" 2020-01-07 15:22:00
온 기후학자들은 이번 산불이 재앙의 시초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뉴사우스웨일스대 생태계 과학센터의 리처드 킹스포드 교수는 이번 산불의 규모와 심각성 면에서 수많은 동식물종에 심각한 문제가 일어날 것이며, 숲의 생물다양성을 수십 년 후퇴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킹스포드 교수는 이어 "동물들은 이러한 재해에...
[최악의 호주산불] ③ 떼죽음 넘어 멸종위기 직면…코알라의 비극 2020-01-07 15:00:02
시작될 것이라고 경고해 온 기후학자들은 이번 산불이 재앙의 시초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뉴사우스웨일스대 생태계 과학센터의 리처드 킹스포드 교수는 이번 산불의 규모와 심각성 면에서 수많은 동식물종에 심각한 문제가 일어날 것이며, 숲의 생물다양성을 수십 년 후퇴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킹스포드 교수는 이어...
의학계도 기후변화 경종…랜싯 "미래세대 질병 달고산다" 2019-11-14 12:14:57
기후학자, 공학자, 공중보건의학자, 경제학자 등 전문가 약 120명이 참가했다. 연구진은 세계의 기온이 지금과 같은 속도로 상승하면 현재 태어나는 아이들이 평생 전염병, 대기오염, 영양 부족과 폭염으로 인해 건강을 위협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연구진들은 인간이 파리 기후협약의 요건대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
"기후변화로 이번 세기에 해수면 최대 1.1m 높아질 것"(종합) 2019-09-25 20:53:08
보고서 작성에 참여한 독일 출신 기후학자 한스-오토 포트너는 현재 추세가 이어진다면 다음 세기에는 해수면 상승 폭이 더욱 커질 것이라면서 "(세계가) 지금과는 전혀 다르게 보일 미래를 바라보고 있다"고 경고했다. 보고서는 이런 미래를 막기 위해 지역·국가·지구 단위에서 협업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적극적으로...
[강경민의 지금 유럽은] 33도 기록적 폭염(?)에 시달리는 영국 2019-08-28 09:40:20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것이 기후학자들의 분석이다. 지난달 25일 런던 히스로 지역 기온은 7월 기준으로 기상관측 이래 가장 높은 36.9도까지 치솟았다. 지난 26일 33.2도를 기록한 뱅크홀리데이에 이어 28일까지 런던의 낮 최고기온은 연일 30도를 웃돌았다. 이렇다보니 영국 기상청은 방송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