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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유력] 매케인 부인, 애리조나 버림받은 트럼프에 '비수' 2020-11-07 14:59:04
모든 국민을 위한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존이 우리나라를 위해 최선인 것을 원했을 것이라는 점을 안다"며 "우리나라를 위해 최선인 것은 우리 정당이 아니라 조 바이든"이라고 밝혔다. 매케인 전 상원의원은 지난 2008년 공화당 대선후보를 지낸 보수진영의 거목이었지만 상대 당의 바이든 후보와...
[공진단]10월 19일 공시진단 리뷰...삼양식품 2020-10-19 13:06:13
=국민연금도 이런 맥락에서 삼양식품의 지분을 투자한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연금은 지난 5일 삼양식품의 지분 6.3%를인수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본사의 AI가 포착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삼양식품의 야심찬 구상에 불편한 투자가들도 있습니다. 바로 지난 12일 경영에 복귀한 김정수(57·사진) 사장입니다. 김사장은...
"시체 쌓인다"…성형외과 전문의가 폭로한 '유령수술' 실체 2020-10-08 21:13:20
유령수술'(대리수술)의 실체가 폭로됐다. 정부는 뒤늦게 실태조사에 나서기로 했다. 8일 보건복지위원회 화상 국정감사에서는 유령수술 문제를 고발한 김선웅 전 대한성형외과의사회 법제이사가 참고인의 자격으로 출석했다. 이 참고인은 성형외과 전문의로, 지난 7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대리수술(유령수술)...
심상정 "삼성전자, 유령 언론사 만들었는 지 수사해야" 2020-10-08 12:48:02
의원은 "유령 언론사를 만들어 국회 보안망을 뚫고 로비를 한 것이 삼성에서 조직적으로 기획한 일인지 수사를 통해 밝혀야 한다"고도 목소리를 높였다. 심상정 대표는 "산자위에서 의결됐던 류호정 의원의 삼성전자 부사장 증인 채택이 결국 무산됐다"며 "위원장과 양당 간사는 삼성 로비에 의한 것인지 국민들께 소상히...
허울 뿐인 `공동주택 분쟁조정위`…5년간 35건 다루는데 그쳐 2020-09-23 13:41:15
`유령` 조직인 셈이다. 조정성과도 낮다. 35건 중 조정건수는 7건으로 조정률이 20%에 그친다. 박상혁 의원은 "아파트에서 발생한 각종 분쟁과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의 분쟁조정위가 5년간 35건의 분쟁을 맡았다는 것은 구색 맞추기 행정"이라며 "지금이라도 전 국민의 70%가 사는 아파트 분쟁을 적극적으로...
여권 '드라이브스루 개천절집회' 맹폭…"전광훈식 집단광기" 2020-09-23 09:24:44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판나고 나섰다. 국민 생명을 위협하는 집회를 막지는 못할 망정 제1야당 원내대표가 부추기고 있다는 것이다. 이원욱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종인 위원장이 부추기더니 이번에는 주호영 원내대표"라며 "이러니 '전광훈식 집단광기'가 여전히 유령처럼 광화문을 떠돌고...
"억지 기소 벗어나는데 2년" 이재명 측 파기환송심서 檢 비판 2020-09-21 19:11:46
유령과 싸워왔다"며 최후 변론을 했다. 이 지사 측은 `친형 강제입원` 사건과 관련 "피고인의 친형인 고 이재선 씨에게 정신질환이 있었느냐가 쟁점이 된 사건인데, 검찰은 정신질환이 없었다고 전제하고 공소를 제기했다"며 "그러나 검찰은 실제로는 이씨의 정신질환을 의심케 하는 반대 증거를 갖고 있었다"고 변론했다....
'시무 7조' 하루 만에 20만명 돌파…靑 답변 내놔야 2020-08-28 09:24:02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왔으나 비공개 처리돼 논란을 빚었던 이른바 '시무7조 상소문'이 지난 27일 오후 공개로 전환된 지 하루 만인 28일 동의 20만명을 돌파했다. 공개 이후 채 24시간도 지나지 않아 이 같은 동의를 이끌어냈다. 비공개 논란이 일면서 지탄 받기도 한 청와대는 시무7조 청원글에 대한...
공개 전환된 '시무 7조' 靑 청원…곧장 동의 10만 돌파 2020-08-27 18:04:29
아니오면 궁궐과 의회에 모여 앉은 대신들이옵니까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왔으나 비공개 처리돼 논란을 빚었던 이른바 '시무7조 상소문'의 일부다. 이 청원글이 27일 오후 공개로 전환되자마자 동의 10만 명을 돌파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앞선 12일 '진인 조은산이 시무7조를 주청하는 상소...
보이지 않는 '시무7조 상소문'에…"청원 게시판은 친문 게시판인가" 2020-08-27 11:44:06
나열해도 찾을 수 없다는 상황이 알려지며 국민들은 공분했다. 이 청원글을 보기 위해서는 주소를 직접 인터넷 브라우저에 입력해 접속해야 볼 수 있다. 지난해 3월 청와대는 국민청원 운영기준을 개편하면서 100명 이상 동의를 받아야 공개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 글에 수만명이 동의했지만 공개되지 않고 있다는 사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