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재명 측 '총선 이유' 변론 분리 요청에…법원 '거부' 2024-02-16 12:42:21
전 민주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의 공판준비기일을 열고 변호인 및 검사들과 공판절차 갱신에 대해 의논했다. 형사소송법은 공판 도중 판사가 바뀌면 공소사실 요지 진술과 피고인 인정 여부 진술, 증거조사 등을 다시 하는 등 절차를 갱신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날 이 대표 측 변호인은 "현실적으로 (재판에) 나오기...
트럼프, 3월 25일 뉴욕서 첫 형사재판…성추문 입막음 의혹 관련(종합) 2024-02-16 00:09:27
대통령의 변호인은 머천 판사가 공판 일정을 밝히자 "지금 공화당 대통령 후보 선출 과정이 진행 중"이라며 이의를 제기했다. 형사 재판이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주장이었지만, 머천 판사는 트럼프 전 대통령 측의 이의 제기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검찰 측은 "트럼프 전 대통령 측은 잘못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기...
'80억원 탈세' 타이어뱅크, "근로관계 위장" 2024-02-15 17:52:48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조세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속행 공판에서 이번 행정소송 2심 결과를 보고 기일을 잡기로 했다. 이에 형사재판이 10개월 만에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김 회장은 일부 타이어뱅크 판매점을 점주들이 운영하는 것처럼 위장, 현금 매출을 누락하고 거래 내용을 축소 신고하는 '명의 위장' 수법으...
조국 신당 후 '뇌물혐의' 노웅래도 출마 선언 "이재명도 재판 중" 2024-02-15 09:18:44
의원에 대한 공판기일에서 녹음파일을 재생한 후 "가방 안에서 봉투 같은 걸 꺼내면서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난다"고 주장했다. 돈을 건넨 A씨가 목소리를 낮추며 '약주나 밥 사시려면 필요하시잖아요'라고 하자 노 의원이 저번에 주셨는데 뭘 또 주네'라고 말하는 게 들린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이 녹음 파일은...
'재벌 3세 사칭' 전청조 오늘 1심 선고…檢, 징역 15년 구형 2024-02-14 07:21:13
기일을 연다. 전씨는 지난 2022년 4월부터 '재벌 3세 혼외자'를 사칭하며 투자 기회가 있다고 속여 27명에게서 30억원을 넘게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지난달 31일 진행된 결심 공판에서 전씨가 호화생활을 위해 범행을 저질렀고, 피해 회복 가능성이 희박하다며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전씨는 검찰 구형 후...
황의조, 불구속 송치…불법 촬영 및 2차 가해 혐의 2024-02-08 14:28:51
이모씨로 파악돼 구속기소됐다. 지난 7일 열린 공판에서 이 씨가 황의조를 협박할 때 쓴 메일 계정을 개설하며 사용된 IP 주소는 서울 강남의 한 네일숍이며 기지국 조회 결과 그 시점에 이 씨가 해당 네일숍에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고 검찰은 밝혔다. 이와 관련해 이 씨 측은 이날도 혐의를 부인하며 해킹 피해 가능성...
"황의조 형수, 그곳에 있었다"…검찰이 제시한 새로운 증거 2024-02-08 11:02:34
3차 공판에서 검찰은 이씨의 휴대전화 내역 등을 분석한 추가 증거를 재판부에 제출했다. 앞서 이씨는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및 특가법상 보복 협박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이씨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이용해 황씨의 사생활 영상을 게시하고, 황씨에게 고소 취하를 종용하면서 협박성 이메일을...
[모닝브리핑] 뉴욕증시, 호실적에 상승랠리…尹, 명품백에 "매정하게 끊지 못한 게 문제" 2024-02-08 06:55:59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 등의 2심 선고공판을 엽니다. 2019년 12월 기소된 뒤 약 4년 1개월만, 1심 선고 뒤 1년 만입니다. 조 전 장관은 자녀 입시 비리 혐의(업무방해, 허위·위조 공문서 작성·행사, 사문서위조·행사 등)와 딸 조민 씨 장학금 부정수수(뇌물수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청와대 민정수석 취임 때...
송영길 측 "돈봉투 주지도 받지도 않아"…첫 재판서 혐의 부인 2024-02-02 16:34:21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피고인은 돈봉투를 주거나 받은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관련성이 없다"고 주장했다. 돈봉투 살포 사실관계는 논외로 하고 해당 사건에 관여되지 않았단 것이다. 송 전 대표는 이날 법정에 출석하지 않았다. 공판준비기일은 정식 공판기일과 달리 피고인에게 출석 의무가 없다. 변호인은 송 전 대표가...
[단독] 스텝 제대로 꼬였다…"중대재해 업무 3개월 안에 마비" 2024-01-28 14:02:37
5월에야 검찰에 송치됐다. 하지만 반년째 공판 기일조차 잡히지 않았다. 고용부 산업안전감독관 A씨는 “1심 판결이라도 나온 12개 기업은 대부분 사업주가 혐의를 인정한 사례”라며 “혐의를 다투면 중대재해법의 복잡한 입증 구조 탓에 수사 기간이 급격하게 늘어난다”고 말했다. 고용부는 부랴부랴 인력 증원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