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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7-26 08:00:07
"원칙 불변" 170725-1000 외신-0133 17:04 연합군 덩케르크 철수 작전, 히틀러가 방조했을까 170725-1003 외신-0134 17:05 "트럼프, 측근들과 세션스 법무장관 해임 논의" 170725-1006 외신-0135 17:07 유럽 증시, FOMC 앞두고 소폭 상승 출발 170725-1018 외신-0136 17:17 中전투기 '90m 초근접' 위협말라 지적에...
인천상륙작전, 장진호 전투, 흥남철수까지…6·25 전쟁 美 참전용사 제임스 워런 길리스 2017-06-26 11:14:46
중 가장 극적인 순간으로 알려진 인천상륙작전과 장진호 전투, 흥남철수에 모두 참가했다. 길리스 씨는 미 해병대 사상 최악의 패전 중 하나로 기록된 장진호 전투에 대해 회상했다. 장진호 전투는 1950년 11월 26일 함경남도 개마고원 장진호에서 국군과 유엔군이 중공군 12만명의 매복 인해전술에 휘말려 17일간 벌인...
최전선에서, 후방에서…국민 지키려 싸운 '참수리' 경찰들 2017-06-24 08:25:00
매복했다가 당시 휴식 중이던 북한군을 기습해 완승을 거뒀다. 뜻하지 않게 허를 찔려 약이 바짝 오른 북한군은 주변 지역에 주둔하던 부대들을 곡성으로 소집했다. 전경대는 적의 반격이 임박함을 느끼고 8군사령부에 무기와 보급품을 요청했으나 거절당해 고립무원 상태가 됐다. 8월6일. 태안사 주위에 매복했던 북한군...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6-20 08:00:06
22:52 러 "시리아 작전 美주도 국제동맹군 전투기 공격 표적될 것" 170619-1130 외신-0185 22:55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다우 사상 최고 출발 170619-1131 외신-0186 23:04 정동채 특사 "호주 총리, 문 대통령과 조속한 회담 희망" 170619-1132 외신-0187 23:12 파리 경찰 "샹젤리제 쇼핑구역서 안보작전 진행 중"(속보)...
'치안 불안' 멕시코서 연방경찰 4명 매복 공격에 사망 2017-06-20 06:58:10
매복 공격에 사망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국기헌 특파원 = 멕시코 남부 지역에서 연방경찰 4명과 용의자 1명이 매복 공격을 받아 숨졌다고 엘 우니베르살 등 현지언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멕시코 연방검찰은 이날 연방경찰이 게레로 주 산 미겔 토토라판 시에서 대 범죄작전을 수행하던 중에 무장 괴한들로부터...
[ 사진 송고 LIST ] 2017-05-11 10:00:00
05/10 18:44 서울 이재현 "적진으로 침투한다" 05/10 18:45 서울 이재현 "은밀한 매복" 05/10 18:45 서울 형민우 역투하는 피어밴드 05/10 18:46 서울 윤태현 말다툼하다 홧김에 친구 승용차로 들이받은 20대 05/10 18:46 서울 윤태현 만취해 난폭운전하던 30대 단속 피하려다 바다로 추락 05/10 18:53 ...
백병전으로 고지사수 백재덕 '5월의 6·25 전쟁영웅' 2017-04-28 07:43:36
저항선 매복작전에 투입됐다. 그는 전술적 요충지인 '샛별고지'를 지키는 임무를 맡았다. 5월 15일 3개 중대 규모의 중공군이 접근하는 것을 본 백 이등상사는 분대원들에게 "나와 함께 이곳에 뼈를 묻자"며 비장한 각오로 결전에 임했다. 적이 가까이 다가오자 그는 수류탄을 투척하고 과감한 백병전으로 적을...
베트남과 중국, 끊임없이 반복됐던 전쟁의 역사 2017-04-13 16:29:54
벌였고 후퇴하면 쫓아가 공격하는 방식을 택했다. 매복과 유인, 기습이 성과를 거두면서 봉기군의 작전 수행 능력도 점차 강화됐다. 그는 결국 1427년 명나라 유승 장군이 이끄는 10만 대군을 전멸시키며 베트남의 재독립을 이끌었다. 매복과 유인, 기습을 중심으로 한 레러이의 전략은 20세기 미국과 싸운 베트남 공산군이...
[이학영 칼럼] '중공'의 추억 2017-03-01 17:54:02
상황이 심각했다. 인천상륙작전 성공의 기세를 몰아 압록강까지 밀고 올라갔던 미군과 한국군이 기습 참전한 중공군(정식 명칭은 인민해방군: ‘중공’을 약칭으로 삼는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의 지휘를 받는 당의 군대. 중국에는 국가가 운영하는 군대, 즉 중국군은 없다)에 허를 찔렸다. 순식간에 200㎞...
"美 특수부대, 시리아 내서 IS 간부 포함 25명 사살" 2017-01-10 10:04:36
나포작전 수행 중 교전 발생…美 "사살자 수 과장" 지휘부 제거는 드론이 주로 수행, 지상작전은 이례적 (서울=연합뉴스) 김선한 기자 = 미국의 최정예 특수부대원들이 시리아 내에서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 지휘부를 상대로 기습공격을 감행해 IS 간부를 포함, 25명가량을 사살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