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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조원 채권 발행 '견인차' 2025-02-17 18:05:25
올라 균형 잡힌 실적을 자랑했다. LG에너지솔루션(1조6000억원), LG화학(1조원) 등 대기업의 회사채 발행을 주관했다. 특히 교보생명이 19년 만에 발행한 5000억원 규모 후순위채 발행을 단독 주관해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했다. 수요예측부터 흥행을 이끌어 최종 7000억원 규모로 발행을 완료했다. NH투자증권은 또 대기업...
KB증권, 2년만에 'IB 왕좌' 탈환…채권·주식발행 '독보적 성과' 2025-02-17 18:02:28
안았다. 인수합병(M&A) 자문과 인수금융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시장 불확실성으로 기업들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은 시기에 KB증권의 채권 발행과 기업공개(IPO) 분야 강점이 빛을 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KB증권이 왕좌를 되찾은 건 2년 만이다. ◇IB 전 영역 독보적 성과무엇보다 전통적으로 강한 DCM 부...
한국, 50년 만에 드디어…'100조 잭팟' 기적 이뤄냈다 2025-02-17 18:01:25
만 따로 떼어내 공개하는 7개 대기업의 작년 말 기준 수주 잔액은 모두 105조6000억원이었다. 기업별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32조4000억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24조7000억원), LIG넥스원(20조1000억원), 한화시스템(8조6000억원), 한화오션(7조5000억원), HD현대중공업(4조5000억원), 현대로템(3조9000억원) 등이다....
달걀 값 폭등에 美 카페들 비명…"아침 한 끼에 3만6000원" 2025-02-17 17:37:42
달걀뿐만 아니라 커피와 오렌지 주스 원재료 값 상승도 가파른 상황이다. 커피는 주요 원두 생산지인 브라질과 베트남의 기후 문제로 인해 47년 만에 최고가로 치솟은 상태다. 가디언은 오렌지 주스는 감귤 병과 기후 변화 영향에 2020년 이후로 가격이 두 배 뛰었다고 보도했다. 노동부 소비자물가 통계에 따르면 미국에서...
머스크표 구조조정에 짐싸는 美 공무원…워싱턴DC 실업자 급증 2025-02-17 16:41:39
총 21만 6000건으로, 전주 대비 7000건 감소했다. 지난 6주 동안 컬럼비아특별구의 실업 수당 신청 건수는 직전 6주 동안의 실업수당 청구 건수 보다 55% 증가했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가파른 상승세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지난달 20일을 기점으로 워싱턴 D.C.의 실업률이 급증했다는 분석이다. 트럼프...
LG그룹, 연초부터 전방위 자금 조달 나섰다 2025-02-17 16:17:13
1조6000억원 가운데 타법인 및 증권취득자금으로 1조1250억원을 사용할 예정이다. 북미 시장 전기차 배터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현대차그룹과 혼다, 스텔란티스와 합작 법인을 설립하기 위해서다. 증시에 입성한 LG CNS는 스마트엔지니어링 사업확장 투자 및 인수에 2000억원을 사용하고, 내년 금융·공공 DX 전문회사...
힘들때 돕는 친구들 기업·은행·재단…오늘도 온기를 나눈다 2025-02-17 16:10:23
만6000명으로 1년 전보다 41% 급증했다. 이 연체 차주들의 대출액은 총 30조원에 육박한다. 살림살이가 팍팍해지고 있는 가운데 대기업과 은행, 공기업, 재단 등이 차별화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돕고 고통을 분담하는 데 적극 나서고 있다. 기부금 전달 등 틀에 박힌 보여주기식 사회 공헌에서 벗어나 주거...
맥도날드 "균형 잡힌 '탄단지'와 가성비…직장인들의 든든한 점심 선택지" 2025-02-17 15:57:20
저렴하다. ‘더블 불고기 버거’ 세트는 5700원으로 6000원이 넘지 않는다. 맥런치 할인이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세트 메뉴를 7000원대 이하 가격에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간단한 스낵 메뉴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해피 스낵’도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해피 스낵은 버거, 사이드, 디저...
강원도, 2030년까지 GRDP 100조원 달성 2025-02-17 14:23:29
1만 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바이오는 지난해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기반으로 2029년까지 생산액 5조원, 약 6000명의 고용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글로벌 혁신 특구 조성을 통해 수출 3조원 이상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수소는 ‘수소 저장 ·운송 클러스터’가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동해시)하며...
"아이 낳으면 최대 1억 준다"…파격 정책 내놓은 회사 2025-02-17 12:15:42
사내에 공유했다. 자녀를 출산한 직원에게 6000만원을 일시 지급하고, 이후 재직하는 8년간 매년 500만원씩 총 1억원을 지급하는 내용을 검토 중이다. 구체적인 지급 방식 등은 확정해 추가로 공지할 예정이다. 크래프톤은 지난해 매출 2조7098억원, 영업이익 1조1825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냈다. 이번 파격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