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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골프협회 4월 주말 월례대회 성료…최용순 메달리스트 2016-04-25 14:15:00
77타로 영예를 안았다.우승은 77타를 기록한 양민아 선수가 차지했으며, 최용순 선수와 김금숙 선수가 각각 238미터와 185미터로 남녀 롱기스트상을 수상했다.이 밖에 원종석 선수가 0.3미터로 니어상을 거머쥐었다.메달리스트 1~3위를 차지한 선수와 우승 1~3위를 차지한 선수에게는 각각 메달리스트 포인트 100/70/50과...
한국인 어머니 둔 노무라 하루, LPGA투어 스윙잉 스커츠 클래식 우승 2016-04-25 11:05:05
타로 공동 3위에 올랐다. 지난 2월 lpga 투어 호주여자오픈에서 lpga 투어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노무라는 2개월 만에 다시 정상에 올라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4月 장, 반드시 사둬야 할 新 유망 종목 2선 /3일 무료체험/ ▶ 지금 확인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넘버2' 최진호의 반란…KPGA 개막전 '넘버1' 됐다 2016-04-24 19:00:11
타로 단독 3위에 올랐다.작년 준우승자인 ‘가위손의 아들’ 박효원(29·박승철헤어스튜디오)과 ‘쇼트게임의 달인’ 김대섭(35·nh투자증권)은 12언더파 276타로 공동 4위를 기록했다.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4月 장, 반드시 사둬야 할 新 유망 종목 2선 /3일 무료체험/ ▶ 지금...
9언더파 몰아친 유소연 "그린 저격수가 돌아왔다" 2016-04-22 18:07:48
68타로 최나연(29·sk텔레콤)과 함께 공동 6위에 올랐다. 우승을 향해 순조롭게 출발했다.하지만 1라운드의 주인공은 리디아 고가 아니었다. 신들린 샷으로 그린을 저격한 ‘스나이퍼’ 유소연(26·하나금융그룹)이었다. 유소연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 9개를 잡아내며 맹타를 휘둘렀다. 10번홀에서...
박성현, 빗나간 '닥공 골프' 샷·퍼팅 '흔들'…이븐파 출발 2016-04-22 18:06:21
타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4月 장, 반드시 사둬야 할 新 유망 종목 2선 /3일 무료체험/ ▶ 지금 확인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총집합! 기업분석,산업분석,시장분석리포트 한 번에!!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를 통해서 다양한 투자의견과 투자종목에 대한...
유소연, LPGA투어 스윙잉 스커츠 클래식 첫날 9언더 선두 달려 2016-04-22 07:22:50
63타로 1라운드를 마친 유소연은 오전 7시 현재 2위 하루 노무라에 두 타 앞선 단독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lpga 투어 통산 3승의 유소연은 이번 시즌 다소 부진했다. 지난 2월 코츠 챔피언십에서 차지한 4위가 최고 성적이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4月 장, 반드시 사둬야 할 新 유망 종목 2선 /3일...
김대섭, 퍼터 바꾸니 홀로 '쏙쏙'…8언더파 코스레코드 타이 기록 2016-04-21 18:18:13
경쟁했다. 이 대회에선 김대섭이 김대현을 1타 차로 꺾고 6언더파 278타로 우승했다.포천=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4月 장, 반드시 사둬야 할 新 유망 종목 2선 /3일 무료체험/ ▶ 지금 확인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총집합! 기업분석,산업분석,시장분석리포트 한 번에!! 한경스타워...
기지개 켠 'K브러더스'…"날자! 다시 날자" 2016-04-18 17:45:07
타로 공동 6위에 올랐다. 김민휘가 ‘톱10’에 든 것은 지난해 7월 바바솔챔피언십 3위 이후 9개월여 만이다.이날 그는 후반 더블 보기와 보기를 잇달 ?범하면서도 2언더파를 쳐 올해 첫 상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대회가 열린 하버타운gl은 ‘손바닥 그린’으로 불릴 만큼 좁은 그린과 방향을 가늠하기...
이민지 우승, “하늘에서 할아버지가 도와주셔서 우승한 것 같다” 소감 2016-04-18 01:09:00
타로 우승했다. 경기 후 이민지는 “매우 기쁘다”며 “나를 가장 사랑하고 아껴주셨던 외할아버지가 1개월전에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하늘에서 할아버지가 도와주셔서 우승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대회 전날 스윙 코치(리치 스미스)가 ‘마지막날 64타만 치면 우승권에 가깝게 갈 수...
이민지 우승, “우승으로 자신감 많이 얻어..남은 대회도 좋은 성적 기대” 2016-04-17 19:25:00
272타로 우승했다. 경기 후 이민지는 “어제 코치가 ‘4라운드에서 8언더파만 치면 될 것’이라고 말해줬다”며 “실제로 오늘 8언더파를 쳐 우승했다”고 전했다.이어 “2개 홀 연속 버디에 성공하면서 선두와 가까워졌다고 생각했다”며 “남은 홀에서도 최선을 다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