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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기업 총수·CEO, 새해 벽두 지상 최대 가전·IT쇼 누빈다 2023-12-27 06:01:00
한 미래 신기술 트렌드를 직접 살피며 미래 먹거리 발굴에 나서는 동시에 글로벌 고객사와 미팅 등을 통해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된다. 27일 재계에 따르면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CES 현장을 찾을 예정이다. 최 회장은 최근 대한상의 송년 간담회에서 "CES는 저도 가게 되지 않을까...
현대차그룹 CES 총출동…수소·SW 미래 청사진 공개 2023-12-26 16:26:57
전시할 예정이다. ○계열사도 모빌리티 신기술 전시 현대모비스는 CES 2024에서 곧바로 양산에 나설 수 있는 20여 개 미래 모빌리티 신기술을 선보인다. 전면에 내세울 제품은 차세대 디스플레이 시리즈다. 회사는 처음으로 투명 디스플레이를 전시하고 유기발광다이오드(OLED)급 성능을 LCD(액정표시장치)로 구현한 QL...
두리시스템, 사업다각화 지원 사업 통해 ‘친환경 클린로드 시스템’ 개발 2023-12-26 15:21:32
있다. 신제품·신기술 개발을 통해 새로운 사업영역으로 진출을 모색 중인 기업은 맞춤형 분석 플랫폼을 활용한 진단·컨설팅부터 각종 투자 연계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사업다각화 지원 플랫폼 사업은 총 3년간 국비 120억원, 경기도비 2억6천만원, 안산시비 6억원 등 총 155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CES 2024 키워드 '모빌리티'…국내 기업들 미래기술 뽐낸다 2023-12-25 16:33:02
융합·혁신 기조와 맞물려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의 신기술 각축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4’는 자율주행과 안전 주행 등 첨단 주행 기술은 물론 수소와 소프트웨어(SW), 에어 모빌리티, 해양 모빌리티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의 경연장이 될 것으로 관측된다. 국내 완성차업체...
'세 가지'가 없는 중국의 미래 2023-12-25 16:28:11
도입한 곳이 선전이다. 그 후 지금까지 중국의 신기술과 새로운 정책이 이곳에서 가장 먼저 적용됐다. 선전은 한마디로 중국의 리트머스 시험지 같은 곳이다. 그래서 그 경제 위상도 남다르다. 선전의 국내총생산(GDP)은 인접한 홍콩을 추월한 지 이미 오래다. 중국 최초 혁신창업시범구 선전 남산(南山)구의 1인당 GDP는...
카카오모빌리티, 국군수송사령부와 국방 수송 발전 협약 2023-12-19 10:55:26
완성형 '전국 통합교통서비스(MaaS)' 플랫폼 및 자율주행·디지털트윈(가상모형)·UAM(도심항공교통) 등 미래 기술 연계 통한 수송, 국방혁신 4.0 추진을 위한 신기술 개발 및 정보체계 발전을 위한 상호 교류, 격오지 이동 지원 등에 나설 예정이다. 카카오모빌리티 류긍선 대표는 "당사 미래 기술을 접목해 자국...
내달 'CES 2024'에 국내 기업들 총출동…AI 기반 신기술 뽐낸다 2023-12-17 05:31:00
내달 'CES 2024'에 국내 기업들 총출동…AI 기반 신기술 뽐낸다 삼성전자 '모두를 위한 AI' 제시…LG전자, AI 기반 고객 경험 소개 SK, 넷제로 테마파크…현대차·기아, 미래 모빌리티 전략 공개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장하나 오규진 기자 = 국내 기업들이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기아, 美 CES서 PBV 콘셉트카 3종 공개 2023-12-14 18:06:12
CES 2024에서 모빌리티 신기술과 다양한 전기차 라인업도 전시할 예정이다. 택시로 쓰이던 차량을 딜리버리 전용 모빌리티로 바꾸는 등 용도에 따라 라이프 모듈을 변경하는 기술인 ‘이지 스와프’와 고객 요구에 맞춰 다양한 크기의 차체를 조립해 다품종소량생산이 가능한 ‘다이내믹 하이브리드’ 등이다. ○현대차그룹...
[서미숙의 집수다] 전방위 분양가 상승 압박…공사비 1천만원 시대 오나 2023-12-14 10:16:01
공사비 인상 요인은 줄줄이 대기 중이다. 국토교통부가 지난 11일 발표한 공동주택 층간소음 대책에서 소음 기준(49dB·데시벨)을 맞추지 못하면 준공 허가를 내주지 않겠다는 초강수를 두면서 건설업계에는 비상이 걸렸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층간소음 기준을 새롭게 강화하는 게 아니라 현행 기준을 잘 지키도록 관...
공공주택사업 민간에 전격 개방…'메기' 풀어 LH 독점 깬다(종합) 2023-12-12 16:11:31
신기술을 활용한 제품 사용이 제한된다는 점 등 여러 제약이 있는 게 현실이다. ◇ LH-민간 중 잘하는 쪽에 공공주택사업 몰아준다 정부는 'LH 독점'이 공공주택의 품질 저하를 불렀다고 보고 공공주택 시행권을 민간에도 열기로 했다. 이를 위해선 공공주택법 개정이 필요하다. 지금은 민간이 LH가 시행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