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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디나 3타점 폭발' KIA, LG 연파 2017-05-17 21:26:58
출발은 LG가 좋았다. LG는 2회초 2사 2루에서 정상호가 마수걸이 투런포를 터트려 먼저 2점을 뽑았다. 정상호는 볼 카운트 1볼-2스트라이크에서 팻 딘의 한가운데에 몰린 4구째 커브를 잡아당겨 왼쪽 담장을 훌쩍 넘겼다. KIA는 공수교대 후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KIA는 1사 1, 2루에서 이범호가 우중간에 떨어지는...
[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8-3 LG 2017-05-17 21:26:09
[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8-3 LG ▲ 광주전적(17일) L G 020 000 001 - 3 K I A 030 300 20X - 8 △ 승리투수 = 팻딘(3승 2패) △ 패전투수 = 소사(4승 3패) △ 홈런 = 정상호 1호(2회2점·LG) (광주=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신간] 한국 시민사회사·사상의 거장들 2017-05-17 18:16:40
= 정상호·주성수 지음. 해방 이후부터 현재까지 시민사회의 변화상을 조직, 제도, 이념, 생활 등 네 측면에서 분석했다. 저자들은 1945∼1960년을 '국가형성기', 1961∼1986년을 '산업화기, 1987∼2017년을 '민주화기'로 나눈 뒤 각각 한 시기를 맡아 한 권씩 집필했다. 이 책의 '산업화기'...
'개인 최다 6타점' 박용택 "두산전 스윕 계기로 더 위로" 2017-05-07 18:02:27
전환점을 만들었다. 박용택은 "오늘 8번타자 정상호가 4안타(4타수)를 쳤다. 그렇게 앞에서 기회를 만들어주면 당연히 타점을 올리고 싶다"며 "그렇게 선순환이 되면 경기가 잘 풀리는 것 아닌가. 오늘 경기가 그랬다"고 떠올렸다. 한 경기뿐이 아니다. LG는 올 시즌 전체적으로 서로 기회를 만들고 해결하는 분위기가...
LG, 1천813일 만에 두산전 스윕…어린이날 스윕은 8년만 2017-05-07 17:35:07
정상호와 강승호의 연속 안타로 기회를 잡은 뒤, 이날 1번타자로 출전한 박용택의 우중월 3루타로 2점을 먼저 뽑았다. 스윕을 막으려는 두산의 의지도 강했다. 두산은 3회말 2사 1,3루에서 나온 최주환의 우익수 쪽 2루타로 한 점을 만회하고, 2사 만루에서 허경민이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 2-2 동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유희관, 올 시즌 최다 실점·피안타…5⅓이닝 11피안타 6실점 2017-05-07 16:18:05
땅볼로 막아내며 위기를 넘긴 유희관은 2회 2사 후 정상호와 강승호에게 연속 안타를 맞고, 박용택에게 우중월 3루타를 얻어맞아 2점을 내줬다. 2-2로 맞선 5회 다시 위기가 찾아왔다. 유희관은 2사 2,3루에서 양석환에게 2타점 중전 적시타를 맞았다. 5회까지 8피안타 4실점 한 유희관은 6회에도 마운드에 올랐다....
[ 사진 송고 LIST ] 2017-05-05 17:00:01
정상호 아프다' 05/05 15:54 서울 김도훈 기회 놓치는 조수행 05/05 15:54 서울 김도훈 타구 맞는 정상호 05/05 15:54 서울 김도훈 기회 놓친 조수행 05/05 15:55 서울 김도훈 장난 장난 05/05 15:55 서울 김동민 지석훈 솔로포 가동 05/05 15:57 서울 사진부 '상생의 손' 선물 받는 문재인...
'LG의 1번' 임찬규, 이제는 어엿한 선발투수 2017-04-27 21:55:24
SK 타자들의 타이밍을 잘 빼앗았다"며 포수 정상호와의 호흡도 좋았다고 칭찬했다. 임찬규는 "볼넷을 하나만 허용했고 매 이닝 선두타자를 잘 막은 것이 좋은 결과가 됐다"며 "7이닝을 넘겨도 구속이 떨어지지 않아 긴 이닝을 던질 수 있어서 더욱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그는 "첫 선발경기에서는 사4구를 많이 내주고...
임찬규 7⅓이닝 무실점 시즌 첫 승리…LG, SK에 2연승 2017-04-27 21:39:52
2, 3루 기회를 잡았지만, 정상호가 뜬공으로 잡히면서 더 달아나지는 못했다. 임찬규는 8회초 1사 후 이날 경기 첫 볼넷을 내주고 마운드에서 내려갔다. 구원 등판한 김지용이 2사 만루를 내주고 강판당했지만, 신정락이 나주환을 1루수 땅볼로 처리하면서 위기를 넘겼다. 그러나 LG는 9회초 집단 마무리 투수들이 연달아...
양상문 감독 "이형종을 중심타자로? 1번에서 잘하는데" 2017-04-27 16:56:55
정상호(포수)-손주인(2루수) 순이다. 양 감독은 시즌 초 2번 타자로 뛰었던 오지환을 앞으로도 5번 자리에 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양 감독은 "5번으로 자주 들어가던 채은성의 타격감이 아직 회복되지 않았다. 원래는 오지환을 2번으로 넣으려고 했는데, 유격수로서 2번 타자는 힘든 것 같다. 오지환이 계속 5·6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