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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arte] 독자 리뷰 같은 말이라도 사람마다 뜻이 다르지 2025-01-09 17:17:39
‘너가 없었으면 좋겠어’는 엄마, 아빠, 할머니 그리고 나에 이르기까지 같은 사랑과 증오 속에서도 관계에 따라 뚜렷이 구분되는 감정의 선이 인상 깊었다. 같은 단어라도 저마다 품고 있는 정의가 모두 다른 법인데, 각본과 배우가 함께 그려낸 이야기마다 해석이 다양한 형태로 느껴져 좋았다. - 아르떼회원 ‘Soo’ ●...
조유리 "'오징어게임2' 출연료 42억원? 허무맹랑 루머" [인터뷰+] 2025-01-09 14:12:21
캐스팅 과정부터 화제가 됐다. '오징어게임'이 오디션이 크게 열렸는데, 영상 오디션부터 지원하게 됐다. 그 후에 조 감독님, 감독님까지 총 4차까지 갔다. 1차에 지원자가 많아서 2차 결과가 나오기까지 2개월, 총 3개월 정도 걸린 거 같다. 그렇게 해서 합격 소식을 들으니 믿을 수가 없었다. 꿈꾸는 기분이었다....
'오징어게임2' 이병헌이 본 박성훈, 그리고 탑 논란 [인터뷰+] 2025-01-08 15:34:58
이 가는데, '오징어게임' 나오기 전과 후의 태도가 확실히 달라졌다. 공개 후엔 저에게 매달려 떨어지지 않는다. 뽀뽀도 해주고. 얼굴도 부비고. 평소에도 그랬으면 좋겠는데, 며칠이나 갈까 싶다.사실 제 애들은 제 영화를 한번도 본적도 없다. 작년에 특별전을 열어줘서 일부러 데리고 갔다. 그런데 다 19금인데...
채수빈 "유연석과 키스신, 아빠 몰래 혼자 봐" [인터뷰+] 2025-01-08 12:25:18
가능한 거 아닌가. 보육원에서 아기를 안아준다는 설정이 대본에 짧게 나왔는데, 그걸 보자마자 감독님께 달려가서 '아기 캐스팅 됐냐'고 했다. 그래서 우리 조카 사진을 보여주면서 꽂아줬다.(웃음) 조카와의 호흡은 좋았다. 애가 낯을 가려서 할머니, 엄마, 아빠는 괜찮은데 저한테 오면 운다. 그런데 울어야 하...
계속되는 가자의 비극…추위·굶주림에 신생아 사망 잇따라 2025-01-07 20:18:36
가족이 얼음처럼 변한 채 숨진 아이샤를 발견했다. 아이샤의 엄마는 평소 제대로 음식을 먹지 못해 모유 수유에 어려움을 겪었고, 아이는 저체중이었다. 의료진은 아이샤가 영양실조와 추위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지난 달 29일에는 생후 4주가 된 쌍둥이 주마·알리 알바트란이 가자지구 중부 알아크사 순교자 병원에 실려...
[한경에세이] AI시대 부모의 지혜 2025-01-07 18:34:08
화상회의 준비로 정신이 없으면, 아이는 옆에서 “엄마(아빠)가 집에 있는데 왜 안 놀아주냐”고 묻는다. 회사가 아니라 집에서 일하지만 정작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은 예전보다 줄어드는 아이러니를 맞게 된다. 인공지능(AI) 기술이 우리의 일상을 효율적으로 바꾸는 듯 보이지만, 그만큼 새로운 고민도 안겨준다. 얼마 전...
'득녀' 공민정 "신비롭고 감격…세상 모든 엄마들 존경" 2025-01-07 16:33:22
배우 공민정이 엄마가 됐다. 7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공민정의 출산 소식을 전하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민정은 "작디작은 소중한 생명이 저희에게 왔다는 사실이 정말 신비롭고 감격스럽다"며 "엄마가 되니 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이...
'오징어게임2' 강애심 "'네 멋대로 해라' 양동근 팬, 내 아들이라니…" [인터뷰+] 2025-01-07 14:42:27
또 오지랖을 부리며 난다긴다하는 이병헌에게도 야단치는데, 너무 통쾌했다.(웃음) ▲ 실제로는 어떤 엄마인가. 실수를 많이 하는 엄마다. 제가 유아교육과 출신이다. 아이를 인격적으로 훌륭한 아이로 키운다고 굉장히 강요를 많이 했다. 얼마 전부터 사이가 편안해진 거 같다. 이제 아들 마음을 이해하는 엄마가 된 거...
"현금 일시불로 샀다"…한가인, 9000만원대 벤츠 '플렉스' 2025-01-07 09:50:38
배우 한가인이 새로 산 벤츠 차량을 공개했다. 지난 6일 한가인은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에 '하루 종일 차에서 생활하는 한가인이 무조건 차에 쌓아두는 아이템 전부 깝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한가인은 "엄마와 같이 다니는 피부과다. 엄마가 얼굴 조금 당기고 싶다고 하셨다. 엄마가 주로...
"시할머니 관 속에 손주 사진 넣겠다는 시아버지 말리고 싶어요" 2025-01-06 22:09:13
A씨는 "친정 부모님이 조문와서 울면서 이야기를 꺼냈다. 이를 들은 친정엄마가 시어머니 붙잡고 얘기했고 시어머니는 참다못해 시아버지에게 소리 지르고 욕했다. 시어머니가 끝까지 지켜보면서 사진 못 넣게 하겠다 했다"며 "모두 댓글 감사하다"고 후기를 전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