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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형제의 촌스러운 낙서, 담벼락 너머 세상과 소통하다 2024-10-03 19:10:50
영화 같은 대중문화는 아이러니하게도 작가들이 성장한 브라질에만 있던 것이 아니었다. 약간의 시차는 있지만 유럽부터 아시아까지, 198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전 세계 10대들이 열광한 문화였다. 여기에서 두 번째 매력이 나온다. 바로 ‘공감대’다. 하위문화를 좋아하든 좋아하지 않았든, 시대를 풍미한 문화이기에...
BIFF, 레디 액션 2024-10-03 19:06:57
부산국제영화제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오는 7일 광안리와 해운대를 잇는 수영구 민락수변공원에서는 대만 인기 드라마 ‘상견니’의 영화 버전이 상영된다. 배우 가가연이 현장을 찾아 관객과 대화한다. 사하구 다대포 꿈의 낙조분수에서는 8일 밤 ‘라라랜드’가 상영된다. 매혹적 색감과 음악, 분수가 어우러져...
[한경에세이] 영화로 한 발 더 다가선 韓·伊 2024-10-03 17:25:17
년 내내 다양한 영화제가 열린다. 마침 명실공히 영화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연례행사로 자리 잡은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시작됐다.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는 아시아 콘텐츠&필름마켓(ACFM)도 열리는데, 올해에는 무려 11개의 이탈리아 영화 제작사가 마켓에 참석한다고 한다. 필자는 깊은 울림을 남기는 이탈리아 영화야...
"드라마 매개로 한일관계 좋아질 것"…'고독한 미식가' 고로가 부산에 [BIFF] 2024-10-03 15:44:42
"아시아는 운명 공동체"라며 "산업, 문화 함께 손 잡고 걸어가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한일, 일중 관계가 달라진다 해도 드라마를 매개로 한 인연이 이어지면 국가 간의 관계가 나아지길 기대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된다. 내년 3월 국내 개봉...
'스크린 데뷔' 트와이스 다현 "눈물신 찍고 연기 재밌다고 생각했죠" [BIFF] 2024-10-03 13:47:02
이 영화로 스크린 신고식을 치르는 다현은 "오늘 스크린으로 영화를 처음 보게 됐다. 많이 기대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선아(다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를 다룬 로맨스로, 아시아 전역에 '첫사랑...
진영 "아이돌 꼬리표, 떼야 한다는 생각 없어" [BIFF] 2024-10-03 13:39:54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무대인사가 진행됐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선아(다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를 다룬 로맨스로, 아시아 전역에 '첫사랑 신드롬'을...
유리·다현·진영·찬희·김민주…아이돌 꼬리표 떼고 레드카펫 '데뷔' [BIFF] 2024-10-02 21:16:03
공개된다.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을 기념해 BIFF 특별 포스터와 영상이 공개되자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으며 개봉 전부터 아시아 10개국 이상 선판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룹 SF9 멤버이자 배우 강찬희는 영화 '메소드 연기'로 부산을 찾았다. 나비넥타이에 슈트를 차려입은 강찬희는 '메소드...
태풍도 피해간 영화의 바다, 돛 올랐다…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종합] 2024-10-02 20:20:56
잘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아시아영화인상은 '뱀의 길', '클라우드'의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이 받았다. 영상을 통해 봉준호 감독은 "기요시 감독의 오랜 광팬으로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큐어', '회로', '도쿄 소나타', '밝은 미래' 등...
'OTT 개막작' 논란 잠재운 박찬욱의 '전, 란' 2024-10-02 18:14:37
관객 친화에 초점이번 영화제를 관통하는 키워드 역시 ‘대중성’이다. 방탄소년단(BTS) RM의 다큐멘터리인 ‘알엠: 라이트 피플, 롱 플레이스’가 ‘오픈시네마’ 부문에 초청돼 야외 극장에서 상영되는 게 대표적이다. 또 한국과 아시아 지역 다큐멘터리 영화를 알리는 차원에서 관객이 직접 우수한 작품을 투표로 뽑는...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폐막…총 5만2천600명 다녀가 2024-10-01 19:53:45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2017년 가입해 아시아 대표로 활동 중이다. 올해 영화제 국제경쟁 부문 대상에는 루이 안케 감독의 '양치기 펠릭스'가 선정됐다. 눈에 보이지 않는 적의 존재와 비바람에 노출된 젊고 우울한 양치기가 내면의 평화를 찾기 위해 애쓰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심사위원은 "관찰자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