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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공화의원들 反트럼프 시위대에 '혼쭐'…일부 타운홀 미팅 회피 2017-02-24 01:00:21
극우 인사 발탁,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과 반(反)이민 행정명령 발동, 보수성향의 닐 고서치 콜로라도 주(州) 연방 항소법원 판사 연방대법관 지명 등 트럼프 정부의 인선과 정책을 비판하면서 공화당 의원들에게 고함을 치고 야유를 퍼부었다. 트럼프 대통령을 배출한 공화당이 책임지고 반미국적 정책들을 중단시키라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2-23 15:00:06
네덜란드 극우 정치인 신상정보 모로코 범죄조직에 노출 170223-0642 외신-0094 11:56 중국 반도체굴기 선봉 칭화유니, 모바일칩 부문 IPO 추진 170223-0676 외신-0095 12:01 '트럼프는 리스크?'…美 부도위험 日·호주·뉴질랜드 추월 170223-0690 외신-0096 12:15 韓외교부 '소녀상 논의필요' 공문에...
트럼프의 '反이슬람 접근법'은 고르카 美NSC 부보좌관 작품? 2017-02-23 07:45:00
스티브 배넌 백악관 수석전략가의 눈에 들어 극우 매체인 브레이트바트 뉴스의 국가안보담당 편집자를 맡게 됐다. 지금은 백악관에 합류해 배넌 '전략구상 그룹'의 일원으로 배넌에게 보고하고 있다. 알카에다나 '이슬람국가'(IS)의 잔혹한 테러행위들에 대한 그의 시각은 기존의 일반적인 시각과는 사뭇...
美백악관 '빅4' 권력서열 부침…'경질설' 비서실장이 1위 탈환 2017-02-23 05:14:20
몸담았던 극우 매체 브레이트바트 수석편집자의 '소아성애 용인' 발언으로 타격을 받아 2위로 떨어졌다. 또 맥마스터 신임 NSC 보좌관이 원하면 그의 NSC 상임위원 자리를 박탈할 수 있음을 백악관이 시사한 것도 배넌의 영향력 감퇴로 풀이됐다. 다만 WP는 "트럼프 대통령이 '반 이민' 정책에서 물러서지...
트럼프 "공화당 지역의 소위 '화난 군중'은 진보 활동가들 작품" 2017-02-22 23:55:44
'오바마케어' 폐지, 백악관과 내각에 극우 인사 발탁,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과 '반(反)이민 행정명령' 발동, 보수성향의 닐 고서치 콜로라도 주(州) 연방 항소법원 판사 연방대법관 지명 등을 비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들은 미치 매코널(켄터키) 상원 원내대표와 척 그래슬리(아이오와) 상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2-22 15:00:05
극우매체 수석편집자 결국 사임 170222-0279 외신-0057 09:34 틸러슨-양제츠, 북핵대책 논의…中 석탄수입 금지후 첫 통화 170222-0282 외신-0058 09:36 "북한, 단둥 거주 北주재원·식당종업원에 함구령" 170222-0283 외신-0059 09:36 '퓨전 재즈' 대부 기타리스트 래리 코리엘 별세 170222-0285 외신-0060 09:36...
'소아성애 용인' 발언논란 美극우매체 수석편집자 결국 사임 2017-02-22 09:33:51
극우매체 수석편집자 결국 사임 '극우 선봉' 야노풀로스 "부적절한 단어 선택" (서울=연합뉴스) 이준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옹호하는 극우 매체 '브레이트바트 뉴스'의 밀로 야노풀로스(33) 수석편집자가 '소아성애(pedophilia)'를 용인하는 듯한 과거 발언 논란 끝에 사임했다고...
트럼프, 24일 보수단체 총회서 연설…보수정치행동회의 개막 2017-02-21 15:27:39
나선 것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한편, ACU측은 극우매체 '브레이트바트 뉴스'의 밀로 야노풀로스 수석 편집자도 부를 계획이었지만 '소아성애(pedophilia)'를 용인하는 듯한 그의 과거 발언이 뒤늦게 논란을 일으키자 초청을 취소했다. j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트럼프 지지 美 우익언론인 '소아성애 용인' 발언에 집중포화 2017-02-21 12:18:03
이승우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옹호하는 극우 매체 '브레이트바트 뉴스'의 밀로 야노풀로스 수석 편집자가 '소아성애(pedophilia)'를 용인하는 듯한 과거 인터뷰 발언이 뒤늦게 논란이 되면서 곤경에 처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의회전문지 '더 힐'과 일간...
美 '문고리 권력' 배넌·프리버스 "권력암투 없다" 2017-02-17 00:24:28
사실이 아니라고 한목소리로 부인했다. 의회전문매체 '더 힐'과의 이례적인 전화 공동인터뷰를 통해서다. 인터뷰에 나선 주인공은 라인스 프리버스 백악관 비서실장과 스티브 배넌 백악관 수석전략가. 트럼프 정권 최대 실세로 꼽히는 배넌이 공동 창립했던 극우 인터넷매체 '브레이트 바트' 뉴스가 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