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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5·18 발포 책임자 규명해야…진실 왜곡 단호히 대응" 2020-05-17 17:56:29
“5월 ‘서울역 회군’으로 광주 시민들이 외롭게 계엄군과 맞선 사실에 엄청난 죄책감과 부채의식을 느꼈다”고 말했다. 서울역 회군은 전두환 신군부가 광주에 공수부대를 파견하기 직전 정국의 분수령이 됐던 대학생들의 민주화운동이다. ‘5·18 하면 생각나는 인물’로 노무현 전 대통령을 꼽았다. 문 대통령은 “당시...
문 대통령 "5·18 하면 생각나는 사람, 노무현 변호사" 2020-05-17 10:14:48
"6월항쟁이 일어났던 87년 5월에는 당시의 노무현 변호사와 제가 주동이 돼 부산 가톨릭센터에서 5·18 광주 비디오, 말하자면 관람회를 가졌다"며 "그때 비로소 광주의 진실을 알게 된 그런 분들도 많았다"고 돌아봤다. 이어 "그런 것이 부산 지역 6월항쟁의 큰 동력이 됐다고 생각하고 또 부산의 가톨릭센터가 서울의...
[종합] 문대통령 "5·18 발포명령자 진상 규명돼야" 거듭 강조 2020-05-17 09:33:58
할 것"이라고 했다. 또 "진상을 제대로 규명하는 것도 폄훼나 왜곡을 더이상 없게 만드는 방법"이라고 부연했다. 문 대통령은 향후 개헌 시 헌법 전문에 5·18이 담겨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5·18 민주화운동과 6월 항쟁의 이념이 계승해야할 민주 이념이라는 점에서 개헌이 논의된다면 헌법 전문에서 그 취지가 반드시...
문 대통령 "5·18 정신 헌법에 담아야 국민적 통합" 2020-05-17 09:13:35
민주운동과 6월항쟁의 이념만큼은 우리가 지향하고 계승해야 될 하나의 민주 이념으로서 우리 헌법에 담아야 우리 민주화운동의 역사가 제대로 표현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그렇게 돼야만 5·18이나 6월항쟁의 성격을 놓고 국민들 간에 동의가 이뤄지면서 국민적 통합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속보] 문대통령 "5·18 발포명령자 및 왜곡공작 실상 규명돼야" 2020-05-17 08:39:03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5·18 민주화운동과 6월 항쟁의 이념만큼은 우리가 지향하고 계승해야 할 하나의 민주 이념으로, 우리 헌법에 담아야 민주화운동의 역사가 제대로 표현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개헌이 논의된다면 헌법 전문에서 그 취지가 반드시 되살아나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문 대통령이 2018년 3월...
'5·18 망언' 사죄, 고개숙인 주호영 "유가족과 희생자에 죄송" 2020-05-16 14:19:26
열망은 5·18 민주화운동과 6월 항쟁으로 이어지며, 마침내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의 굳건한 토대가 됐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는 더 이상 5·18 민주화운동이 정치 쟁점화 되거나, 사회적 갈등과 반목의 소재가 되어서는 안 될 것"이라면서 "5·18 40주년을 맞는 우리 모두가 되새겨 봐야 할 오늘의 시대적 요구는 바로...
우상호 "열린민주당과 통합이 원칙…8월 이후 논의될 듯" 2020-05-15 10:31:01
말씀으로 생각한다"며 "당연히 5·18, 6월 항쟁의 정신들이 명문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미향 시민당 비례대표 당선자를 향한 각종 의혹 제기에 대해선 "공격이 도를 넘었고, 무엇을 비판하는 것인지 목표조차 상실됐다고 본다"면서 "시민사회단체의 회계가 좀 더 정확히 기록되고 투명해져야 되지만 아주 부정을 ...
文 대통령 "개헌 이뤄진다면 '5·18 정신' 전문에 담겨야" 2020-05-15 10:17:07
광주MBC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5·18 민주화 운동과 6월 항쟁이 헌법에 담겨야 우리 민주화 운동의 역사가 제대로 표현되는 것"이라며 "(그래야) 국민적 통합도 이뤄질 수 있다고 믿는다"라고 말했다. 현행 헌법 전문에는 3·1운동과 4·19혁명까지 수록돼 있지만 5·18 민주화 운동 정신에 대한 내용은 담겨 있지 않다. ...
`5·18 40주년`…청남대, 전두환·노태우 동상 다 뜯어낸다 2020-05-14 20:32:55
본뜬 대통령기념관은 2015년 6월 준공됐다. 전직 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된 전직 대통령은 경호 및 경비를 제외한 다른 예우를 받지 못한다. 전 전 대통령은 내란 및 내란 목적 살인죄로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노 전 대통령 역시 징역 17년을 선고받았다. 회의 참석자들은 "청남대가...
부산대 차정인 신임 총장 취임 2020-05-12 09:45:00
시책 등을 감안해 6월 중 개최여부를 검토해 결정할 예정이다. 신임 차정인 총장은 부산대 법학과(79학번) 출신으로 1989~2006년까지 검사와 변호사를 거쳐, 2006년부터 부산대 법학과 교수로 재직해 왔다. 교수회 부회장, 법학전문대학원장 등을 역임했다. 차정인 총장은 이날 부산대 구성원들에게 보낸 ‘오늘 업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