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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한국 첫 LFP 양극재 공장 모로코에 짓는다 2023-09-24 18:31:15
NCM 양극재와 비슷한 에너지 용량을 구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선 LG화학이 최근 석유화학 사업 비중을 줄이고 배터리 등 신성장 분야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면서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사진)은 “배터리 소재 매출을 지난해 4조7000억원에서 2030년 30조원으로 여섯...
LG화학, 한국 첫 LFP 양극재 공장 모로코에 짓는다 2023-09-24 18:29:40
플랜트 사업’도 추진하기로 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니켈 제련 및 전구체 생산 공장을 건설할 방침이다. 모로코와 인도네시아 생산기지 구축에는 수조원의 자금이 투입될 전망이다.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은 “원재료에서 전구체, 양극재로 이어지는 배터리 소재 수직계열화 체계를 공고히 할 것”이라며 “세계 최고 종합...
LG화학, 中화유그룹 손잡고 모로코에 LFP 양극재 공장 짓는다 2023-09-24 10:23:10
중간재(MHP)를 추출하는 제련 공장 설립도 논의할 계획이다.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은 "모로코 양극재 공장을 글로벌 거점으로 삼아 새롭게 떠오르는 LFP 양극재 시장에 적극 대응하겠다"며 "원재료에서 전구체, 양극재까지 이어지는 소재 수직 계열화 체계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kihun@yna.co.kr (끝) <저작권자(c)...
LG화학, 충남 대산에 첫 바이오오일 공장 2023-09-14 18:03:47
확대할 기회로도 작용할 전망이다. 친환경 항공유·디젤 사용 의무화로 세계 HVO 시장 수요는 2021년 970만t에서 2030년 4000만t 규모로 연평균 20%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친환경·저탄소 원료로의 전환을 계속 추진해 탄소 감축 분야에서 선도적인 리더십을 발휘하는...
LG화학, 伊와 차세대 바이오유 공장 설립...원료 내재화 2023-09-14 15:41:49
구축할 수 있기 때문이다. ENI SM은 친환경 연료 사업을 아시아 시장으로 확대해나가는 기틀을 마련해 HVO 생산능력을 추가로 확보하고자 한다.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은 “이번 협력으로 친환경 인증 제품 확대를 위한 안정적인 기반을 다질 수 있게 됐다”며 “친환경 원료로의 전환을 적극 추진해 탄소 감축 분야에서...
LG화학, 伊에너지기업 에니와 차세대 바이오 오일 공장 설립 2023-09-14 15:00:01
2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은 "이번 협력으로 친환경 인증 제품 확대를 위한 안정적인 원료 공급 기반을 강화하게 됐다"며 "친환경·저탄소 원료로의 전환을 계속 추진해 탄소 감축 분야에서 선도적인 리더십을 발휘하는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rice@yna.co.kr (끝)...
"LG화학 유럽 CS센터는 혁신의 중심" 2023-09-13 18:22:31
매출이 100배 가까이 늘어난 지역이다. 신학철 부회장(사진)은 “유럽 CS센터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창의성과 혁신의 중심”이라며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고 새로운 성장을 만드는 솔루션으로 고객과 함께 미래 변화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LG화학은 연내 미주 CS센터도 설립할 계획이다. 이렇게...
LG화학 '유럽 CS센터' 개관…"고객 맞춤형 밀착 지원 강화" 2023-09-13 08:30:29
시장이다.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은 준공식 축사를 통해 "유럽 CS센터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창의성과 혁신의 중심"이라며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고 새로운 성장을 만드는 솔루션으로 고객과 함께 미래 변화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LG화학은 이번 유럽 CS센터 완공으로 한국(오산), 중국(화남·화동),...
바이오 육성에 팔 걷은 LG화학…2030년 신약 매출 2조원 달성 2023-09-12 15:59:07
2027년 5조원 규모로 확대 전망된다.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은 “아베오 인수, 주요 신약과제의 개발 진전을 통해 인류에게 보다 나은 삶을 제공하겠다는 비전에 한발 더 다가서게 됐다”고 말했다. ○올해 제약 매출 1조원LG화학은 당뇨, 성장호르몬, 백신, 에스테틱 등 주요사업의 성장을 바탕으로 신약개발 투자를...
"재임기간 시총 가장 많이 늘린 CEO, 포스코홀딩스 최정우 회장" 2023-09-05 06:03:00
기우성 셀트리온 대표이사 부회장(14조1천281억원↑), 신학철 LG화학 대표이사 부회장(14조832억원↑), 정의선 현대자동차 회장(13조2천529억원↑),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10조 4천151억원↑) 등 순이었다. 대표이사 취임 후 시총이 가장 많이 줄어든 기업의 CEO는 최수연 네이버 대표였다. 지난해 3월 최 대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