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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동포들 '문재인' 연호… 文대통령 "자부심 느끼십니까" 2017-07-05 22:52:14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그러고는, "이곳 베를린에서도 한겨울에 브란덴부르크문 앞 광장에서 많은 분이 촛불을 들어주셨다"라고 말했고, 참석자들 사이에선 큰 박수가 터져 나왔다. 실제로, 독일 통일과 분단을 상징하는 이 광장에선 이날 단체장 참석자들보다는 재독 시민단체 활동가와 고국의...
文대통령 "한반도문제, 대화 통한 평화적 해결에 힘 실어달라"(종합) 2017-07-05 22:11:21
두 번째로 선정했다"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국정농단 사태는 국민을 부끄럽게 한 일이지만 저는 이 부끄러움을 세계 민주주의의 모범으로 승화시킨 우리 국민이 너무 자랑스럽고, 국민이 만들어낸 광장민주주의 승리가 외교무대에 선 대통령에게 큰 힘이 된다"며 "베를린도 한겨울에 브란덴부르크 광장에서 많은 분이...
7월7~8일 독일 G20회의서 한·미·일 3국 정상만찬 2017-06-30 17:27:24
별도 회담을 한다. 청와대 관계자는 “양국 간 우호 관계 발전 방안과 북핵 문제 해결 및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눌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독일 방문 기간 6·25전쟁 직후 부산에 파견된 독일 의료지원단 단원과 후손을 격려하고 독일 분단과 통일의 상징인...
[ 사진 송고 LIST ] 2017-06-26 15:00:03
다음 날 브란덴부르크 문 앞에서 06/26 13:56 서울 홍해인 인사하는 바른정당 당대표 후보들 06/26 13:58 서울 홍해인 인사말 하는 주호영 당대표 권한대행 06/26 13:59 서울 박동주 전병헌-이혜훈 악수 06/26 14:00 서울 박동주 목타는 이혜훈 06/26 14:00 지방 정광훈 부천 세계 비보이 대회 한국 대표에...
메르켈, 콜 추모 "내 인생 바꿔놓아"…트럼프 "유산 이어질것"(종합) 2017-06-17 11:27:20
1994년 브란덴부르크문을 따라 걷던 기억은 잊히지 않는다"고 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독일통일과 프랑스·독일 친선우호의 설계자"라고 고인을 평하고 "우리는 한 위대한 유럽인을 잃었다"고 추모했다. 파올로 젠틸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콜의 업적에 경의를 표한다"면서 "이탈리아는 그를 독일통일과...
메르켈, 콜 추모 "그가 내 인생을 결정적으로 바꿔놨다" 2017-06-17 03:21:47
1994년 브란덴부르크문을 따라 걷던 기억은 잊히지 않는다"고 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독일통일과 프랑스·독일 친선우호의 설계자"라고 고인을 평하고 "우리는 한 위대한 유럽인을 잃었다"고 추모했다. 파올로 젠틸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콜의 업적에 경의를 표한다"면서 "이탈리아는 그를 독일통일과...
트럼프·오바마 유럽 동시방문…"서방가치 vs 포퓰리즘"(종합) 2017-05-26 17:28:44
이날 오전 독일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문 앞에 오랜 동지인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섰다. 그는 이날 민주주의를 주제로 한 패널 토론에 메르켈 총리와 나란히 참석해 "이 도시를 사랑할 뿐만 아니라 재임 내내 좋아한 파트너들이 옆에 앉아있다"며 독일과 메르켈 총리에 대한 애정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오바마 전...
환대와 냉대 사이…트럼프·오바마 유럽 동시방문 풍경 2017-05-26 10:17:06
유럽 동시방문 풍경 "장벽 뒤에 숨어서는 안된다" 오바마 연설에 갈채 "트럼프 신뢰한다"는 유럽인 9%에 불과…오바마는 77%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벨기에 브뤼셀을 방문한 기간 공교롭게 이웃 국가 독일에는 버락 오바마 전...
메르켈·오바마 브란덴부르크문서 '민주주의 합주'… 구름 관중(종합) 2017-05-25 22:18:15
내 브란덴부르크문 연설을 통해 "나는 베를린시민이다"라고 했던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을 언급하기도 했다. '담대한 진보'를 들고나와 바람을 일으킨 당시 오바마 후보는 브란덴부르크문 앞 연설을 원했지만, 메르켈 총리가 마뜩잖게 여겨 무산됐다. 그러나 이후 대통령이 되고 나서 2013년 집권 2기를 맞은...
메르켈·오바마 브란덴부르크문서 '민주주의 합주'…구름 관중 2017-05-25 20:23:06
방문 때 앙겔라 메르켈 총리에게 약속했고 이를 지켰다. 25일 오전(현지시간) 독일 분단과 통일의 상징이 된 브란덴부르크 문 앞 야외무대에서 그는 메르켈 총리와 나란히 앉은 채 민주주의 등 여러 주제를 두고 토의했다. 루터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을 겸하는 성격의 행사였다고 외신은 전했다. 두 사람은 오바마 집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