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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역사 2cm] 1666년 런던 대화재로 흑사병 사라지고 화재보험 탄생했다 2017-06-19 11:17:06
역대 최악의 화재로 런던 전체가 잿더미로 변했다. 로마인들이 지은 론디니움(런던 어원) 성곽 내부 도시에 불이 난 것은 일요일인 1666년 9월 2일 오전 1시쯤이다. 그렌펠 타워 발화 시간과 비슷하다. 골목길 빵집에서 시작된 불은 무려 나흘간 번져 시내 주택 대부분이 타거나 무너졌다. 군이 투입돼 화약을 터트려 방화...
[책마을] 로마 1000년 제국 이끈 '이방인 끌어안기' 2017-06-08 19:14:12
저자는 “로마는 모든 사람에게 시민권을 부여해 이방인을 로마인으로 만듦으로써 새 도시를 건설할 수 있었다”고 강조한다.양병훈 기자 hu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채팅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0만명 돌파 < 업계 최대...
런던브리지·버러마켓 토요일밤 여유·흥취가 참변으로 2017-06-04 17:35:05
유일한 다리였다. 로마 시대 로마인들이 처음 세운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후 홍수와 급류 등으로 다리가 무너지거나 떠내려가 여러 번 개축하는 수난을 겪었다. 우여곡절 끝에 1973년 3월 콘크리트와 철강으로 만든 총 길이 269m, 폭 32m의 지금의 다리가 완성됐다. 동요 '런던 다리가 무너진다네'(London bridge...
[여행의 향기] '발칸의 흑진주' 몬테네그로…중세 낭만과 키스하다 2017-05-21 15:57:01
뻗어난 로브체 산 아래 진을 쳤다. 로마인들에게 로브첸 산은 두려움의 대상이었다. 능선을 따라 솟은 곰솔나무를 사람으로 착각해서다. 착각에서 벗어난 뒤에도 영험해 보이는 산 기운은 경외의 대상이 됐다. 로마인들은 타라 산맥에서 아드리아 해까지 뻗어난 이곳을 검은 산, 몬테네그로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영국의...
[주목! 이 책] 그리스인 이야기1 2017-04-21 03:16:01
《로마인 이야기》의 저자 시오노 나나미가 서양 문명과 민주주의의 원류, 그리스와 그리스인의 역사 탐색이라는 주제로 써내려간 ‘그리스인 이야기’ 시리즈의 첫 권. 총 3권으로 출간될 이 시리즈에서 저자는 특유의 박진감 넘치는 문장으로 그리스인의 생각, 인생, 정치, 문화, 사회, 외교의 전모를 펼쳐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7-04-20 08:00:05
문화-0015 07:35 '로마인 이야기' 시오노 나나미 이번엔 '그리스인 이야기' 170420-0170 문화-0002 07:50 시규어로스·갈란트, '지산 밸리록 페스티벌' 출연 --------------------------------------------------------------------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 기사 1차 메모](20일ㆍ목) 2017-04-20 08:00:03
- '로마인 이야기' 시오노 나나미 이번엔 '그리스인 이야기'(송고) - 일본의 꼬마철학자 바오가 들려주는 이야기(송고) - "여교사는 마녀?…아동문학에도 페미니즘을"(예정) - 최대철 "막장 드라마 전문? 그게 바로 제게 행운이었죠"(예정) [그래픽] - 미 국부부, 북한 테러지원국 재지정 검토(예정) -...
'로마인 이야기' 시오노 나나미 이번엔 '그리스인 이야기' 2017-04-20 07:35:01
일본 작가 시오노 나나미가 이번에는 로마인이 아닌, 그리스인으로 눈을 돌렸다. 시오노 나나미는 신간 '그리스인 이야기'(살림 펴냄)에서 로마 이전 서양 문명의 토대를 일군 그리스를 탐구한다. 그리스인이 왜 민주정치를 만들었고 어떻게 발전시켰는지, 국가 위기 때 지도자는 어떤 리더십을 발휘했는지 등을...
MLB 세인트루이스, 양키스에 져 지구 꼴찌…오승환 휴식 2017-04-15 11:16:29
오스틴 로마인에게까지 솔로포를 맞아 리드를 내줬다. 5회말 실책으로 1점을 더 잃은 세인트루이스는 7회초 랜달 그리척의 적시타로 1점을 따라가는 데 그쳤다. 세인트루이스 주전 마무리 오승환은 팀 패배로 출전하지 않았다. 한편, 양키스의 일본인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는 6⅓이닝 5피안타 2볼넷 5탈삼진 3실점으로 시즌...
[여행의 향기] '다뉴브강의 선물' 부다페스트…전통과 열정, 두 색깔의 어울림 2017-03-26 17:37:30
있다. 2세기 무렵, 이곳까지 진출한 로마인들이 온천을 개발했고 16세기와 17세기에 터키 오스만튀르크족의 지배를 받으며 온천 문화가 발달했다. 터키 지배시대인 1669년 부다페스트를 방문한 영국인들은 이 당시 이미 10개의 온천장이 있다고 기록까지 남겼다. ‘세체니온천’(szechenyibaths.com)은 3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