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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시 쓰는 도시 남자 하상욱, “저처럼 되지 마세요” 2014-02-08 18:07:02
“이분법으로 나뉘는 말이죠. 저는 계획도 잡지 말라고 해요. 큰 계획을 잡고 사는 사람들은 중간에 어떤 가능성을 놓치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그때그때 판단해서 실행해봤으면 해요” 누군가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도 의미가 없다고 덧붙였다. 나에게 조건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거의...
[전문가에게 듣는다] 박종철 북한연구학회장 "北 제의 진정성 의심… '통일은 대박' 의미있다" 2014-01-21 08:45:07
수 있다. 정부 성향에 따라 통일문제를 이분법적으로 판단하는 것은 구시대적 사고다. 통일은 북한 정부만 보고 하는 게 아니다. 주민들과의 접점이 중요하다. 북한 주민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느냐, '통일 대박'의 혜택을 어떻게 공유할 것이냐 같은 문제가 핵심이다. 북한 주민의 인권이나 민생문제 해법이 결국...
한경연 "갑을 문제 '상생 구도'로 접근해야" 2014-01-14 11:00:25
기업정책을 세울 때 이분법적인 갑을(甲乙) 관계만을 중시하면 다른 이해관계인들을 고려하지 못할 수 있는 만큼 '상생 구도'에 입각한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경제연구원은 14일 '갑을 프레임 기업정책의 한계와 개선방안'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는...
[2014 한경 연중기획] 저성장 늪에 빠진 '조로증' 한국…'도전의 아이콘' 기업가정신 절실 2013-12-31 21:05:34
‘못 가진 자’, 기업과 반(反)기업의 이분법적 정서가 기업가정신의 발현을 가로막는 대표적 장벽이다. 송병락 서울대 경제학과 명예교수는 “동반성장, 규제 등으로 기업을 쪼개고 나누겠다는 발상으로는 경제 성장을 이룰 수 없다”며 “성장 없는 분배는 있을 수 없으며, 결국 기업가정신을 되살리는 게 한국 사회의 ...
기초단체선거 정당 공천, 폐지보다 보완에 '무게' 2013-12-27 03:22:41
이분법적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각 선택권이 갖는 장단점을 어떻게 정치 발전을 위해 녹여내느냐가 핵심”이라며 무조건적 폐지의 부작용을 경계했다. 심상정 정의당 의원은 “정당 공천 폐지 논란은 번지수가 잘못돼도 크게 잘못됐다”며 “정당 공천을 민주화하고 비례대표 강화 및 중·대선거구 개편 등의 방향으로 가면...
문형표 "지속 가능한 노후소득 보장체계 마련" 2013-12-02 17:49:46
등 이분법적 논쟁은 지나간 구시대적 사고의 틀"이라며 "모든 보건복지정책의 설계에서 철학이나 이념에 얽매이지 말고 정책목표를 가장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등소평의 `흑묘백묘론` 처럼 정확한 정보와 통계를 바탕으로 우리 여건과 실정에 맞게 제도를 설계해야 할...
[Cover Story] 마차시대에 자동차 생각…기업가는 '미래 창조자' 2013-11-22 16:59:01
약자라는 이분법적 시각, 대기업은 나쁘고 중소기업은 착하다는 낙인찍기도 마찬가지다. 이 같은 사고는 중고등학교 교과서에서 ‘기업가란 누구인가’를 제대로 가르치지 않은 결과다. 숱한 경제학 책에도 기업가를 별도로 다루는 장(章)이 없다. 현대사회에서 잊혀진 사람이 있다면 기업가일 것이라는 목소리도 그래서...
[사설] 병원도 제약사도 못살겠다는 의료정책 2013-11-21 22:00:43
여전히 리베이트 유혹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차라리 리베이트 영업을 해서라도 회사를 유지하는 게 낫겠다는 하소연이 쏟아지는 상황이다. 시장을 선악의 이분법으로 재단하고 급작스럽게 시장을 개혁하려 든 정책의 실패다. 시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그 폐해는 결국 소비자인 국민에게 돌아간다....
[소비자 뇌 속의 욕망을 꺼내다] 8편. 스마트 미디어, 어떻게 두뇌를 유혹할까? 2013-11-21 09:30:00
월 단위로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고 있다. 신경과학의 가장 흥미로운 이분법은 바로 이것이다. 그 좋은 예가 세 화면 현상(three screens phenomenon)이다. 전통적 TV, 인터넷, 모바일 기기 등 세 가지 매체의 성장 규모는 그야말로 놀라울 정도다. 현대 세계에서도 지금껏 경험한 적이 없는 성장 속도다. ‘세 화면 현상’...
박근혜 무언행보…속내는 승자의 오만? 2013-11-13 11:01:48
vs 진보의 이분법적인 사고를 지양하고 이를 아우르는 ‘더 좋은 민주주의, 더 좋은 대한민국’으로 나아가자고 역설한다.이와 더불어 공천 탈락 당시의 심경,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소소한 일화, 대선 패배 이후의 입장, 지난 3년간 도지사로서 마주한 갖가지 어려움과 그것을 극복해나간 과정, 자신을 ‘종북 빨갱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