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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SPA 전성시대…20년 만에 달라진 지형도 2025-01-17 06:00:12
SPA 브랜드 의류를 구매한 19~29세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한 번이라도 구입한 경험이 있는 브랜드 중에서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로 무탠다드가 48.1%를 차지해 1위에 올랐다. 뒤를 이어 유니클로(42%), 스파오(36.4%), 자라(36%) 순으로 집계됐다. 또 국내 브랜드에 대한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SPA...
최우진 "팔로우 수 300배 증가, '지거신' 덕분" [인터뷰+] 2025-01-17 06:00:04
협박 전화와 관련한 조사도 박도재에게 일임할 만큼 돈독한 신뢰 관계를 맺고 있다. 하지만 극 말미 '리틀 백사언'이라 불리던 박도재가 사실 협박범(박재윤 분)과 손을 잡고 백사언과 홍희주를 위험에 빠뜨린 사실이 드러나면서 극의 숨겨진 빌런으로 등극한다. 최우진에게 "원작을 봤으니 박도재가 얼마나 중요한...
"압타밀 등 외국분유, 직구가 싸다…한통에 최대 1만5천원 저렴" 2025-01-17 06:00:03
1만5천원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분유를 직구할 때는 5㎏을 넘으면 안 되고, 면세혜택 조건 준수와 해외 및 국내 배송비까지 꼼꼼히 따져야 한다. 한국소비자원은 수입 분유로 인기 있는 압타밀(네덜란드) 4종과 힙(독일) 2종, 홀레(스위스) 2종 등 8종의 직구 가격과 국내 정식 수입품 가격을 비교한 결과를 17일...
중국, 美·EU·대만·日 플라스틱 원료에 반덤핑 관세 2025-01-16 18:40:00
한국·태국·말레이시아에서 수입하는 폴리포름알데히드 혼성중합체 제품에 6.2∼34.9%의 반덤핑 관세를 부과했고, 작년 10월 이 조치를 2028년 10월까지 연장 적용하기로 했다. 중국은 라이칭더 대만 총통이 취임을 하루 앞둔 지난해 5월 19일 미국·EU·대만·일본산 폴리포름알데히드 혼성중합체에 대한 반덤핑 조사에 착수한 바...
"부정선거 의혹 규명없는 체포 부당"…과천 향하는 尹 지지 집회 2025-01-16 16:44:39
등의 구호를 지지자들과 함께 목이 터지라 외쳤다. 한양대 학생 윤성우(26)씨는 "대학생들이 학기가 끝나고 시간이 남자 부정선거 의혹, 연이은 민주당 의회 독재 등에 대해 직접 찾아보면서 여론이 뒤집힌 상황"이라며 "현재 대학생들의 커뮤니티나 단톡방에서는 현직 대통령의 계엄 선포에는 이유가 충분했다는 의견이...
"50만원이나 주고 주고 샀는데"…함량 미달 '뒤통수' 2025-01-16 14:48:25
넘는 고가에 판매한다. 하지만 소비자원이 조사 대상 제품에 사용된 충전재의 거위털 비율을 확인해보니 소프라움 브랜드의 '구스온토퍼2'(판매·수입사 티피리빙)는 하부층의 거위털 비율이 35.5%로 표시기준에 미달했다. 표시 규정상 거위털 제품으로 기재하려면 거위털 비율이 80% 이상이어야 한다. 문제가 된...
구스다운 매트리스도 혼용률 불량…6개 중 4개 표시와 달라 2025-01-16 12:00:20
넘는 고가에 판매한다. 하지만 소비자원이 조사 대상 제품에 사용된 충전재의 거위털 비율을 확인해보니 소프라움 브랜드의 '구스온토퍼2'(판매·수입사 티피리빙)는 하부층의 거위털 비율이 35.5%로 표시기준에 미달했다. 표시 규정상 거위털 제품으로 기재하려면 거위털 비율이 80% 이상이어야 한다. 문제가 된...
인니 중앙은행, 루피아 약세에도 깜짝 금리인하…"성장 지원" 2025-01-16 11:20:36
설문조사에서는 모든 사람이 금리 동결을 예상했다. 최근 달러 강세로 달러 대비 루피아 가치가 크게 떨어지자 BI가 외화보유고를 동원해 환율 안정화에 나선 만큼 금리를 낮추지는 않을 것으로 본 것이다. 금융시장의 예상을 깨고 BI가 전격 금리 인하에 나선 것은 통화 완화를 통해 경제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으로...
공수처로 간 尹지지자들 "불법 체포"…탄핵 찬성측 "구속하라" 2025-01-15 17:33:00
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붙었다”고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남성은 전신 3도 화상으로 추정되는 중상을 입고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해당 남성의 신원을 확인하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분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정희원/김다빈 기자 tophee@hankyung.com...
헌정사 첫 현직 대통령 체포…尹 "이 나라 법 무너져" [종합] 2025-01-15 11:32:15
즉각 피의자 조사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윤 대통령은 위헌·위법한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국헌 문란을 목적을 일으킨 폭동의 총책임자로 지목됐다. 그는 김용현(구속기소) 전 국방부 장관 등과 공모해 비상계엄 해제 의결을 막으려 무장한 계엄군을 투입해 국회를 봉쇄한 혐의를 받는다. 주요 정치 인사 10여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