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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 "日기업, 군사전용 가능 장비 韓대기업에 불법 수출" 2020-05-26 15:17:34
"경시청 수사 중…리튬이온 전지 만드는 한국 대기업에 수출" (도쿄=연합뉴스) 이세원 특파원 = 일본 경찰은 자국 기업이 군사 목적으로 전용(轉用)될 가능성이 있는 장비를 한국에 불법으로 수출한 혐의를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경시청은 생물 무기 제조에 사용될 수 있는 '스프레이 드라이어'(분무...
'친아베' 도쿄고검장에 칼날·협박문 배달…경시청 수사 2020-05-14 14:44:09
배달…경시청 수사 '검찰 인사개입 입법' 검찰청법 개정안 논란 불러온 인물 (도쿄=연합뉴스) 김호준 특파원 = 일본 아베 신조(安倍晋三) 정권과 가까운 것으로 알려진 구로카와 히로무(黑川弘務) 도쿄고등검찰청 검사장 앞으로 커터 칼날과 협박문이 배달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교도통신과 NHK가 14일...
"지겨워서"…코로나 와중에 도쿄 포커 도박장 '북적' 2020-05-12 12:42:20
밀폐된 도박장에 이용자들이 몰렸다. 일본 경시청은 도쿄 도심에 도박장을 운영한 혐의로 포커장 경영자 간노 다카유키(菅野孝幸·37) 씨 등 남녀 4명을 체포했다고 도쿄신문 등이 1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간노 씨 등은 이달 8일 오후 도쿄도 지요다(千代田)구의 한 주상복합건물에 도박장을 차리고 이용자들로부터...
일본서 코로나19 지원금 빙자 사기 기승…휴업식당 절도사건도 2020-05-08 19:20:10
92만원)을 탈취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일본 경시청에 따르면 도쿄에서 음식점이나 사무소를 노린 절도 사건이 올해 3월에 89건으로 작년 같은 시기보다 19건 늘었다. 도쿄 하치오지(八王子)시에서는 70대 남성에게 자식을 가장해 전화한 뒤 돈을 가로채려던 용의자가 체포됐다. 용의자는 '마스크가 배달됐느냐',...
코로나에 숨죽인 日열도…"전입자 2주간 자가 격리" 2020-04-27 12:03:16
바이러스 확산을 차단하는 데 여전히 어려움이 있다. 각지에서 집단 감염은 이어지고 있다. 경시청 경찰학교에서는 학생 등 1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로 인해 학생 1천108명이 전원 자가 격리됐다고 NHK는 전했다. [https://youtu.be/m_M41DsZ7SI] sewon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코로나19로 일 끊겨 배고팠다"…일본 경찰, 쌀 훔친 60대 체포 2020-04-25 14:11:34
식품을 훔치다 붙잡혔다. 25일 NHK와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경시청은 슈퍼마켓에서 쌀, 즉석 면 제품, 야채, 술 등을 훔친 혐의로 60대 남성을 23일 체포했다. 이 남성은 23일 오전 2시께 도쿄도(東京都) 도시마(豊島)구에 있는 한 슈퍼마켓에 침입해 약 1만엔(약 11만4천710원)어치의 식료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
`개와 한가롭게 휴식` 아베 트윗에 日 국민 비판 `봇물` 2020-04-12 19:40:46
이해할 수 없다는 비판이 쏟아지는 것이다. 한편 일본 경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긴급사태가 선언된 지역의 번화가에서 야간 통행인을 대상으로 외출 자제를 압박하기 시작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도쿄도(東京都)를 관할하는 경찰 당국인 경시청은 일본 정부의 긴급사태 선언과 도쿄도의 외출 자제 요청에 따라 10일 도내...
일본 경찰, 경찰봉 들고 도심번화가 야간통행인에 외출자제 압박 2020-04-12 15:57:50
도쿄도(東京都)를 관할하는 경찰 당국인 경시청은 일본 정부의 긴급사태 선언과 도쿄도의 외출 자제 요청에 따라 10일 도내 번화가를 순찰했다. 도쿄도 최대 번화가 중 하나인 신주쿠(新宿)구 가부키초(歌舞伎町)에서도 10일 밤 경시청의 순찰이 있었다. 한 일본인이 트위터에 게재한 동영상에는 경찰봉을 든 경찰관이...
"인생 리셋하려고"…日 아베 총리 자택에 20대 여성 침입 2020-04-06 16:24:44
일본 경시청(도쿄도 경찰본부)은 지난 4일 오후 11시께 도쿄 시부야(澁谷)구 도미가야(富ケ谷)에 있는 아베 총리의 자택 정원에 무단으로 들어간 시마다 에리(26·회사원) 씨를 체포했다. 방범 카메라를 보고 출동한 경찰관에 붙잡힌 시마다 씨는 "오랜 기간 부모와의 관계로 괴로웠다"면서 "체포되면 인생을 `리셋`할 수...
아베 총리 자택 몰래 침입한 20대 여성 체포 2020-04-06 12:38:05
경시청(도쿄도 경찰본부)은 지난 4일 오후 11시께 도쿄 시부야(澁谷)구 도미가야(富ケ谷)에 있는 아베 총리의 자택 정원에 무단으로 들어간 시마다 에리(26·회사원) 씨를 체포했다. 방범 카메라를 보고 출동한 경찰관에 붙잡힌 시마다 씨는 "오랜 기간 부모와의 관계로 괴로웠다"면서 "체포되면 인생을 '리셋'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