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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질질 끈 시간다, 실격…불붙은 '슬로플레이' 논란 2023-07-30 18:32:16
에비앙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슬로 플레이로 부과받은 2벌타를 스코어에 더하는 걸 거부해 실격 처리돼서다. 슬로 플레이 사과한 디오픈 챔프상황은 이랬다. LPGA투어는 시간다의 슬로 플레이에 대해 7번홀에서 1차 경고를 했고, 8번홀부터 시간을 재기 시작했다. 9번홀에선 시간다의 샷 시간이 규정을 넘자 2벌타를 줬다....
세븐틴 우지, ‘알유넥스트’ 4라운드 ‘포지션 장악력’ 스페셜 코치 출격…세심한 심사평 눈길 2023-07-28 13:20:11
라운드 ‘포지션 장악력’에 대한 힌트도 담겼다. 보컬, 댄스 등 참가자들이 자신 있는 포지션을 택해 경연에 임하는 관문으로, 4라운드부터는 현장 평가단이 참여해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이 가운데 스페셜 코치로 세븐틴 우지가 출격한다. 참가자들의 무대를 본 우지는 “너무 예쁜 발음들이 가끔 있거든요. 툭툭 뱉듯이...
‘알유넥스트’, 다양한 이색 콘텐츠로 인기몰이 2023-07-25 15:30:11
U Next?’는 빌리프랩의 차세대 글로벌 걸그룹 최종 멤버를 결정하는 프로그램으로, 첫 방송 이후 꾸준히 국내외에서 높은 화제성을 기록하고 있다. 1라운드 ‘트라이아웃’에 이어 2라운드 ‘데스매치’, 3라운드 ‘올라운더’까지 매회 달라지는 평가 방식 속에 경쟁은 점차 치열해지고 있지만 그 안에서 참가자들은 서로...
골프 선수들은 대회때 꼭 모자를 써야할까 2023-07-24 18:37:13
집어 금지하는 복장은 반바지(연습라운드에선 허용) 정도다. 조금 더 자유분방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도 “복장이 단정해야 한다”고만 규정집에 써놨다. 그런데도 선수들이 모자를 늘 쓰는 이유는 규정보다 수입과 관련이 크다. 모자는 햇빛을 가려주는 기능뿐만 아니라 스폰서의 광고판 역할을 한다. 선수와 후원...
"내 엉덩이에 바짝 붙지마"…욘 람, 카메라 기자에 분노 2023-07-21 16:39:10
1라운드에서 3오버파를 치며 공동89위로 경기를 마쳤다. 세계랭킹 3위로서는 아쉬움이 큰 성적이다. 람은 이날 전반에 이븐파를 치며 순항한 람은 후반에 보기 3개를 쏟아내며 무너졌다. 경기가 뜻대로 풀리지 않은 탓인지, 18번홀에서 보기를 친 뒤 이동하는 과정에서 주위 카메라맨들에게 고함과 욕설을 섞어 화를 낸...
‘알유넥스트’ 21인, ‘올라운더’ 무대로 온도 차 입증…힙합 미션 스페셜 코치로 박재범 등장 2023-07-21 13:30:10
3라운드 ‘올라운더’를 통해서는 3명의 탈락자가 발생한다. 무대 결과에 따라 1등 유닛에게는 베네핏 100점이, 2등 유닛에게는 베네핏 50점이 주어지는 만큼 하이브 넥스트 걸그룹 멤버가 되기 위한 연습생들의 치열한 경쟁은 점차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한편, ‘R U Next?’는 빌리프랩의 차기 걸그룹 멤버를...
’서부사냥’ 나서는 한화생명, 첫 타깃은 T1 2023-07-21 11:09:04
플레이오프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상위 라운드에서 자신감을 갖기 위해선 서부권 팀들을 상대로 승리가 절실하기 때문이다. 한화생명 킹겐(황성훈)은 지난 19일 승리 후 인터뷰에서 “동부 팀 상대로는 이기고 서부 팀 상대로 졌던 모습이 트라우마라면 트라우마였다”라며 “T1 전은 그런 걸 깰 수 있는 첫 시작점이...
'골프 천재' 리디아 고, 룰 착각해 7벌타 눈물 2023-07-17 18:18:03
잘못됐다는 걸 감지한 건 11번홀(파4)이었다. 그는 이 홀에서 공을 집어든 뒤 경기 위원을 불렀고, 프리퍼드 라이 룰이 1번홀과 10번홀에서만 적용된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다. 전날 3라운드에선 경기가 중단될 정도의 폭우가 내려 18개 모든 홀에 프리퍼드 라이 룰이 적용됐고, 리디아 고는 최종 라운드에서도 동일하게...
제주바람 뚫은 박지영, 올시즌 두번째 다승자 2023-07-16 17:54:47
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로 2위 이승연(25)을 2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지난해 12월 올시즌 개막전으로 열린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에 이은 시즌 두 번째 우승이자 개인 통산 6승이다. 이번 시즌 KLPGA투어에서 다승을 거둔 선수는 지난달 셀트리온 퀸즈...
박지영, 시즌 두 번째 다승자 등극…상금·대상포인트 1위 도약 2023-07-16 16:11:54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로 2위 이승연(25)을 2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지난해 12월 올시즌 개막전으로 열렸던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에 이어 시즌 두번째 우승이자, 개인 통산 6승째다. 이번 시즌 KLPGA투어에서 다승을 거둔 선수는 지난달 셀트리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