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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기업들, 트럼프 무더기 행정명령에 비상…워룸 가동도" 2025-01-22 16:18:49
당국의 불시 단속에 대비해 고객들이 24시간 전화할 수 있는 직통전화(핫라인)를 개설했다. 로펌 관계자는 일부 고객이 벌써 이민정책 변화를 걱정하고 있다면서 "이미 문의 전화가 오고 있으며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봤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농장주는 당국의 단속 우려 때문에 불법 이민자들이 두문불출하다 보니...
"인도, 트럼프 달래려 미국내 불법체류자 추방에 적극 협력" 2025-01-22 14:53:36
당국은 2023년 한해 동안 H-1B 비자를 38만6천여명에게 발급했는데 이중 약 ¾이 인도인이었다고 통신은 전했다. 통신은 아울러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과 우호적 관계를 유지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예측불가능한 행동으로 양국간 무역전쟁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트럼프 잇단 운하 위협에…파나마 "반대 해달라" 유엔에 호소 2025-01-22 10:56:31
파나마 당국, '홍콩계' 운하 운영 업체 상대 감사 개시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파나마 정부가 파나마 운하 통제권 환수 의지를 드러낸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견제를 위해 유엔에 지원을 호소하고 나섰다. 21일(현지시간) 파나마 일간 라프렌사파나마와 AFP통신에 따르면 엘로이 알파로 주유엔...
세금전쟁 예고…"트럼프, 美기업 차별국가 '2배과세' 보복 위협"(종합) 2025-01-22 06:01:50
우선주의 통상정책' 각서에는 "재무장관은 상무장관, 미국무역대표(USTR)와 협의해 미국법전(USC) 제26권 제891조에 따라 외국이 미국 시민이나 기업에 차별적 또는 역외적 세금을 부과하는지 여부를 조사해야 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FT는 법전 891조에 대해 '90년 된 모호한 조항'으로, 대통령에게 미국 내...
세금전쟁 예고…"트럼프, 美기업 불리 과세국 보복 검토 지시" 2025-01-22 03:34:23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재무장관에게 무역대표부(USTR)와 협의해 "미국과 조약을 준수하지 않는 외국 국가 또는 역외적이거나 미국 기업에 불균형하게 영향을 미치는 세금 조약을 시행하거나 그럴 가능성이 있는 외국 국가가 있는지 조사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60일 이내로 미국이 이에 대응해 채택할 만한 '보호...
멕시코, '트럼프 이민대책' 대응전략 발표하며 "겪어 봤잖아" 2025-01-22 01:24:21
설치 "무역협정 검토는 예정된 일"…명칭 변경엔 "전세계엔 여전히 멕시코만"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미국의 남부 이웃' 멕시코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첫날부터 나온 이민자 추방과 무역협정 재검토 등 일련의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을 속도감 있게 내놓고 있다. 클라우디아...
[트럼프 취임] '이행 평가 지시' 2020년 미중 무역합의 내용은 2025-01-21 15:01:25
해당 무역합의 내용을 자세히 소개했다. 2020년 1월 양국이 서명한 합의에 따르면 중국은 2년 동안 미국의 재화와 서비스 구입을 기존(2017년)보다 2천억달러를 늘려야 했다. 미중 무역전쟁이 선포되기 전인 2017년 중국은 1천300억달러 규모의 미국산 상품과 560억달러 규모의 미국산 서비스를 구입한 것으로 중국 세관...
외국계 CEO 만난 이복현 "韓 경제 안정…금융 불안 해소될 것" 2025-01-21 14:48:16
당국의 역량을 믿고 영업활동에 매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원장은 이날 서울 영등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외국계 금융회사 10곳(은행 3사·보험 2사·금융투자 5사) CEO와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이 원장은 "대내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한국경제의 기초 체력이 양호하고 각종 불안 요인이 금융회사...
이복현, 외국계 금융사 CEO 만나 "韓 복원력·역량 믿어달라" 2025-01-21 14:29:00
이어 증권업계 관계자는 "탈세계화 가속, 무역·공급망 재편 등으로 금융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안전 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우려를 표했다. 또한, 한국 시장의 안정성을 신뢰하는 게 공통된 의견이었다. 외국계 운용사 관계자는 "외국인 투자자들은 한국을 여전히 중요한 금융시장으로 인식하...
외국계 CEO 만난 이복현 "韓 금융시장 복원력 믿고 영업 매진" 2025-01-21 14:00:02
만나 "한국 금융시장의 복원력과 정책당국의 역량을 믿고 영업활동에 매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금감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외국계 금융회사 10곳(은행 3사·보험 2사·금융투자 5사) CEO와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이 원장은 "대내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한국경제의 기초 체력이 양호하고 각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