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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6월1일부터 봉쇄령 추가 완화…술 판매 허용 2020-05-25 17:56:45
경제활동의 경우 도·소매가 허용되면서 가게들이 문을 열 것으로 보인다. 모든 제조업, 광업, 건설, 정보통신(IT), 관공서, 미디어 등이 전면 재개한다. 단, 레스토랑·바·술집은 음식 배달 외에 계속 영업이 규제되며 주류 판매도 엄격한 조건하에서 정해진 시간에 가정용으로만 소비하도록 했다. 담배 판매업자들의...
코로나 안전 vs 개인의 자유…美 전역서 '마스크 갈등' 속출 2020-05-23 19:53:17
편의점에 '마스크를 착용하면 가게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었다며 22일(현지시간) 이같이 보도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이 안내문에는 '마스크를 내리든지 아니면 다른 가게로 가라', '앤디 베셔 주지사는 멍청이다(he's a dumbass)'라고도 적혀 있었다. 가디언은 이어 다른...
'마스크 쓰면 입장금지'…미국 일부 상점들 "자유가 더 중요" 2020-05-23 19:18:22
가게는 안내문에 '마스크를 내리든지 아니면 다른 가게로 가라. 앤디 베셔 주지사는 멍청이다. 그 사람 말을 듣지 말라'고 적었다. 캘리포니아의 한 상점에도 이달 초 '포옹은 장려하지만, 마스크 착용은 안 된다'는 안내문이 붙었다. 일리노이의 한 주유소에 이와 유사한 안내문을 붙인 직원은 마스크를...
"클럽만 안 가면 되잖아요"…강남·건대에 몰린 젊은이들 2020-05-17 10:23:04
헌팅 술집은 30여개의 팀이 대기하고 있었다. 가게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웨이팅(대기줄)을 없앴다’는 현수막이 붙어 있었지만, 그 앞에는 자신들의 번호가 불리길 기다리는 사람들이 몰려있었다. 다른 헌팅 술집에는 10여 명이 대기줄을 만드는 모습이 나타났다. 일반 술집들도 사람이 많아 대기한 뒤 입장해야 했다. 자...
[취재수첩] 기부는 쉽고 쓰기는 어려운 코로나지원금 2020-05-14 17:10:49
구멍가게와 대형마트 가격이 같은 담배 등을 대량 구매하는 데 재난지원금을 쓰는 소비자가 많은 게 당연하다. “기부를 장려하는 노력의 반만이라도 받고 쓰기 편하게 하는 데 써달라”는 게 국민들의 하소연이다. 그럼에도 정부의 기부 압박은 점점 심해지고, 수령의 편의성은 더디게 개선되고 있다. 코로나지원금이 경기...
"클럽 아닌데 어때" 2시간 대기…'헌팅 포차'에 50m 줄 2020-05-10 16:45:45
가득 메워 길을 오가기 힘들 정도였다. 5~6명씩 모여 담배를 피우는 사람도 쉽게 보였다. 서울 대표 번화가인 강남역 주변의 헌팅 술집도 새벽 2시까지 대기 줄이 50m 넘게 이어졌다. 이곳 직원은 “대기자가 워낙 많아 언제 자리가 날지 모른다”고 했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2시부터 클럽 등 유흥시설 2154곳에 2주간 영...
지자체들 재난지원금 풀자…슈퍼에선 ○○ 사재기가 벌어졌다 2020-05-05 13:19:58
담배에 쓰는 이유는 이렇다. 지역사랑상품권은 백화점, 대형마트, 복합쇼핑몰 등에서 쓸 수 없다. 하지만 동네 가게에서는 대형마트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싼 값에 물건을 구입해야 한다. 찾는 상품이 아예 없을 수도 있다. 여기에 재난지원금의 사용 기한까지 고려해야 한다. 신선 식품 등을 대량으로 샀다가 유통기한이...
'악인전' 이상민X송가인, 뉴트로 콜라보레이션…본격 시동 걸렸다 2020-05-03 08:53:00
히트곡 ‘담배가게 아가씨’를 가창하며 자신들의 진정성을 어필했고, 떨리는 마음을 꾹꾹 눌러 담아 최선을 다하는 세 늦둥이들의 모습에 가왕은 손가락 쌍하트로 마음을 전했다. 특히 송창식은 현장에서 직접 ‘담배가게 아가씨’ 무대를 선보여 단숨에 안방극장까지 사로잡았다. 한 순간도 눈과 귀를 뗄 수 없는, 사람의...
n번방 범죄자·탈세범도 받는 '코로나지원금'…보편복지의 그늘 2020-05-01 13:21:55
중 상당수는 지원금을 담배 구입에 쓰고 있다. 일부 지역 가게에서는 담배를 대량으로 구매하려면 전화로 미리 예약해야 할 정도다. 하지만 현행 담배 세금은 판매금액의 73.8%, 원가를 제외한 마진율은 9.3%에 불과하다. 4500원짜리 담배 한 갑을 팔면 고작 418원이 남는 셈이다. 재난으로 인한 소득 감소를 보전하고...
5만원짜리 마스크에 쌀 빼돌리기…"코로나19에 부패도 대유행" 2020-04-27 11:45:28
떨어진, 담배와 술을 파는 한 작은 회사가 2개 주에 의료용 마스크를 시장가의 두배에 공급하는 계약을 따냈다. 무려 1천260만 달러(155억 원)에 달하는 계약이다. 알고 봤더니 한 의료용품전문 회사가 세금체납으로 주 정부와 직접 계약을 하지 못하게 되자 담배랑 술을 파는 엉뚱한 회사를 내세워 계약을 따낸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