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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협 "법카 최소한도 사용…감사 신뢰 못해" 2024-11-01 18:31:04
개인 비리 문제를 들어 “감사 자격이 없으며 오히려 징계 대상”이라며 감사 보고서 내용을 신뢰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A감사는 이에 대해 “국정감사에서 피감기관이 국회에 감사 자격이 없다고 하는 격”이라고 일축했다. 변협 감사 규정상 선출된 감사의 직위를 해제할 방법은 없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공수처 부장검사 또 나간다 2024-11-01 17:55:07
벌금 2000만원을 선고받고 퇴임한 이후 반년째 부장이 공석이다. 수사3부장 역시 약 한 달째 채워지지 않고 있다. 공수처에는 명품백 사건 외에도 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 외압 사건,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의 여론조사 관련 의혹 등 사회적 파장이 큰 사건이 줄줄이 고소·고발돼 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화우, 하나은행 출신 신탁 전문가 영입…자산관리센터 강화 2024-11-01 10:03:32
최은철 변호사(로스쿨 3기) 중심의 금융자문팀, 김용택 변호사(36기)를 필두로 한 조세쟁송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명수 화우 대표변호사는 “상속, 유산정리, 금융기관들의 신탁비즈니스 컨설팅, 부동산 자산가치 제고 등 모든 영역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지평, 헝가리 세미나…바른은 웹 3.0 다뤄 [로앤비즈 브리핑] 2024-10-31 15:25:32
최근 딥페이크를 활용한 로맨스 스캠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이용자 자산 보호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소개했다. 싱가포르 블록체인 전문회사인 헤라랩스의 커칭 추 공동창립자 겸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싱가포르에서의 딥페이크 사기 현황과 정부의 대응 방안 등을 공유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증권사 내부통제 심각”…檢, 사익 취한 前직원 무더기 기소 2024-10-30 16:55:47
검찰은 지난해 10~11월경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의뢰를 받아 이 사건 수사에 착수했다. 금감원은 당시 사모 CB 매매·중개 과정에서의 증권사 불건전 영업행위를 중점 검사 대상으로 삼고 대대적인 기획검사를 실시했다. LS증권 등에 대해선 최근 압수수색이 이뤄지는 등 수사가 진행 중이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마약범죄 무차별 확산”…제주서 전 세계 전문가 머리 맞댄다 2024-10-30 13:48:06
수사관 상시 상호파견제도(원점타격형 국제공조시스템·SOP)를 베트남·말레이시아·캄보디아로 확대하는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대검 관계자는 “국제공조 관계 강화로 마약류 유입의 원인을 제거, 엄단함으로써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박성재 "아·태 산업 생태계 수요 반영한 ADR 모델 필요" 2024-10-30 11:06:51
더욱 세심하게 귀 기울이기 위해 기획됐다”며 “KCAB 국제중재센터는 UNCITRAL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더욱 투명하고 품질 높은 국제중재 사건 관리와 아·태 지역 개발도상국으로의 외연 확장 등을 통해 아·태 지역 국가들에 상호 이익이 되는 ADR 서비스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법무법인 원, 안성준 前 부장판사 영입 2024-10-29 16:03:19
소에 합류했다. △금융 △자본시장법 및 가상자산 △고위 공직자 등 관련 사건에서 송무·자문을 맡으며 기업 법무 경험을 쌓았다. 현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고문변호사, KDB인프라자산운용 주식회사 및 주식회사 좋은사람들 사외이사, 사단법인 한국드론학회 회장직을 맡고 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국제중재인들의 축제' 서울 ADR 페스티벌 성황리에 개막 2024-10-28 20:25:33
‘재탄생한 ADR: 변화하는 아시아 ADR 환경의 역동성’이다. 이밖에 김·장법률사무소, 법무법인 지평, 법무법인 피터앤김, 법무법인 태평양, 법무법인 광장, 법무법인 율촌, 법무법인 세종, 법무법인 화우 등 주요 스폰서로 참여한 국내 유수 로펌이 세미나 등 별도 행사를 연다. 장서우/박시온 기자 suwu@hankyung.com
기업 곁 돌아온 1호 중재인 "호위무사같은 파트너 될 것" 2024-10-28 18:04:26
달리 이제는 법률 리스크가 생사를 가른다”며 “대기업뿐 아니라 중견기업, 스타트업까지도 세계 시장에서 ‘롱런’할 수 있는 체급을 길러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국제분쟁 관련 법률 수요가 많아질 분야로 △공급망 △에너지 △정치 갈등에 따른 제재 리스크 등을 꼽았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