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철강값 당분간 오른다"…펄펄 끓는 중소 철강주 2022-09-16 10:42:34
제철소는 지난 6일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하면서 고로 3기의 가동이 모두 멈췄다. 현재 고로(용광로) 3기의 가동이 재개됐고, 제강(쇳물의 불순물을 제거하는 작업) 공정도 복구 정상화 단계에 들어서 철강 반제품을 정상적으로 생산하고 있다. 다만 침수가 가장 심각했던 압연(열과 압력을 가해 철을...
[특징주] 포스코 가동 차질에 중소형 철강주 강세 2022-09-16 09:26:15
제철소는 지난 6일 폭우와 인근 하천의 범람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하면서 고로 3기의 가동이 모두 중단됐다. 현재 고로(용광로) 3기의 가동이 모두 재개됐고, 제강(쇳물의 불순물을 제거하는 작업) 공정도 복구 정상화 단계에 들어서 철강 반제품을 정상적으로 생산하고 있다. 다만 침수가 가장 심각했던 압연(열과 압력을...
포스코 "제철소 3개월 내 복구"…최소 6개월 걸린다는 주장에 반박 2022-09-15 18:06:33
밝혔다. 천시열 포항제철소 공정품질부소장도 지난 14일 열린 철강공단 정상화를 위한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오는 12월 말까지는 전 제품을 생산해내겠다는 의지를 갖고 복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포스코는 지난 12일부터 고로 3기가 정상 가동된 데 이어 이르면 다음주 말부터 제철소 내 모든 공장에 전기를 공급할...
"전기설비 빨리 말리자"…헤어드라이어까지 동원 2022-09-15 18:06:19
제철소 계장(41)은 “은퇴한 선배들까지 포항제철소 복구를 위해 연휴를 반납하고 달려와줬다”고 했다. 포스코는 추석 연휴 기간 경력 5년 이상의 베테랑 전기 기술자를 확보하기 위해 ‘파격 알바비’를 책정해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일당이 125만원인 역대급 아르바이트다. 진명주 포항전문건설전기협의회장은 “평일...
[사설] 태풍 책임 포스코 경영진에 묻겠다니…이게 공정과 상식인가 2022-09-15 17:39:40
고로 가동이 멈추고 압연 설비 복구에 수개월이 걸린다는 점에서 포스코 침수 피해가 철강을 넘어 자동차 가전 등 산업계로 번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그렇다고 해도 지금은 사고 원인 파악과 복구가 최우선이다. 천재지변을 맞은 기업에 책임을 묻겠다는 정부 언급은 어불성설이다. 침수 피해 방지와 지배구조가 무슨...
포스코 후공정 차질…車·조선사, 연쇄타격 `우려` 2022-09-15 16:33:09
모든 고로는 일단 정상 가동에 들어갔지만 후공정 제품 생산은 차질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이와 관련해 취재 기자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산업부 송민화 기자 나왔습니다.<앵커> 송 기자.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문을 연지 49년 만에 모든 고로가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일단 모든 고로는 정상 가동...
포스코, 포항제철소 압연공정 복구 집중…"3개월내 완료 목표" 2022-09-15 14:29:51
제철소의 모든 고로가 정상적으로 재가동됨에 따라 압연(열과 압력을 가해 철을 가공하는 작업) 공정 복구 집중 체제로 전환한다고 15일 밝혔다.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지난 6일 폭우와 인근 하천인 냉천의 범람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하면서 고로 3기의 가동이 모두 중단됐지만 지난 10일 3고로에 이어 12일에는 2·4고로를...
포항제철소에 '일당 125만원' 역대급 알바 등장한 까닭 2022-09-15 12:15:40
포항제철소 복구를 위해 연휴를 반납하고 달려와줬다”고 했다. 포스코는 추석 연휴 기간 경력 5년 이상의 베테랑 전기 기술자 1200여 명을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른바 ‘일당 125만원’인 역대급 아르바이트다. 진명주 포항전문건설전기협의회장은 “평일 야근의 경우 통상 50만원을 지급하는데 추석 연휴에는...
"포스코, 피해 큰데 정상 가동만 부각" vs "상황 숨길 이유 없다" 2022-09-14 18:16:19
엄청난데도 포스코 측에서 모든 고로를 정상화하고 있다는 점만 일부러 부각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 13일부터 포항제철소 2·3·4고로 3기는 모두 정상 가동 하고 있지만 가장 큰 피해를 본 압연 라인은 배수와 진흙 제거 작업이 여전히 진행 중이다. 산업부는 이날 브리핑에서도 포스코의 피해 규모를 부각하는 데...
[단독] 민간 기업에 '태풍 피해' 책임 묻겠다는 정부 2022-09-14 18:09:06
제철소의 완전 정상화 시기에 대해선 “열연2공장은 최장 6개월 이상 걸릴 것으로 보고 있고 스테인리스스틸 등 다른 부분도 추가 확인이 필요하지만 정상화에 상당 기간이 걸릴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했다. 포항제철소는 힌남노에 따른 침수로 지난 6일부터 제품 생산을 중단했다. 13일까지 3개 고로(용광로)는 가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