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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 '커밍아웃'과 대통령의 침묵 [여기는 논설실] 2022-01-13 09:11:54
수도 없이 하는 것을 옆에서 보고서도 그렇다. 문 대통령의 탈원전 '미신'이 어떤 재앙을 가져왔는 지는 더 이상 거론할 필요도 없다. 세계 최고의 원전 생태계를 무너뜨렸고, 수출 길을 막았고, 흑자 에너지 공기업들을 적자 늪으로 밀어 넣었다. 그가 다음 정권으로 넘긴 전기료 폭탄 시계도 째깍째깍 돌아가고...
미 동부에 또 폭설…연방정부·학교 줄줄이 폐쇄 2022-01-08 01:09:02
주요 기관들이 줄줄이 문을 닫았다. 워싱턴 모뉴먼트, 포드 극장, 스미소니언 박물관, 알링턴 국립묘지, 동물원 등도 기상 악화로 휴장한다. 항공편 추적사이트 플라이트어웨어에 따르면 폭설의 영향으로 이날 오전 기준 뉴욕과 보스턴, 워싱턴 일대의 항공기 400여 편이 결항하거나 취소됐다. 지난 폭설 당시 80km 넘는...
구글 번역기에 '문재앙 대통령' 입력했더니…여전한 '오역' 2022-01-04 16:41:52
중 하나인 '문재앙 대통령'을 입력하면 문 대통령의 영문 표기로 오역되는 현상이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4일 구글 웹사이트 번역기 확인 결과, 한글로 '문재앙 대통령'을 입력하면 영어로 'President Moon Jae-in'이라고 오역되고 있다. 한경닷컴은 지난해 7월 5일 자 기사 를...
靑 "文, 쉬지 않고 보고서 읽고 참모 회의…입술 붓고 터져" 2021-12-19 16:38:56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가장 잘나가는 참모가 바로 ‘쇼’와 ‘자화자찬’을 담당하는 사람"이라며 "국민을 속이는 선전으로 가장 유명한 독일의 괴벨스는 ‘인민대중은 작은 거짓말보다는 더 큰 거짓말에 속는다, ‘거짓말도 자꾸 반복하면 믿게 된다’는 말도 했다"고 적었다. 이어 "고통받는 국민보다는 지지율...
윤석열 "文, 사망자 속출하는데 호주서 셀카…국민에 재앙" 2021-12-17 14:44:21
쓰는 대통령은 국민에겐 재앙이다. 대통령의 SNS에는 관광지에서 찍은 셀카가 아니라 코로나19와 맞서 싸우고 있는 의료진과 꿋꿋하게 버티는 국민의 영웅적인 이야기가 올라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15일 SNS에 김정숙 여사,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 내외와 함께 시드니 오페라하우스를 배경으로 찍은...
[사설] 뒷북 '정치방역'에 혹독한 세밑 보내게 된 국민 2021-12-16 17:30:04
파안대소하는 모습이 절로 연상된다. 재앙을 키운 건 ‘정치 방역’이다. 당국은 거리두기 강화를 요청했지만 청와대는 “후퇴는 안 된다”고 고집하다가 때를 놓쳤다. 자영업자의 표심을 의식한 것이지만, 결과적으로 이들에게 더 큰 고통을 안기게 됐다. 지난해 총선을 비롯, 정치일정에 맞춰 재난지원금을 뿌리는 등 이...
中, 유엔서 "AI 군사응용 규제해야…패권도구화 반대" 2021-12-15 11:12:27
문을 제출했다. 입장문은 "전략적 안보, 거버넌스 규칙, 윤리와 같은 측면에서 AI 기술의 군사 응용이 미치는 장기적인 영향과 잠재적 위험이 특별히 우려된다"며 "AI의 군사적 응용과 무기화의 위험에 대한 우려가 널리 퍼져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AI의 군사적 응용에 따른 심각한 위해와 재앙을 막기 위해 효과적인...
"민주주의 수호" 美주도 민주정상회의 개막…中 "분열 선동"(종합2보) 2021-12-10 20:27:02
것은 더 큰 불안과 재앙을 초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왕 대변인은 또 미국과 영국, 호주, 캐나다 등 미 동맹국들이 베이징 동계 올림픽 외교 보이콧 명분으로 인권 문제를 내세우는 상황과 관련, 미국과 캐나다의 인디언 학살 역사와 영국군의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고문 사건, 호주의 인종차별 범죄 등을 예로 들며...
중국, 바이든 '독재자 비판'에 "민주 내세워 분열 선동"(종합) 2021-12-10 18:34:38
공공연히 부추기는 것은 더 큰 불안과 재앙을 초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개막한 민주주의 정상회의 모두 발언에서 중국과 러시아를 겨냥해 "외부 독재자들은 전 세계에 영향력을 확대함으로써 그들의 힘을 키우고 억압적 정책을 정당화하려 한다"고 말했다. 왕 대변인은 또 미국과...
중국, 바이든 '독재자 비판'에 "민주 내세워 분열 선동" 2021-12-10 17:23:05
반발했다. 왕원빈(汪文斌)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0일 정례브리핑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평론을 요구받고 "미국은 패권을 수호하기 위해 민주를 사적으로 이용하고, 민주를 내세워 분열을 선동한다"고 비판했다. 왕 대변인은 "미국이 미국식 민주적 기준에 따라 세계를 민주와 비민주 양 진영으로 분류해 분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