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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혁신적 청년 활력 공간 '무중력지대 강남' 8일 개관 2019-08-08 11:12:00
‘녹음실’ △빈백에 누워 쉬거나 공유서가에 있는 책을 볼 수 있는 ‘휴식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김영경 서울시 청년청장은 “청년들이 자유롭게 활동하고 협업할 수 있는 혁신적 활력 공간인 ‘무중력지대 강남’이 두달 여 간의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정식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
‘제3회 UN 썸머유스캠프’ 인천에 모인 세계 각국 청년들, 빈곤 성평등 일자리 등 지속가능발전목표 위해 머리 맞대 2019-08-01 17:34:00
있었다”며 “특히 다양한 주제에 걸쳐 전문가들의 강의를 듣고 심도 있는 토론을 이어가다 보니, 거창하지는 않지만 일상 속에서 작은 일부터 실천할 수 있는 ‘Zero-waste lifestyle’에 도전할 용기를 가지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승현(포항공대) 씨 역시 “이번 캠프를 통해 다양한 전공과 다른 국적, 여러...
[책마을] 최초의 문자는 대출을 기록하기 위해 발명됐다 2019-07-25 17:23:45
잘 알려진 대로 쐐기문자는 시를 쓰기 위해서가 아니라 상거래와 장부 기록을 위해 발명됐다.금융학자이자 고고학자인 윌리엄 n 괴츠만은 “금융도구는 고대 서남아시아 초기 도시농경사회에서 최초로 모습을 드러냈다”며 “금융은 인류가 만들어낸 가장 놀라운 발명인 문자와 함께 등장했다”고...
우주종합건설 김원준 대표, “초심이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2019-07-19 16:19:00
눈’이라는 주제로, 현재 어려운 경제 상황을 언급하면서 강연의 포문을 열었다. 그는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이 있다며, 기회를 잡으려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여기서 준비란 학력, 재력 등 소위 말하는 ‘스펙’이 아니라 처음 사업을 시작했을 때 가졌던 마음가짐, 즉 초심이라고 했다. 그는 손님에게 어떤...
환경부 "설악산 케이블카, 식물조사·보호대책 문제 드러나" 2019-07-15 18:51:52
제9차 회의를 열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협의회 주제였던 '동·식물 분야' 추가논의와 오색케이블카의 국립공원계획 반영 승인 시 부대조건인 '시설 안전 대책 보완' 관련 양양군과 시민단체의 주제발표 및 논의로 진행됐다. 국립생태원은 환경영향평가서와 보완서 등을 검토한 결과 환경영향평가법 관련...
[#꿀잼여행] 수도권: 비 내리는 주말…전시장·도서관으로 '우아한 외출' 2019-07-12 11:00:03
길이 3.1㎞의 서가에 꽂힌 13만권의 책이 방문객들을 기다린다. 지혜의 숲은 학자와 지식인들이 기증한 도서(1관)와 출판사별 서가(2관)로 꾸며져 있다. 지혜의 숲 3관에서는 시인 윤동주의 문장을 한글 서예로 만나는 '윤동주 한글서예전' 전시가 열리고 있다. 가수이자 서예가 홍순관 작가 기획으로 성사된 이...
전세계 세종학당 교원 한곳에…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 개막 2019-07-09 13:34:57
서가 수여됐으며 호주 애들레이드, 불가리아 소피아, 베트남 후에,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등 우수 세종학당 운영기관으로 지정된 세종학당 4곳에는 감사패가 전달됐다. 개막식 이후에는 한국문화 전문가가 직접 세종학당을 방문해 한국문화 강좌를 제공하는 세종문화아카데미 사례 발표와 '한국어·한국문화 소통의 장,...
한국어능력시험 연간 지원자 30만명 돌파…한국유학·한류 영향 2019-07-04 14:00:47
제목의 주제 발표에서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 TOPIK 지원 인원이 32만9천224명으로, 첫 시행연도(1997년) 대비 120배 이상 증가했다고 정 팀장은 소개했다. 응시 목적을 설문 조사한 결과를 보면 한국유학을 위해서가 43.6%로 가장 많았다. 이어 한국어 실력 확인용(24.5%), 취업(13.3%), 한국문화 이해(4.1%) 등의 순으로...
[#꿀잼여행] 수도권: 전 세계 독특한 장르영화의 진수…부천 판타스틱영화제 2019-06-28 11:00:03
길이 3.1㎞의 서가에 꽂힌 13만권의 책이 방문객을 기다린다. 마치 고대 도서관에 온 듯한 신비로운 느낌에 책을 읽지 않아도 지혜로워지는 듯한 느낌이다. 지혜의 숲 1에는 학자, 지식인들이 기증한 도서가 정리돼 있고, 지혜의 숲 2에는 출판사 별로 책이 구성된 점도 특징이다. 책을 읽으며 음료를 주문하고 가벼운...
근대 회화 병풍 2점, 문화재 첫 해외 영구 반출된다 2019-06-18 09:52:29
18일 밝혔다. 서가에 책과 문구류를 조화롭게 묘사한 책가도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제작한 것으로 추정되며, 연꽃을 주제로 그린 연화도는 제작 시기가 20세기 초반으로 짐작된다. 두 그림 모두 10폭으로 구성됐다. 전체 크기는 책가도가 가로 326.5㎝·세로 177㎝이고, 연화도는 가로 303㎝·세로 121㎝다. 오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