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인사회당 100년] ④ "할아버지 오래 기억해주길" 이동휘 외증손주 2018-01-30 06:30:04
"외증조부 '한반도' 독립 위해 싸우셨다" "모국 발전상 보고 자부심 느껴" "남북, 평화와 화해의 길로 나아가길" (알마티<카자흐스탄>=연합뉴스) 윤종관 통신원 = 대한제국 군인으로 강화도 진위대장을 지낸 이동휘(1873∼1935)는 대한광복군정부 부도령과 정도령, 한인사회당 위원장, 임시정부 초대 국무총리 등을...
'죽음의 성직자'…벨기에서 공기주사로 최소 10명 살해혐의 2018-01-23 16:34:24
BBC는 전했다. 이들 중에는 포페의 어머니와 증조부 두 명, 장인 등 친인척도 포함돼 있다. 그는 애초 경찰 조사에서 범행을 일부 시인했으나 현재는 자신의 혐의를 부인하는 상태다. 벨기에 현지 언론은 그를 '죽음의 부제'로 묘사하며 그의 범죄가 모두 유죄로 인정되면 그는 벨기에 역사상 최악의 '연쇄...
논산명재고택에는 왜 담과 솟을대문이 없을까 2017-12-29 11:30:24
외증조부 성혼에서 아버지 윤선거로 이어지는 전통을 계승하며 학문과 교육에만 힘썼다. 책은 예학을 이론으로만 논하지 않고 삶에서도 성실하게 실천했던 윤증의 자취를 뒤쫓는다. 명재고택에도 실용과 실질을 추구했던 윤증의 사상이 반영돼 있다. 1부 '노성 파평윤씨의 역사'에서는 노성에 정착한 지 백여 년...
파시즘 시대 재위한 국왕 유해 귀환 놓고 이탈리아 '시끌' 2017-12-18 22:00:28
세라와의 인터뷰에서 "귀환한 증조부의 유해가 안치될 올바른 장소는 판테온"이라고 주장하는 등 일각에서는 그의 유해 이장 장소를 놓고도 논쟁이 빚어지고 있다. 고대 로마의 신들에게 바치는 신전으로 건축됐다가 7세기 초 가톨릭 성당으로 용도가 변경된 판테온에는 통일 이탈리아의 첫 왕이자 이탈리아의 국부로...
모디 인도 총리, 야당 총재 4대 세습 직접 비판 2017-12-05 17:50:48
19년간 INC 총재를 지내고 있다. 라훌의 부친은 1991년 스리랑카 무장 단체 '타밀엘람 해방 호랑이'(LTTE)에 암살된 라지브 간디 전 총리이고, 조모는 1984년 시크교도 경비원에 암살된 인디라 간디 전 총리, 증조부는 네루 간디 초대 총리다. 이들 모두 INC 총재도 역임했다. rao@yna.co.kr (끝) <저작권자(c)...
"사람과 사물의 '생명력 교감'… 한평생 붓 끝으로 풀어냈죠" 2017-11-16 17:28:08
미술에 조예가 깊었다. 정3품 벼슬을 지낸 증조부는 난을 잘 쳤고 동아일보 기자였던 아버지(구인회)도 그림을 잘 그렸다. 하지만 7남매 중 장남인 그가 미술을 하겠다고 했을 때 부모의 반대는 대단했다. 부모님 몰래 홍익대 미대에 원서를 넣고 입학해야 했다. 집안의 지원이 끊겨 물감 살 일을 걱정해야 했던 시절이다....
즉석에서 빚고 막걸리 족욕…88년 전통 시골양조장 문화를 입다 2017-11-09 15:31:58
대표인 강현준(46)씨의 증조부가 설립해 4대째 대를 물리고 있다. 설립 20년 만에 지금의 이원면 강청리로 이전한 뒤 68년째 변함없는 맛의 막걸리를 생산한다. 한때는 직원 20∼30명을 거느릴 만큼 호황을 맞기도 했으나, 2000년대 들어 탁주 시장이 위축되면서 쇠락의 길을 걸었다. 2014년에는 경영난에 부딪혀 잠시...
[ODA 타고 남미로] ⑦ "봉사로 일자리 찾아라" 임연식 시니어 봉사단원 2017-10-22 10:30:00
피가 그렇답니다. 증조부께서 요즈음으로 치면 통장을 하셨는데 뒤뜰에 올라 굴뚝에서 연기가 나지 않는 집을 살피고는 쌀이나 땔감을 갖다 줬다고 해요. 할머니도 병원에서 사용하는 재생 거즈를 위해 피고름이 묻은 거즈를 많이 빨았다고 하더라고요." 고등학교 다닐 때 봉사를 하려 나환자촌을 찾아갔더니 호주 출신의...
[연합이매진] '용담검무' 장효선 명인 2017-10-11 08:01:13
이 검무가 증조부-조부-부친을 거쳐 저까지 4대에 걸쳐 이어졌어요." 어머니에게서 "네가 아버지를 쏙 빼닮았구나"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칼춤에 깊이 매료된 장 박사는 1980년 아버지가 타계한 뒤 사명감을 갖고 검무 재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태생적으로 칼춤을 출 수밖에 없나 봅니다. 칼만 들면 저절로 몸에서 배어...
이노션 제작 현대차 남극 횡단 캠페인, 국제광고제 수상 2017-10-09 11:26:45
성공해 증조부의 100년 숙원을 풀었다. '섀클턴의 귀환'은 유튜브에 공개한 지 7주만에 자동차 광고로는 처음 조회 수 1억건을 넘기며 인기를 끌었다. 이노션 관계자는 "광고제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영상기술·디지털 부문 수상으로 이노션의 차별화된 역량을 세계에 입증했다"고 말했다. dkkim@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