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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노믹스 설계부터 잘못…금융완화로 물가도 성장률도 못 올려" 2024-11-21 17:59:45
심각합니다. “실효세율을 높이고 사회보장 지출을 억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일본은 소비세가 10%지만 유럽에 비하면 낮습니다. 금융소득세는 부유층일수록 세 부담률이 낮아지는 구조여서 재분배가 필요합니다. 고령자가 모두 가난한 것은 아니라는 것도 고려해야 합니다.” 도쿄=김일규 특파원 black0419@hankyung.com
[다산칼럼] 국적 논란과 도쿄 코리아타운의 탄생 2024-11-20 17:50:38
수립되고 난 뒤에야 안정적으로 보장됐다. 그래서 지금 일본에는 한국 또는 북한 국적을 선택한 ‘그들’이 참정권 없이 살아가고 있다. 놀라운 건 동족끼리 전쟁하는 꼴이 싫어 어느 쪽도 선택하지 않았고, 그렇다고 일본 국적은 더 싫어 기존의 상태로 버티는 ‘조선적’이라는 엄청난 분들이 계신다는 사실이다. 그들의...
돈 벌면 적게 받는 노령연금…옆나라는 고친다 2024-11-20 10:56:59
사회보장심의회 논의를 거쳐 연말까지 개혁안을 마련해 내년 정기국회에 연금개혁 관련 법안을 제출할 계획이다. 후생노동성은 또 연금 재정을 안정화하기 위해 고소득 직장인의 후생연금 보험료를 인상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하지만 지난달 총선에서 여당이 과반 의석 확보에 실패한 가운데 보험료 인상에 대해 야당에서...
"연 7억5000만원 번다" 입소문…의사들 몰린 이유 있었네 2024-11-19 22:46:52
이상의 의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피부과 의사의 연평균 소득은 54만1000달러(7억5200만원)로 나타났다. 소아과 의사의 연평균 소득은 25만8000달러(3억6000만원)로 그 절반이다. WSJ은 "피부과 의사 중 인스타그램이나 틱톡에 다양한 브랜드의 화장품 홍보 게시물을 올려 브랜드 하나당 최대 3만달러(4175만원)...
'대선 공신' 블루칼라부터 챙기나…美공화, 부유층 감세 속도조절 2024-11-19 17:49:03
연 소득 10만달러 이상인 유권자는 46%만 트럼프 당선인을 찍었고 51%가 해리스 부통령에게 표를 던졌다. 트럼프 당선인이 저소득 노동자층을 위해 제시한 공약을 실현할 때 필요한 재정 규모도 만만치 않다. 트럼프 당선인은 팁 소득, 초과근무 수당, 사회보장급여 등에 대한 세금 면제, 자녀 세액공제 확대 등을 공약으로...
부자·월가 vs 블루칼라…정책 우선순위로 고민하는 공화당 2024-11-19 16:21:38
팁 소득, 초과근무 수당, 사회보장급여 등에 대한 세금 면제, 자녀 세액 공제 확대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트럼프의 첫 백악관 전략가였던 스티브 배넌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우선순위는 노동 계층과 중산층이어야 한다”고 경고했다. 저소득층 공약 부메랑 될 수도하지만 트럼프 당선인의 저소득층 및 노동자층...
1인1실에 최저 월 200만원…"군대 간다" 2024-11-18 11:52:03
간부 소득은 병장 월 소득 200만 원과 비교되면서 최근 논란이 된 바 있다. 아울러 간부 숙소를 올 연말까지 소요 대비 92%인 10만5천 실, 2026년까지 소요의 100%인 11만4천여 실을 확보해 1인 1실 사용이 가능하게 한다는 방침이다. 국방부는 현 정부 들어 대북 대비 태세가 더욱 강화됐다고 강조했다. 미국 전략자산...
미래전략포럼 "전반기-후반기 노인으로 나눠 맞춤형 복지하자" 2024-11-18 11:30:01
유기적인 관계를 구축하고 '다층 노후 소득 보장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초연금의 소득재분배기능을 확대하고, 국민연금 구조개혁으로 세대 간 형평성 및 계층 간 노후 소득 불균형을 완화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사적연금이 공적연금의 보완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개인연금 가입을 확대하고, 부동산 자...
여야의정協, 입장차 여전...의료계 "정원 줄여야" 2024-11-17 18:32:12
차이만 확인하고 소득 없이 끝났다. 국민의힘 한지아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에서 "2025학년도 의대 증원과 관련해 의료계 주장을 들었고, 정부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을 말했다"며 "의정 간 평행선에 여당 차원에서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의료계는 수시 미충원 인원을 정시로 이월하지 않는 방식과 예비 합격자 규모...
[고승연의 경영 오지랖] '승진회피 시대'의 동기부여 2024-11-17 17:08:37
시대에 은퇴 후의 긴 삶을 안정적으로 보장해 줄 자산 증식에 대한 갈망이 커지면서 소득을 좀 더 올리고 직장에서 성취감을 얻기 위해 헌신하기보다는 일은 딱 주어진 만큼만 하고 자투리 시간이나 퇴근 이후 시간에 투자 공부를 하고 이를 실행하는 게 낫다는 인식이 높아졌다. 자산 격차까지 커지면서 어차피 임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