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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긴급 신고전화 통합…범죄 112, 재난신고 119, 민원·상담 110 2016-03-07 18:14:04
7월부터 긴급신고가 범죄신고 112와 재난신고 119로 통합되고, 민원·상담 전화는 110으로 단일화된다.국민안전처는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신고 통합체계 구축사업’ 착수 보고회를 열 계획이라고 7일 발표했다. 긴급신고 통합체계가 구축되면 현재 15개 기관에서 운영하는 21개 신고전화 번호가...
7월부터 긴급신고 통합··범죄 112,재난 119, 민원·상담 110 2016-03-07 15:51:35
7월부터 긴급신고가 범죄신고 112와 재난신고 119로 각각 통합되고 민원·상담 전화는 110으로 단일화 된다. 긴급신고 통합체계가 이같이 구축되면 현재 15개 기관에서 운영하는 21개 신고전화번호가 범죄 긴급신고 112와 재난 긴급신고 119, 비긴급 상담·민원 110으로 통합된다. 해양 긴급신고 122 등 현행...
경찰, 해양범죄 전담조직 신설 2016-01-26 17:55:03
지방경찰청에 해양 관련 사건을 전담 수사하는 ‘해양범죄수사계’를 신설했다고 26일 밝혔다.경찰은 2014년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해체된 해경의 해양수사 기능을 넘겨받은 이후 부산·인천·전남·강원·제주 등 바다를 접한 5개 지방청에 수사2과를 둬 해양 사건을 전담하도록 했다....
<인사> 충남지방경찰청 2016-01-25 18:32:50
지방청 수사과 해양범죄수사계장 송두현 ▲ 지방청 형사과 마약수사대장 김일구 ▲ 지방청 형사과 과학수사계장 김경환 ▲ 지방청 정부세종청사경비대안전과장 조표연 ▲ 지방청 경비교통과 제1기동대 김인성 ▲ 지방청 경비교통과 기동1중대장 박용엽 ▲ 지방청 경비교통과 기동2중대장 김일중 ▲ 지방청 홍보담당관실...
영정도 앞바다 선원 3명 실종, 미스테리한 배 상태.. 무슨 일? 2016-01-05 10:10:16
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4일 오후 5시8분께 7.93t급 낭장망 어선이 복귀하지 않는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해 40분 뒤인 오후 5시48분께 영종도 왕산해수욕장 남서방 4㎞ 해상에서 해당 어선을 찾았다. 발견 당시 어선은 선장(63)과 30대 남성 선원 2명 등 배에 타고 있던 3명이 모두 사라진 상태였다. 어선의 조타실에는...
안전산업의 흐름, 미래비전 제시 2015-11-23 10:22:00
참여해 생활안전, 방재, 해양, 보안, 교통안전, 범죄예방, 시설물안전 등 안전 분야를 총망라한 안전분야의 종합박람회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256개 안전 전문기관·기업과 안전 학회·협회, 중앙부처 및 지자체,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이 참여해 첫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시회, 토론회·학술대회, 국제사진전,...
구조로봇에서 사물인터넷 차량까지…대한민국 안전산업 신기술 '총출동' 2015-11-18 19:07:37
26일 킨텍스 재난구조·범죄예방 등 1000개 부스서 볼거리 [ 임호범 기자 ] 방재·해양·범죄예방 등 국민 실생활에서 필요한 안전과 관련된 산업을 총망라한 박람회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린다.국민안전처는 ‘제1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를 오는 26~28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연다고 18일...
국민안전처, 한·중 국장급 실무회의 열어 2015-11-16 17:48:59
체결할 계획이다. 남상욱 해경본부 해양경비안전국장은"이번 국장급 실무회의에서는 업무협약 문안에 대한 의견 교환뿐만 아니라 해상에서의 조업질서 유지, 해양오염방지, 수색구조·국제성범죄 공동대응, 상호인적교류 등 양국 해양치안기관 간 다양한 의제가 논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승현 한경닷컴 qompass뉴스...
<한주간 재계이슈> 오너가 3세 경영 활발 2015-11-14 09:00:18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삼성중공업은 해양플랜트 공기 지연 등으로 지난 2분기 대규모 적자를 낸 이후강도 높은 구조조정 작업을 진행 중이며 3분기에도 적자를 기록했다. 이 부회장은 거제조선소 방문 사흘 뒤인 12일에는 서울 세종로에 위치한 삼성증권을 찾았다. 이 부회장이 삼성중공업과 삼성증권을...
세월호 선장, 무기징역 확정...대법 `살인죄` 인정 2015-11-13 04:14:57
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선박, 선원법·해양환경관리법 위반 혐의가 유죄로 인정됐다. 대법원은 1등 항해사 강모(43)씨와 2등 항해사 김모(48)씨, 기관장 박모(55)씨에게는 살인 대신 유기치사 등 혐의를 적용한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 1·2등 항해사는 각각 징역 12년과 7년, 기관장은 징역 10년을 확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