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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 문체부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인증 획득 2024-12-05 10:21:48
5일 밝혔다. 한신공영은 2005년부터 한국-베트남간 전통문화 교류를 활성화하고자 베트남유학생 대상 행사를 대규모로 개최해 왔으며, 서울미술협회가 주관하는 서울모던아트쇼도 후원하고 있다. 2022년부터는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김환기(1913-1974) 화백을 기념하는 환기미술관과 공식 파트너십을 맺고 다양한 공동...
태국에 K아트 알린다…한국 주최 아트페어 '액세스 방콕' 개막 2024-12-04 21:22:41
동남아시아의 한류 중심지인 태국 수도 방콕에 한국 미술을 알리고 교류하는 장으로 마련된 이번 아트페어는 전시에 사용되는 가벽 등 시설부터 인력까지 한국 기준에 맞춰 준비됐다. 한국에 최근 지점을 낸 태국 333갤러리 쁘라송 꼬차판 대표는 "액세스 방콕은 태국에서 열리는 첫 국제 아트페어여서 뜻깊다"며 며 "앞으...
신세계면세점, 장애예술단체 '밝은방' 첫 그룹전시 지원 2024-12-04 10:13:05
방향을 찾는 아티스트 그룹이다. 이번 전시는 창작자들이 제도적인 미술교육과 관계없이 자신만의 '열쇠'를 찾아 '먼 희망'을 발견하는 과정을 작품에 담았다. 전시에 참여한 작가는 김동현, 김치형, 김현우, 배경욱, 신동빈, 정종필, 정진호, 최유리, 한영현 등 모두 9명이다. 전시는 오는 16일까지 서...
"에곤 실레의 꿈이 서울에서도 실현돼 감격스럽습니다" ['비엔나 1900'展] 2024-12-03 09:53:11
명에 달하는 레오폴트 미술관 전체 관람객의 4%가 한국인이고, 에곤 실레의 작품에 높은 관심을 보인다”면서 “특별전을 공동기획한 국립중앙박물관과 한국경제신문사, 그리고 전시를 찾은 한국 관람객들에게 큰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중앙박물관은 특별전과 연계한 행사로 오는 13일 미술사연구회와 함께...
조성진 "부담보다는 욕심이 나요, 연주가 매일 좋아지길 바라는 욕심" 2024-12-02 18:41:31
한국 현대미술에 관심이 크다. 이배, 박서보 작가를 좋아하고, 김수자 선생님은 파리에서 뵌 적 있다. 이우환 선생님 전시는 베를린에서 봤고, 강익중 작가도 뉴욕에서 뵀는데 ‘달항아리’를 비롯해 작품들이 정말 좋았다.” 최다은/김수현 기자 ○ 조성진 인터뷰 전문과 다양한 화보는 ‘아르떼’ 매거진 7호에서 확인할...
"문화유산과 디지털 헤리지티의 결합" 한국미술사학회, 추계학술대회 7일 개최 2024-12-02 11:28:51
한국미술사학회(회장 강희정)가 오는 7일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에서 '한국미술의 확장: 디지털 헤리티지'를 주제로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학회측은 한국미술을 활용한 실감 영상과 미디어 파사드,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등의 제작이 증가하는 현실을 반영, ‘한국미술과 첨단 디지털 기술의...
2km 아트 파빌리온이 인천공항에…'아트 프로젝트' 공개 2024-12-02 10:04:30
위해 조성됐다. 4단계 아트 프로젝트는 한국적 콘텐츠를 각기 다른 방식으로 해석해 동편과 서편에 달리 적용했다. 동편은 전통 건축물과 공연 그리고 민화의 요소를 현대화한 채병록 작가의 아트 파빌리온 으로 완성됐다. 서편은 세계적인 작가 존원(JONONE)이 직접 한국을 여행하며 얻은 영감을 색으로 표현한 아트...
"지금까지 이런 전시 없었다"…이틀간 6000명 돌파 '오픈런' 2024-12-01 14:51:59
전시 가운데 최고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서양미술 역사를 바꾼 빈 분리파 거장들의 대표 걸작이 한국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91점에 달하는 출품작 중 원화만 해도 100점 이상이다. 대표작 ‘꽈리 열매가 있는 자화상’을 비롯해 실레의 유화만 해도 20점 가까이 걸렸다. 최고 수준의 전시를 숱하게 경험해 온...
한스 페터 비플링어 레오폴트미술관장 '에곤 실레 특강' 나선다 ['비엔나 1900'展] 2024-12-01 14:06:29
예술가들' 특별전은 국립중앙박물관, 레오폴트미술관, 한국경제신문사가 공동 기획해 지난달 30일 막을 올렸다. 첫 주말인 30일과 12월 1일은 하루 2000여장의 인터넷 예매 티켓이 완전 매진됐으며 첫날부터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서양 근현대미술에서 가장 중요한 사조 중 하나인 '빈 분리파'...
"역대 최고" 감탄 쏟아졌다…개막 첫 주말 '완전 매진' ['비엔나 1900'展] 2024-12-01 11:55:28
것들 뿐이다. 국립중앙박물관, 레오폴트미술관, 한국경제신문사가 공동 기획한 이번 특별전에서는 서양 근현대미술에서 가장 중요한 사조 중 하나인 ‘빈 분리파’ 작가들의 회화를 중심으로 세계 디자인 역사를 바꿔 놓은 빈 디자인 공방의 공예품 등 총 191점을 전시한다. 에곤 실레의 대표작 ‘꽈리 열매가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