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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베버리지, '엑스레이티드 체리 블러썸 에디션' 출시 2023-03-07 14:56:57
지역의 최고급 증류주를 베이스로 시칠리아 블러드 오렌지, 망고, 패션 프루츠를 섞어 만든 리큐르다. 열대과일향과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특징으로, 세계적인 주류 회사인 캄파리 그룹에서 생산한다. 이번에 출시된 체리 블러썸 에디션은 분홍색 벚꽃과 어울리는 엑스레이티드 제품(1L)이 포함된 패키지다. 이마트 트레...
좋은 곡은 뉴진스에게 먼저?…'SM 사태' 우려 혹은 오류 [연계소문] 2023-03-05 15:41:44
팬덤은 '핑크 블러드(SM 음악과 콘텐츠에 피가 반응한다는 뜻으로, 아티스트와 팬들의 결속력을 다지는 단어로 쓰인다)'라는 말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고, 모든 소속 팀들을 응원하는 문화도 있다. 팬들이 바라는 건 좋아하는 그룹을 오랫동안 보는 것"이라면서 "단순한 '쩐의 논리'로 서로를 찍어 내리기에...
이성수 "하이브·이수만 사력 다해 막겠다…주총 후 대표 사임" [전문] 2023-02-17 20:51:50
M&A에 저항한, 서울숲에 남아 에스엠과 핑크블러드를 지키기로 결심하신 에스엠의 직원 여러분! 에스엠의 모든 분들이 최근 마음 한구석 어디 하나 편안하지 못하실 것 같아, 죄송하고 마음이 아픕니다. 쉽지 않은 길인 것을 예상하였지만, 끝까지 저희를 응원하고 걱정해 주셔서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이수만, 역외탈세 의혹에 SM·하이브 하루종일 `진실 공방전` 2023-02-17 17:12:23
재직자가 참여했다. 협의체는 "이수만이 SM과 핑크 블러드(SM 팬)를 버리고 도망쳤지만 우리는 서울숲에 남아 SM과 핑크 블러드를 지키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 SM 문화의 하이브 자본 편입 거부 ▲ 이성수·탁영준 공동대표의 `SM 3.0` 지지 ▲ SM 팬과 아티스트에 대한 강력한 보호 요청 ▲하이브의 적대적...
"이수만·하이브, 적대적 M&A 중단하라" SM 평직원 협의체 성명 2023-02-17 16:54:57
핑크블러드(SM 팬의 별칭)를 버리고 도망쳤지만, 우리는 서울숲에 남아 SM과 핑크블러드를 지킬 것이다"라고도 밝혔다. 성명문에 참여한 평직원은 208명으로, SM엔터테인먼트 전체 평직원의 절반 수준이다. 아래는 SM 평직원 협의체 성명문 전문 - 이수만 前 총괄 프로듀서가 자신의 불법, 탈세 행위가 드러날 위기에...
SM 직원 208명 뭉쳤다…"이수만·하이브 적대적 M&A 중단하라" 2023-02-17 16:14:47
내용을 담았다. 협의체는 "이수만은 SM과 핑크 블러드(SM 음악과 콘텐츠에 반응하는 코어 팬을 지칭하는 표현)를 버리고 도망쳤지만, 우리는 서울숲에 남아 SM과 핑크 블러드를 지킬 것"이라고 했다. 이번 협의체를 조직한 평직원은 "그동안 이 전 총괄의 사익 편취에 이용당했던 평직원들이 더 나은 SM을 만들기 위해 직접...
'LCK 800전' 전설 쓰기에 나선 페이커, 모래폭풍 잠재울까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3-02-17 07:00:04
탁월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페이커의 퍼스트 블러드(첫 킬) 관여율은 25%로 LCK 미드 라이너 중 1위다. 정글러의 갱킹이나 다른 라인으로의 로밍에 적극적으로 관여했음을 의미한다. 실제로 페이커는 이번 시즌 아지르와 카사딘 외에도 갈리오, 세트, 탈리야 등 로밍형 챔피언을 다양하게 선택해 사용했다. 지난 1월 26일...
변화 반겼던 SM 직원들…"단 하이브보다는 카카오" 왜? 2023-02-13 18:32:04
반응한다는 '핑크 블러드'를 비롯해 세계관을 펼쳐내는 공간을 뜻하는 '광야' 등의 개념을 만들어냈고, '패밀리십'이 돈독한 기획사로서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팬들 또한 소속감을 느끼는 회사였다. 음악, 비주얼, 팬 소통 등 감성 중심의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사업인 만큼 이러한 요소는 강점으로...
아이브, 올 라이브 무대로 첫 팬콘 ‘더 프롬 퀸즈’ 성료…`다채로운 매력에 DIVE` 2023-02-13 10:50:11
무대로 깜짝 선물을 전하기도 했다. 공연의 하이라이트가 된 신곡 `블루 블러드(Blue Blood)`와 `낫 유어 걸(NOT YOUR GIRL)` 무대는 서로 다른 매력으로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금의 아이브를 탄생시킨 `일레븐` 무대를 펼치며 아쉽지만 마무리 인사를 나눴고, 팬들은 연신 아이브를 외치며 응원했다. 이...
"핑크 블러드 어쩌나"…하이브+SM에 엇갈린 투심과 팬심 [연계소문] 2023-02-12 13:33:11
'핑크 블러드', 세계관을 펼쳐내는 공간을 칭하는 '광야' 등 단어를 만들어내며 아티스트와 팬 간의 결속력을 다졌다. 한 팬은 "아티스트끼리, 팬들끼리 소통하고 서로 응원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게 쉽지 않은데 SM은 합동 공연 브랜드가 꾸준히 인기 있을 정도다. 이건 팬들의 자부심이기도 했다"면서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