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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수험생 양심 고백…"다른 고사장 친구에게 문제 보냈다" 2024-10-17 16:55:19
논술시험을 무효로 하는 집단 소송과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 A씨에 따르면 아직 소송 인원이 확정되지는 않았으나 이날까지 오후 3시께까지 참여 의사를 밝힌 수험생과 학부모는 약 100명이다. A씨는 "오늘 참여 인원 모집을 마감하고 변호사 선임 계약을 할 계획"이라며 "다음 주 중으로 소송을 제기할 것...
"문제 보고 친구에 메시지"...연대 수험생 '양심고백' 2024-10-17 16:49:00
훼손됐다는 이유를 들어 논술시험을 무효로 하는 집단 소송과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준비 중이다. 아직 소송 인원이 확정되지는 않았으나 이날까지 오후 3시께까지 참여 의사를 밝힌 수험생과 학부모는 약 100명이라고 A씨가 밝혔다. A씨는 "오늘 참여 인원 모집을 마감하고 변호사 선임 계약을 할 계획"이라며 "다음...
심평원장 "의대 휴학은 개인 권리…내년 7500명 수업 불가능" 2024-10-16 14:12:43
의사 출신인 강중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이 "(의대생들의) 휴학은 개인의 권리"라는 입장을 내비쳤다. 강 원장은 1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휴학이 개인의 권리라고 생각하나"라는 전진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대답했다. 전 의원의 질의는 최근 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이 한 토론회에서...
[이지 사이언스] 유방암부터 폐암까지…조기 진단 지표 '바이오마커' 2024-10-12 08:00:04
현대 의학에서 최초로 암 바이오마커를 발견한 인물은 영국의 의사이자 과학자인 헨리 벤스 존스(1813∼1873)로 알려져 있다. 그는 1846년 다발성 골수종 환자의 소변에서 정상인 소변에서는 확인되지 않는 단백질을 발견, 이를 다발성 골수종 진단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알아냈다. '벤스 존스 단백질'로도 불리...
"아세안, 日이시바 '아시아판 나토'에 부정적…中적대시 힘들어" 2024-10-11 10:21:51
힘들어" 말레이·인니 등서 반대 의사 나와…日언론 "추진 시 우호 관계에 찬물"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주장해 온 '아시아판 나토(북대서양 조약기구)'에 대해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국가들 사이에서 부정적 견해가 확산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하워드막스 "경제 법칙을 폐기시킬까요?" 2024-10-10 17:23:54
낮게 유지되다 보니, 아파트를 건설할 의사가 있는 업체들이 매력적인 수익을 얻을 수 없고, 이는 신축 공급이 거의 없다는 의미가 됩니다. (아파트 건설업체들이 투자에 대해 납득할만한 수익을 올릴 수 있게 되면, 이를 몰수하는 규제 신설을 걱정해야 할지 모른다는 생각도 듭니다.)여러 가지 일반적인 가격에 관하여...
'의료공백' 불구 실손보험 청구액 급증 2024-10-09 07:49:38
이어 "만약 의대 정원 확대로 향후 의사가 늘어난다고 해도 이런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필요한 곳에 의사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을 수 있다"며 "정부는 의료개혁 과정에서 관련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는 실손보험의 보장 범위 합리화, 실손보험 상품의 관리·계약 구조...
인사권이냐, 부당노동행위냐… 법원 판결 톺아보니 2024-10-08 17:42:11
대한 부정적, 차별적 의사에 기인한 불이익 취급의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과거 회사는 소수노조에 대해 부당노동행위를 했다는 중노위 결정이 있음). 특히,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입증책임은 이를 주장하는 노동조합 내지 근로자에게 있으나, 고과 내지 인사평가와 같이 사용자 일방만이 그 정보를 갖고 있는...
박민수 복지부 차관, 의료대란에 "무거운 책임감" 2024-10-08 14:38:02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이 전공의 집단사직에 따른 의료 공백과 관련해 "담당 차관으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고개를 숙였다. 박 차관은 이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으로부터 "의료대란에 대해 누군가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차관이 용퇴하는 게 의료대란 해결의 출발점...
[다산칼럼] '혁신의 삼성' 가로막는 관료주의 2024-10-07 17:49:33
수 있지만 집단으로서 관료제는 극도로 이기적이며 소극적이고, 교활하다. 삼성에서도 비슷한 관료제의 그림자가 드리운 것처럼 느껴진다. 사일로(칸막이)로 회사 차원의 임무는 모른 척하고, 보신을 위한 소극적인 의사결정이 팽배해 있으며, 현실을 직시하는 보고가 위로 올라가지 못한다고 한다. 그 결과는 원인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