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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소 있던 견인 차량서 '화르르'…경찰 "방화 수사"(종합) 2019-05-08 15:10:55
화재 현장 주변 폐쇄회로(CC)TV 등을 확인한 뒤 A씨를 방화 혐의로 수사한다는 방침이다. 소방본부도 해당 화재가 인화 물질에 의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소견을 밝히기도 했다. 경찰은 "A 씨의 병원치료가 끝나는 대로 수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ad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불 질러 3남매 숨지게 한 비정한 엄마 징역 20년 확정 2019-04-26 16:32:09
확정 '3남매 방화 치사' 20대 엄마 징역 20년 확정 자녀 3남매가 자는 방에 불을 질러 모두 숨지게 한 20대 엄마에게 징역 20년이 확정됐다.대법원 1부(주심 권순일 대법관)는 현주건조물방화치사 혐의로 구속기소 된 정모(24)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정씨는...
참혹했던 12분…안인득 방화·무차별 칼부림 사건 재구성 2019-04-25 14:36:30
참혹했던 12분…안인득 방화·무차별 칼부림 사건 재구성 불 지른 뒤 흉기 챙겨 나와 1∼4층 오르내리며 수차례 찔러 21명 사상…조현병 치료 중단 뒤 피해망상 따른 분노 범행 (진주=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안인득(42)이 21명을 사상하게 한 참혹한 방화·살인을 저지르는 데는 단 12분밖에 걸리지 않았다. 25일 경찰의...
"약 먹으면 몸 아파"…안인득, 주치의 바뀌자 치료 중단(종합) 2019-04-25 12:37:49
계획범죄 결론…"보이는 대로 흉기 휘둘렀다" 진술 안인득, 스스로 멀쩡하다 생각…구체적 정신감정 검찰서 맡기로 (진주=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아파트에 불을 지른 뒤 대피하는 주민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경남 진주 '무차별 칼부림' 사건은 사전에 준비된 계획범죄라고 경찰이 결론 내렸다. 방화·흉기 난동...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2019-04-25 12:00:00
4당은 당초 합의대로 이날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와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법안들을 패스트트랙에 태우려고 하고, 한국당은 이에 맞서 '회의장 점거 투쟁'이라는 물리적 수단을 동원하면서 양측은 서로 물러설 수 없는 '치킨게임'에 돌입한 형국이다. 전문보기: http://yna.kr/xtRheKMDAnN...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9-04-24 15:00:04
대전 유흥주점서 방화 추정 불…쑥뜸업소서도 화재 190424-0137 사회-000808:28 부산 2022년까지 스포츠융복합산업 도시 구축…172억원 투입 190424-0139 사회-000908:32 부산형 OK 일자리 지원사업 공모…사업당 1억원 지원 190424-0148 사회-001008:53 "시대별 부산 역사 한눈에"…쉽게 읽는 역사서 발간 190424-0157...
진주 방화살인사건 여파…일부 지역축제 고민 끝 축소 개최 2019-04-23 10:52:58
진주 방화살인사건 여파…일부 지역축제 고민 끝 축소 개최 '농산물페스티벌' 떠들썩한 행사 삭제…함안 아라제 등 축제에도 영향 미칠듯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 진주 아파트 방화·살인사건 희생자 발인이 23일 치러지면서 진주지역은 침통한 분위기에 잠겼다. 특히 희생자들에게 애도를 표하려고...
[ 사진 송고 LIST ] 2019-04-22 15:00:02
지웁니다…방화 살인 참사 아파트 외벽 도색 04/22 10:07 지방 최병길 방화 살인 참사 아파트 외벽 도색작업 04/22 10:10 지방 이태수 CJ제일제당, '백설' 초기 디자인 '헤리티지 에디션' 출시 04/22 10:12 지방 조성흠 문상영 콜러노비타 신임 사장 04/22 10:13 서울 홍해인 민변, 로스쿨...
‘진주 방화·살인’ 안인득 얼굴공개…"불이익에 화나서 그랬다" 2019-04-20 10:36:27
국가로부터 제대로 도움을 받지 못해 화가 날 대로 났다"고 말했다.이어 "억울한 부분도 있지만 잘못에 대해서는 처벌 받겠다"고 짧게 답했다. 계획범죄 여부에 대해서는 "준비한 게 아니라 아니라 불이익을 당하다 보니 화가 나서…"라며 부인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안인득 얼굴 첫 공개, "정신 나간 사람 많다" 횡설수설 2019-04-19 15:02:21
아파트 방화 살인 피의자 안인득(42)의 얼굴이 언론에 첫 공개됐다. 안씨는 19일 진주시내 한 병원에서 다친 손을 치료받기 위해 진주경찰서를 나서며 언론의 카메라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마스크나 모자 없이 경찰서를 나선 안씨는 줄무늬 티셔츠에 짙은 남색 카디건과 트레이닝복 바지, 슬리퍼를 신었다. 포승줄에 묶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