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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클럽, 광고는 할인價 위약금은 정상價" 2013-06-11 12:00:00
기간(3개월)까지 이용일수에 포함하고 카드수수료까지 청구하는 등 과도하게 이용금액을 공제한 해약환급금을 주겠다고 했습니다.이처럼 체육시설업체들이 큰 폭의 가격 할인이나 무료 이용기간 혜택 등을 앞세워 3개월 이상 장기계약을 유도하고 난 후 정작 이용자들이 이사, 건강 등의 문제로 중도 해지를 요청하면 이를...
가전업계 'NFC'가 대세…LG, 에어컨·오븐 이어 세탁기에도 적용 2013-06-11 11:40:04
많은 코스를 불필요하게 느끼는 소비자도 있을 것"이라며 "nfc 기능을 활용해 필요한 사람만 골라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lg전자는 새로운 맞춤형 세탁코스를 신규 개발해 소비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신제품은 원터치 스마트 진단도 가능하다. 사용자가 제품의...
카드사들, 문자서비스 돈받는다…부자고객은 제외(종합) 2013-06-09 16:59:54
여전히 대부분의 카드사가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논란거리다. 게다가 카드사들은 얼마 전 문자서비스의 포인트 결제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고객들에게 별도로 알리지 않고 현금을 받아온 사실이 금감원에 적발돼 당국의 지도방침을 받은 바도 있다. 소비자들의 반발이 커지자 금감원도 문자서비스...
금융소비자리포트 알기 쉽게 바꾼다 2013-06-09 12:00:28
금감원은 금융소비자리포트 주제로 ▲서민금융지원제도 ▲신용카드 국외수수료와 여행자 보험 ▲전세자금대출 ▲개인신용등급 등 4개를 뽑아 이들 주제에 대한 리포트를 6월부터 차례로 발간할 계획이다. 정책이나 회사별 비교·분석보다는 민원·분쟁사례에 대한 원인과 해결방안을리포트에 실어 소비자가 유의해야...
[신경영 20년(上)]뜯고 분해하고 비교하고…천덕꾸러기서 '퍼스트무버'로 2013-06-07 07:56:26
제품을 소비자로 하여금 구식 제품으로 인식하게끔 하는 효과가 있다"며 "이같은 전후방 효과들이 합쳐 삼성이 글로벌 선두기업으로 성장한 것"이라고 분석했다.첫 이노베이션 포럼과 신경영 선언이 있은 지 올해로 20년. 삼성은 그동안 반도체와 tv, 휴대폰에서 세계 일류 대열에 올라섰다. 소니, 도시바, 파나소닉, 애플...
수입차 가격인하 공습···자동차 新트렌드 '몸값 낮춰라' 2013-06-05 13:47:56
세단의 소비자 가격을 4340만원에서 3770만원으로 570만원 낮췄다. 한국닛산 관계자는 "지난해 인피니티는 본사를 홍콩으로 이전하며 2016년까지 글로벌 판매량을 50만대까지 늘리겠다는 공격적인 목표를 세웠다"며 "이번 가격 인하는 이러한 브랜드 확장 전략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다음달부터 유럽차의 경우 배기량...
카드 할부액 10분기 만에 최저…전기比 4조원 감소 2013-06-05 06:03:05
소비자들의 카드 할부구매액이 2010년 3분기 이후 가장 적었던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카드 할부구매의 축소가 민간소비 지출 감소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돼 무이자 할부 축소를 유도한 금융 정책의 적절성을 둘러싼 논란도 예상된다. 5일 한국은행과 카드업계에 따르면 지난 1분기 개인 소비자의 카드...
금감원, 자금세탁 차명계좌 운용 우리-씨티銀 `기관경고` 2013-06-04 16:36:45
한국씨티은행에 과징금 1억 6,300만원을 부과하기로 하고, 관련 임직원 총 95명(우리 51명, 한국씨티 44명)을 문책조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예적금을 담보로 취득하고도 이를 대출금리에 반영하지 않거나, 리볼빙서비스를 부가한 신용카드만 발급하는 등 금융소비자의 권익을 침해하는 영업행위에 대해서 제도를 개선토록...
황당한 카드사 보험상품 ‥감독당국은 뒷짐 2013-06-04 16:21:45
가입하게 되있다." 감독당국은 신용카드와 연계된 상품의 불완전판매에 대한 현실을 인식하면서도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다며 뒷짐을 지고 있습니다. <인터뷰> 금감원 관계자 "보험사에 물어보라는 것은 말이 안된다..하지만 제도상으로는 문제가 없다..최초 가입시 불완전판매가 있었다면 확인을 해서 돌려받던지.."...
금융상품 부실 판매·부당 채권추심…200명 이상 요구땐 '국민검사청구' 가능 2013-06-04 15:30:23
절차를 거쳐야 하다. 처리 대상은 소비자가 직접 접수한 민원과 국민신문고, 대통령비서실, 국민권익위원회, 기획재정부, 한국소비자원, 금융위원회, 감사원, 공정거래위원회 등 타 기관에서 이첩돼온 민원이다. 금감원은 접수된 민원(분쟁) 내용을 검토한 뒤 직접 처리하거나 금융회사에 이첩한다. 금융회사의 법규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