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오스티오뉴로젠 "쑥 추출 성분으로 특발성 폐섬유화증, 비알코올성 지방간염 치료제 개발" 2019-02-01 10:44:18
게 목표다. 현재 로슈와 베링거인겔하임이 개발한 치료제가 있지만 병을 지연시키는 효과만 있다. ipf는 폐가 굳어 호흡기능을 상실하는 희귀질환으로 인구 10만 명당 30여 명이 이 병에 걸린다.그러나 ipf보다 nash 치료제의 시장성이 더 크기 때문에 차후 nash로 방향을 틀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지금까지 30억원의...
콩팥·방광 질환 초음파 검사도 건보 혜택 2019-01-30 17:42:39
다만 불필요한 초음파 검사가 늘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 증상이 달라지지 않았는데도 추가 검사를 할 때는 환자가 80%를 내야 한다.이날 건정심에서는 입센코리아의 신장암 표적항암제 카보메틱스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응급지혈제 프락스바인드주사제를 건강보험 항목에 포함하기로 결정했다. 그동안 매달 530만원 정도를...
신라젠, 연구개발 부사장에 양경미 전 아키젠 대표 영입 2019-01-07 15:24:40
베링거인겔하임 아시아·태평양 임상연구 총괄을 거쳐 삼성 신사업팀과 삼성바이오에피스에서 임상개발 책임자를 역임했다. 2014년부터 최근까지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아스트라제네카의 합작법인인 아키젠 대표로 재직하였다. 다수의 신약 및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와 관련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신라젠, 양경미 전 아키젠바이오텍 대표 영입 2019-01-07 10:17:45
릴리에서 CRM을 시작으로 독일 베링거인겔하임 아시아·태평양 임상연구 총괄을 거쳤으며, 지난 2014년부터 최근까지 아키젠바이오텍 대표로 재직해 왔습니다. 아키젠바이오텍은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영국계 다국적 제약사인 아스트라제네카가 합작해 설립한 바이오기업입니다. 양경미 신임 부사장은 신라젠의 항암바이러스...
[한민수의 바이오노믹스]포지오티닙 美 혁신치료제 지정 실패와 개발 전략 2018-12-28 13:45:11
중요한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다. 2015년 7월 한미약품이 베링거인겔하임에 기술수출한 '올무티닙'의 낙마도 속도전의 결과다. 올무티닙은 2015년 12월 fda로부터 btd로 지정되면 3세대 폐암 치료제로서 주목받았다. 그러나 경쟁약물인 타그리소의 개발 속도가 더 빨랐다. 베링거와 한미는 글로벌 2상 결과를 가지고...
다국적 제약사들 "유망한 바이오스타트업 찾습니다" 2018-12-12 10:56:23
협업프로그램 소개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이하 krpia, 회장 아비 벤쇼산)와 kotra(사장 권평오)는 11일 서울 강남구 파티오나인에서 국내 의료·바이오 스타트업과 글로벌 제약사간 오픈 이노베이션 협력을 위해 맞춤형 협업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알지노믹스(항암제), 프로티나(바이오마커) 등 국내...
"돈되는 연구 집중"…벤처發 바이오 기술수출 5兆 넘었다 2018-12-02 18:27:24
한미약품은 2015년 사노피 베링거인겔하임 얀센 등과 잇따라 대규모 기술수출 계약을 맺었다.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해 직접 개발하지 않고 초기 단계(전임상이나 임상 1상)에서 기술을 수출하는 새로운 방식이었다. 일부 계약은 파기되기도 했지만 바이오벤처업계에는 중요한 메시지를 던져줬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양재준 기자의 알투바이오] 내년 제약·바이오 주인공은?…바이오부문 2018-11-28 16:49:04
암젠, 셀트리온, 베링거인겔하임 `3파전` 대장암치료제(직결장암치료제)인 아바스틴 역시 내년 이후 주목되는 제품중의 하나입니다. 아비스틴(성분 베바시주맙) 개발을 진행중인 곳은 암젠(엠바시)과 셀트리온(CT-P16), 독일 베일거인겔하임, 삼성바이오에피스(SB8)이 개발중입니다. 여기서 퍼스트 무버는 암젠과 셀트리온,...
유제만 신풍제약 대표 "뇌졸중 치료제 2상 곧 재개…혁신 신약 개발 본격화할 것" 2018-11-21 17:31:15
이달 말 나온다.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뇌졸중 치료제는 베링거인겔하임의 액티라제가 유일하다. 유 대표는 “액티라제는 투약 골든타임이 3~4시간으로 짧다”며 “sp-8203은 액티라제와 병용투여 용법으로 개발돼 골든타임을 6시간으로 늘리고 부작용을 줄이는 게 목표”라고 설명했다. 그...
제28회 분쉬의학상에 한양대 의대 배상철 교수 2018-11-13 14:44:54
= 대한의학회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제28회 분쉬의학상 본상 수상자로 배상철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배 교수는 류머티즘 관절염과 전신홍반루푸스와 관련한 임상 및 유전 역학 연구를 진행해 환자의 진단, 치료 및 예후 예측에 도움을 준 공로를 인정받았다. 젊은의학자상은 기초 부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