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한민국"…광화문 광장 물들인 붉은 물결 2022-11-24 22:04:56
경기남부경찰청은 시민 응원전이 열리는 수원 월드컵경기장에 경찰 136명과 자원봉사자 등 안전요원 228명을 배치했다. 소방당국도 거리 응원 현장에 투입됐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119구급대 4개대를 광화문광장에 배치해 만약에 대비했다. 이태원 참사 발생 당시 불법주차 등으로 응급환자 이송이 어려웠다는 점을 고려해...
"광화문 거리응원 안전 지킨다"…서울소방, 119구조·구급대 등 배치 2022-11-24 12:34:02
현장인 광화문광장 일대 등에 배치한다. 특히 119구급대 4개대를 광화문광장 주변에 분산 배치하여 현장에서 응급환자 발생 시 응급처치 및 이송을 지원하고 대형사고 상황에서 인명구조 작전을 전개할 수 있는 특수구조대 등 구조대 2개대도 배치한다. 응원현장에는 119구급차 등이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별도 통행로...
경찰 620명·119구급대 광화문 간다…"거리응원 안전관리 총력" 2022-11-24 12:19:47
배치할 예정이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119구급대 4개 대와 특수구조대 등 구조대 2개 대를 거리응원이 펼쳐지는 광화문광장 주변에 분산 배치한다. 현장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응급처치와 이송을 지원하고, 대형사고 상황에서는 인명구조 작전을 신속히 전개할 수 있도록 대비하는 조처다. 이와 함께 소방공무원...
어깨 탈골 신고한 30대, 돌연 흉기로 구급대 위협…"기분 나빠서" 2022-11-18 21:37:03
당초 A씨는 어깨가 탈골된 것 같다고 119에 신고했고, 출동한 구급대원이 A씨의 상태를 살펴보니 양팔과 어깨를 움직이는 게 가능했다. 술에 취한 상태였던 A씨는 특정 병원을 지목해 이송해 달라고 요구하며 구급차에 올라탔다. 구급대원은 음주 상태에서 이송하려면 보호자가 필요하다는 점을 설명하고, 가족 등에게...
구급대원 흉기 위협한 30대, 이유 들었더니 `기가 막혀` 2022-11-18 15:21:21
것 같다고 119에 신고했다. 출동한 구급대원이 A씨의 상태를 살펴보니 술에 취해 태연히 양팔과 어깨를 움직이며 옷을 입었다. A씨는 특정 병원을 지목해 이송해 달라고 요구하며 구급차에 올라탔다. 구급대원은 음주 상태에서 이송하려면 보호자가 필요하다는 점을 설명하고 가족 등에게 연락했지만 연결이 되지 않거나...
경찰 "소방에 알렸는데 조치 안해"…소방 "경찰 관할이라 재통보했다" 2022-11-07 18:29:58
이일 소방청 119 대응 국장은 “신고자에게 다시 전화해서 확인해본 결과 소방이 출동할 사항에 해당하지 않았고, 신고자 역시 현장에서는 소방 업무보다 경찰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해 경찰에 다시 통보했다”며 “소방에서 구급차로 환자를 이송해야 하는 상황은 아니어서 출동하지 않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기재부 "내년 안전예산 22조3천억원…4천억원 증가" 2022-11-07 06:23:00
119 구급차량 관련 예산이 293억원으로 올해 313억원보다 20억원 줄어드는 데 대해 지난해 수립한 음압구급차 보강계획에 따른 연차별 소요가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도입대수는 55대, 내년은 49대로 예정돼 있다. 일반구급차 신규 도입 건수도 올해 50대에서 내년 15대로 줄어들도록 당초 계획이 수립돼 있다....
봉화 광산 매몰자들 `기적의 생환`…"부둥켜안고 울었다" 2022-11-05 12:28:21
뒤, 구급차에서는 구급대원과 대화를 나눌 정도로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조작업에 나선 중앙119구조본부 충청강원특수구조대 3팀장 방장석 소방령은 "광산 직원들의 외침이 들리던 곳에 도착하자 구조작업을 하던 직원들과 고립됐던 작업자 두 명은 서로 `고생했다, 수고했다`고 말하며 부둥켜안고 울고...
"커피믹스를 밥처럼…갱도물 마시며 버텨" 지하 190m 속 사투 2022-11-05 09:26:06
사람은 119 소방당국에 의해 안동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모두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조 당국은 "고립자들은 폐갱도 내에서 바람을 막기 위해 주위에 비닐을 치고, 모닥불을 피워 추위를 견딘 것으로 추정된다"며 "가지고 있던 커피믹스를 밥처럼 먹었고, 커피믹스가 떨어졌을 때는 (갱도에서)떨어지는 물을...
이태원 참사 '첫 구급차', 환자 이송 1시간 반 넘게 걸렸다 2022-11-03 18:22:09
밤, 사고 현장에 최초로 출동한 119구급차가 소방서에서 출발해 환자를 싣고 병원에 내려주는 데까지 1시간 30분이 넘는 시간이 걸렸던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정우택 국민의힘 의원이 3일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구급차는 참사 당일인 지난달 29일 오후 10시 18분 서울 종로구 묘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