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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손보 "폭염에 가축 226만 마리 폐사"…추정 보험금 125억 2018-07-25 15:39:38
폭염으로 인한 가축피해를 분석한 결과, 닭, 돼지, 오리, 메추리 등 폐사한 가축 수는 총 226만 마리(24일 기준)에 달했습니다. 축종별로는 닭이 211만 마리로 가장 많았고 오리 11만4천여 마리, 메추리 2만여 마리, 돼지 8천여 마리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NH농협손보가 지급해야 할 보험금은 약 125억원에 달할 것으로...
'40도 폭염'에 어제 하루만 가축 74만 마리 폐사…200만 넘겨 2018-07-25 11:38:40
보면 닭이 204만2천438마리로 가장 많았고, 오리 10만4천868마리, 메추리 2만 마리, 돼지 9천430마리 등이 뒤따랐다. 소도 1마리 희생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이번 폭염으로 전북에서 63만206마리가 폐사해 가장 큰 피해가 발생했다. 충남 40만3천685 마리, 전남 37만5천272마리, 경북 26만6천776마리, 충북 20만206 마리,...
"폭염 2주일 동안 닭 등 가축 219만마리 폐사 신고" 2018-07-25 10:44:54
폐사 신고는 닭 211만3천마리, 오리 11만4천마리, 메추리 2만1천마리, 돼지 9천마리 등이 접수됐다. 지역별로는 전라북도 65만9천여마리, 충청남도 42만2천여마리, 전라남도 38만6천여마리, 경상북도 26만6천여마리 등이다. 특히 폭염주의보 발령으로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된 지난 11일부터 2주일 동안 폭염 피해 가축의...
폭염에 피해 계속 확산…경기도 온열환자 200명 육박 2018-07-25 09:40:24
10만4천300여마리(닭 9만3천900여마리, 돼지 415마리, 메추리 1만여마리)가 폐사했다. 하루 전 8만9천200여마리에 비해 17%(1만5천100여마리)나 늘었다. 도 보건 및 축산 담당 부서는 연일 온열질환 및 가축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를 하고 있으나 폭염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보돼 피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우려된다. ...
알 안낳고, 폐사하고…양계농장 폭염과 '전쟁중' 2018-07-24 11:23:52
농가에 철저한 사육장 온도 관리를 당부했다. 닭들에게 찬물과 비타민 등을 공급하고, 지붕 등에 물을 뿌리며, 항상 환기를 시킬 것을 주문했다. 폭염이 계속되면서 지금까지 경기도 내에서는 닭 7만8천900여마리, 돼지 385마리, 메추리 1만여마리 등 66농가 8만9천여마리의 가축이 폐사했다. kwang@yna.co.kr (끝)...
폭염에 KTX 마저 '느릿느릿'…온열 질환자도 계속 늘어(종합) 2018-07-23 17:49:58
수 벌써 최근 5년 평균 육박 닭·돼지·메추리·물고기 잇따라 폐사…농작물도 '화상 위험' (전국종합=연합뉴스) 며칠째 한반도를 뜨겁게 달구는 불볕더위는 절기상 대서(大暑)인 23일에도 기세를 꺾지 않았다. 이날 아침 수은주는 현대적인 기상관측 시스템이 도입된 이래 100여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기상청에...
폭염장군 기세등등…수은주 '쭉쭉' 한반도 '헉헉' 2018-07-23 16:10:44
계속 늘어…벌써 최근 5년 평균 육박 닭·돼지·메추리·물고기 잇따라 폐사…농작물도 '화상 위험' (전국종합=연합뉴스) 며칠째 한반도를 뜨겁게 달구는 불볕더위는 절기상 대서(大暑)인 23일에도 기세를 꺾지 않았다. 이날 아침 수은주는 현대적인 기상관측 시스템이 도입된 이래 100여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경기 13일째 폭염특보…온열질환자 111명·사망 2명 2018-07-23 10:07:33
농가 325마리, 메추리 2개 농가 1만마리 등이다. 도와 31개 시·군은 폭염 상황관리 TF(415명)를 꾸려 폭염특보에 따른 대처와 예방활동에 나서고 있다. 생활관리사(1천359명)와 재난도우미(7천736명)가 홀로 사는 노인 3만4천여명 등 취약계층의 건강관리에 나서고 있고, 노숙인밀집지역과 영농작업장, 건설현장 등에 대한...
[이쯤되면 재난 수준] ① 불가마 더위에 속수무책…전국서 피해 속출 2018-07-20 18:20:02
오리 3천800마리, 메추리 2천 마리 등 총 110만 5천878마리다. 소는 더위에 비교적 강한 편이어서 아직 폐사신고는 없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대부분 더위에 약하거나 면역력이 약한 가축이 숨졌다"며 "폐사한 가축은 대부분 재해보험에 가입돼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국립축산과학원 관계자는 "가축이...
폭염 속 세종시서 보도블록 작업 30대 숨져…가축 22만마리 폐사(종합) 2018-07-19 18:47:54
21만5천마리로 대부분이었으며 메추리 5천마리(1개 농가), 돼지 1천70마리(68개 농가)도 폭염 피해를 봤다. 이날 오후 6시 30분 현재 당진, 서천, 계룡, 홍성, 보령, 서산, 태안, 청양 등 8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그 외 대전·세종·충남 전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되는 등 폭염의 기세가 강해지고 있다. soyu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