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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양현장 인근 동거차도에서도 애타는 눈길…기대·긴장감 고조(종합) 2017-03-22 17:53:04
22일 오후 사고 해역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동거차도 야산 정상에는 기대감과 긴장감이 섞인 묘한 기류가 흘렀다. 정상에는 이날 오전 시험인양이 있을 거라는 소식에 20여 명의 취재진이 몰렸으며 사고 이후 현장을 지켜온 피해자 가족 10여 명이 작업 현장을 지켜봤다. 동거차도 정상은 세월호 인양 작업 현장에서 불과...
인양현장 예의주시 동거차도 정상…기대·긴장감 고조 2017-03-22 16:41:18
해역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동거차도 야산 정상에는 기대감과 긴장감이 섞인 묘한 기류가 흘렀다. 정상에는 이날 오전 시험인양이 있을 거라는 소식에 20여명의 취재진이 몰렸으며 사고 이후 현장을 지켜온 피해자 가족 10여명이 작업 현장을 지켜봤다. 동거차도 정상은 세월호 인양 작업 현장에서 불과 1.6km밖에 떨어져...
"한 명이라도 더 구조 못 해 안타까워"…동거차도 주민의 한 2017-03-22 16:06:56
(동거차도[진도]=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한두 명이라도 더 구조를 못 한 것이 두고두고 한(恨)이 됩니다."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에서 미역 양식을 하는 조광원(64)씨는 2014년 4월 16일만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아프다. 세월호가 침몰하던 날 미역 작업을 하고 돌아와 아침 식사를 하던 조 씨는 서울에서 친구 전화를...
세월호 인양 "오늘은 만날 수 있을까?"...세월호 인양 현장의 `기도` 2017-03-22 15:52:24
성공적으로 인양이 이뤄지길 바랐다. 이날 낮부터 동거차도에는 세월호 선체의 시험인양을 취재하려는 국내외 취재진 140여 명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북새통을 이뤘다. 70여가구 150여명이 사는 작은 섬은 육지에서 몰려온 취재진과 차량으로 북적였다. 동거차도는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서 불과 1.6km밖에 떨어져 있지 않...
"빨리 인양되길"…기대와 긴장감 감도는 동거차도 2017-03-22 15:32:17
성공적으로 인양이 이뤄지길 바랐다. 이날 낮부터 동거차도에는 세월호 선체의 시험인양을 취재하려는 국내외 취재진 140여 명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북새통을 이뤘다. 70여가구 150여명이 사는 작은 섬은 육지에서 몰려온 취재진과 차량으로 북적였다. 동거차도는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서 불과 1.6km밖에 떨어져 있지 않...
'세월호 인양되나'…광화문농성장, 조용한 가운데 시민발길 2017-03-22 15:14:17
팽목항과 동거차도로 가고, 농성장은 시민단체 4·16연대 회원들이 지키고 있었다. 일부 회원은 농성장 한 편에 있는 공방에서 배지 형태로 된 노란 세월호 리본을 만들기도 했다. 시민들은 농성장에 마련된 분향소에서 세월호 희생자들의 영정을 향해 헌화하며 세월호 인양과 미수습자들의 수습을 기원했다. 세월호 인양과...
"세월호, 오늘 꼭 올라왔으면…" 피해가족 '간절한 소망' 2017-03-22 12:47:41
간 가족들, 인양작업 현장이 내려다보이는 동거차도에 머무는 가족 참관단과 휴대전화로 날씨와 작업상황을 묻는 등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오전 2시 전세버스 편으로 안산 분향소에서 진도로 향한 가족 46명이 오전 7시 25분께 팽목항에 도착해 대기 중이라는 소식이 유가족대기실로 전해졌다. 세월호 인양 관련 TV...
세월호 인양 '임박'…팽목항 미수습자 가족들 "이번엔 꼭" 2017-03-22 09:46:28
성공할 수 있도록 모든 기도와 간절함을 보내주시면 인양은 반드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싶습니다"고 호소했다. 팽목항에는 전날부터 국내외 취재진이 대거 모였다. 인양 현장에서 가장 가까운 동거차도로 가려는 취재진의 발길도 이어졌다. 해수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시험 인양을 개시하고 결과가 나온 뒤...
"날씨가 도와주길"…세월호 유족 22일 새벽 다시 진도행 2017-03-21 16:01:44
잘 내려다보이는 동거차도로 갈 지는 현장 상황을 보고 결정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안산시에 버스 편을, 해양수산부에 배 편 협조를 요청해둔 상태다. 가족협의회는 미수습자, 유류품 수습 등 인양과정과 관련된 일 처리는 당분간 현지에 머물 선체인양분과 가족들을 중심으로 하고 이들을 도울 현지 지원팀 가족 13명을...
여객선도 끊겨…세월호 인양 앞둔 팽목항 노란 리본만 나부껴 2017-03-21 11:43:52
인양 작업을 가장 가깝게 볼 수 있는 동거차도에 들어가려는 방송사와 신문사 등 취재진은 강풍주의보로 배가 결항하자 발길을 돌릴 수밖에 없었다. 일부 지상파 방송국 중계차와 취재 차량은 선착장에 주차하고 가끔 매표소에 들러 상황을 살펴보고 갔다. 먼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은 거셌다. 춘분이 지나고 육지는 완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