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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arte] 도서 이벤트 : 소설 <해방자들> 2024-08-30 18:14:31
드라마 ‘파친코’ 작가진인 고은지의 데뷔작, 소설 이 출간됐다. 2024년 미국 뉴욕공공도서관 주관 ‘젊은사자상’을 받은 작품으로, 코리안 디아스포라의 아픔과 희망을 섬세하게 묘사했다. 미국으로 이주한 한 가족의 역사를 통해 수십 년간 계속된 점령, 전쟁, 분열의 상처를 여실히 그려냈다. 9월 10일까지 아르떼...
"감독님, 나쁜 사람"…푸바오 다큐 본 강철원 주키퍼는 왜? [인터뷰+] 2024-08-30 07:59:02
심 감독은 포토그래퍼,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시작해 영화, 드라마, 예능 등 분야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다. 그동안 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예능 '전현무계획', 영화 '접몽' 등 작품에 참여했던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상업 영화에 첫 도전하게 됐다. 심 감독은 "이 영화를 통해 상업...
6·25 참전용사 소재 한국·태국 합작 연극, 한국서 공연 2024-08-26 19:09:02
아이돌그룹 리더를 구하기 위해 6·25 전쟁 당시로 시간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국 드라마 '마우스'와 '김 비서가 왜 그럴까'의 태국판 극본을 맡은 담끙 티따삐야삭이 각색했고, 지난해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을 받은 파타라수다 아누만 라차돈이 연출을 맡았다. 나타폰 쿰메타 등...
'로코킹' 벗은 이민호·존재 알린 김민하가 밝힌 '파친코'의 의미 [인터뷰+] 2024-08-26 09:50:50
더 드라마틱한 요소가 생긴 거 같다. 한수라는 절대 선이었던 사람이 절대 악이 되는 과정을 풍성하게 보여드릴 수 있었던 거 같다. 제가 생각해도 한수가 선자를 다루는 방식이 섬세했던 지점이 있다. 잘생긴 외모 때문이라고 생각하지않는다. ▲ 이와 동일하게 두 사람의 멜로에도 그렇다. 원작에서는 두 사람의 멜로가...
'N번째 경찰' 조진웅 "생활밀착형 형사 액션 너무 힘들었죠" 2024-08-22 11:26:07
이번에도 경찰이다. 지난달 31일 공개한 디즈니+ 8부작 드라마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에서 조진웅은 인간적인 면모를 지닌 형사 백중식 역으로 열연한다. 조진웅은 경찰 역을 참 많이 맡는다. 드라마 '시그널'에서는 뚝심있는 경찰, 영화 '경관의 피'에서는 위법도 가리지 않는 광수대 에이스 형사,...
'새벽 2시의 신데렐라' 문상민, '로코 왕자' 온다 2024-08-22 11:20:17
드라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이렇듯 2019년 데뷔 이후 ‘마이네임’, ‘슈룹’, ‘방과 후 전쟁활동’, ‘웨딩 임파서블’까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아 주연배우로 성장한 문상민. ‘새벽 2시의 신데렐라’에서는 어떤 연기로 본인만의 스펙트럼을 구축해 나갈지 귀추가...
"막장 드라마 뺨치네"…재정난 내몰린 기업들 '치열한 전쟁' 2024-08-20 11:32:37
배신 등 '막장 드라마' 같은 상황이 급증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고금리 장기화로 투자 부적격 등급의 채권·대출 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늘면서다. 공공금융기관 주도의로 체계적인 채권단 자율협약이 가능한 한국과 달리 미국에선 민간 금융기관들의 결속력이 약해 금융 전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주지훈·정유미가 말아주는 로맨스…'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하반기 방송 2024-08-19 10:58:32
배우 주지훈과 정유미가 로맨스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를 통해 연기 호흡을 맞춘다. 19일 tvN 은 올해 새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에 주지훈, 정유미의 캐스팅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 드라마는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나 집안 대대로 원수인 석지원과 윤지원이 18년 만에...
정문성 "'젠틀맨스 가이드', 정성스런 오마카세…행복하게 맛보시길" [인터뷰+] 2024-08-19 08:10:01
정문성은 영화·드라마에 출연하면서도 꾸준히 연극·뮤지컬 무대에 오르고 있다. 그는 "난 무대에서 시작했고, 학교 다닐 때만 해도 연극배우를 할 거라고 생각했다. 내가 원래 하려고 했던 것, 원래 하던 게 무대였다"면서 "무대는 나를 단련하고 스스로 경계하는 일이기도 하다. 몇 시간 동안 그 공간을 책임진다는 게...
"김유정·박보영 넘기고"…KBS·CJ ENM 업무협약, 누가 득일까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4-08-17 21:18:44
업무협약은 기대보다 우려가 된다"고 전했다. KBS는 지난해 '고려거란전쟁'이 호평받았지만, 이후 이렇다 할 작품을 내놓지 못하는 상황이다. '환상연가'는 4.3%(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이하 동일 기준), '멱살 한번 잡힙시다'는 3.8%가 최고 시청률이었고, '함부로 대해줘'는 1회 2.3%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