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2분기 실적이 바닥?…고개드는 '3분기 저점론' 2020-08-02 17:15:35
늘었다. 이채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대표는 “유럽에서는 거리 상점이 아직까지 제대로 영업하지 못하는 등 글로벌 소비 위축이 여전하다”며 “기업 실적이 2분기에 바닥을 찍고 올라갈지가 확실치 않다”고 말했다. 김일구 한화투자증권 수석이코노미스트도 “넷플릭스 등 코로나19 주도주가 2분기에 호실적을 냈는데...
"전세계 유동성 넘쳐, 주가 더 오를 것…BBIG 재상승 기대" 2020-07-28 17:35:08
“재상승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이채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대표도 “주도주라는 게 그렇게 쉽게 꺾이지 않는다”며 “한 번 더 오를 것”이라고 봤다. 반론을 펴는 전문가들은 그 이유로 가격 부담을 꼽았다. 최준철 VIP자산운용 대표는 “원래 비쌌던 종목인데 더 비싸졌다”며 “더 좋은 수익을 낼 만한 종목이...
"1억 어디에 투자할까요?"…여의도 고수 10인의 조언 2020-07-28 15:17:26
투자기회를 기다려야 한다”고 했다. 이채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대표도 “안전자산은 시장이 평탄할 때 투자하는 것이 좋다”며 “지금은 안전자산보다는 위험자산에 투자해야할 때”라고 했다. 반론도 제기됐다. 김지산 키움증권 센터장은 고수 중 유일하게 비중 축소를 주장했다. 미국 대선과 미·중 무역분쟁, 코로...
운용사 철학 담긴 펀드 내놓고…판매社 '계열사 밀어주기' 관행 없애야 2020-07-21 17:36:57
포비아’로 이어졌다는 지적이다. 이채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대표는 “판매사는 대부분 유망한 펀드보다 ‘지금 잘나가는 펀드’만 판다”며 “지나친 쏠림 현상이 나타날 경우 소프트 클로징(판매 중단)하는 용기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판매사들의 계열사 펀드 및 고보수 펀드 선호 등 ‘도덕적 해이’도 빼놓을 수...
주식열풍에도…철저히 소외된 공모펀드 2020-07-19 17:46:43
내놓은 세제 개편안만 보면 펀드 투자자가 불리하다. 국내 주식 직접 투자는 2000만원까지 매매 차익에 대한 양도소득세가 면제되지만, 국내 주식형 펀드에는 공제 혜택이 없다. 이채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사장은 “일정 소득 이하 근로자, 장기 투자자에 대해선 펀드에 세제 혜택을 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자산운용사 대표 10人 "비대면 업종 성장주 펀드에 투자하라" 2020-07-01 15:11:59
등이 추천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이채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대표는 “금리가 사상 최저 수준인데 주요 기업의 배당률은 안 떨어졌다”며 “배당주 투자가 저금리 시대에 안정적인 투자처”라고 강조했다. 꾸준한 수익을 안겨주는 인컴자산 투자가 퇴직연금 펀드에 적합하다는 조언도 있었다. 김용현 한화자산운용 대표...
꿈틀대는 가치주…4년 만에 '몸값 재평가' 시동? 2020-06-21 16:55:38
증가할 전망이다. 이채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대표는 “유동성이 이끈 순환매 장세 속에서 저평가 가치주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가치주에 다시 기회가 올 것”이라고 말했다. 가치투자를 표방하는 공모펀드의 수익률도 조금씩 개선되는 흐름이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내 97개 가치주펀드는 지난...
퇴직연금 어디에?…"성장주펀드가 가장 낫다" 2020-06-14 17:13:21
대표적이다. 이채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대표는 “금리가 사상 최저 수준인데 주요 기업들의 배당률은 안 떨어졌다”며 “배당주 투자가 저금리 시대에 안정적인 투자처”라고 강조했다. 글로벌 인컴형 펀드로는 ‘피델리티 글로벌배당인컴40’이 이름을 올렸다. 김용현 한화자산운용 대표는 “퇴직연금은 주식형보다...
"저평가주 매집, 더는 안통해"…'성장株 파죽지세'에 눌린 가치株 2020-06-09 15:07:49
만큼 황금기를 누렸다. 강방천(에셋플러스자산운용) 이채원(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허남권(신영자산운용) 등 국내 가치투자 대가들이 이끄는 펀드가 매년 수익률 1등을 거머쥐던 시절이었다. 2012~2016년 5년 내내 코스피지수는 2000선을 맴돌았지만 가치주 펀드는 50% 가까이 수익을 냈다. 하지만 2015년 이후 본격적으로...
여의도 가치투자자 '세대 교체'…2세대는 성장株도 골라 담는다 2020-06-04 17:27:47
가치투자자로 꼽히는 이채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대표,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 등이 투자 일선에서 물러났다. 한국에 가치투자 개념을 들여와 일가를 이룬 1세대가 퇴장하는 대신 이들이 키운 2세대 가치투자자들이 시장에서 활약하고 있다. 2세대들은 기존 투자 메커니즘이 힘을 잃은 상황에서 정체성을 지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