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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윤 "금융회사 개인정보 유출, 최고한도 제재 부과할 것" 2014-01-14 15:30:35
"수사당국의 수사결과에 따라 관련자에 대한 응당한 법적조치가 이뤄지겠지만 금융당국 차원에서도 제재 부과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강조했다.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회사는 물론 최고경영자(ceo)를 포함한 업무 관련자에게도 책임을 묻는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유출된 정보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사고 재발을...
저축은행·캐피탈 고객 개인정보 유출 확인, 금융당국 엄중한 책임 물을 방침 2014-01-13 09:40:56
당국의 한 고위 관계자는 “모든 금융사에 고객 정보 관리 자체 점검 결과를 제출하도록 했다”며 “제대로 관리가 이뤄지지 않은 곳은 현장 점검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저축은행과 캐피탈, 고객 개인정보 유출이라니 화가 난다", "저축은행, 캐피탈 제2 금융권 대체 고객 개인정보 관리를 대체 어떻게...
저축銀·캐피탈도 고객정보 유출…당국 긴급회의(종합2보) 2014-01-12 17:05:42
수사에서 국민카드, 농협카드, 롯데카드에서 1억400만건의 고객 정보가 빠져나갔다고 확인한 바 있다. 금융권 고위 관계자는 "한국씨티은행과 한국SC은행 조사 과정에서 압수한 USB에는 이들 은행 외에도 저축은행과 캐피탈사 등 제2금융권 금융사의 고객 정보도 최대수십만 건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저축銀·캐피탈도 고객정보 유출…금융당국 긴급회의(종합) 2014-01-12 16:46:11
수사에서 국민카드, 농협카드, 롯데카드에서 1억400만건의 고객 정보가 빠져나갔다고 확인한 바 있다. 금융권 고위 관계자는 "한국씨티은행과 한국SC은행 조사 과정에서 압수한 USB에는 이들 은행 외에도 저축은행과 캐피탈사 등 제2금융권 금융사의 고객 정보도 최대수십만 건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금융당국, 국민銀 도쿄지점 현지 검사 재돌입 2014-01-12 12:58:42
확대됨에 따라 공동 검사에 나섰으나 도쿄지점 직원이 자살해 조사가 중단됐습니다. 국민은행 도쿄지점은 5년간 4천억 원대의 불법 대출을 해 준 사실이 검찰 수사로 드러났고, 이 중 16억 원을 국내로 들여와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에 대해 추가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금융당국은 국민은행뿐만 아니라 다른 시중은행에도...
금융당국, 국민銀 도쿄지점 현지 검사 재돌입(종합) 2014-01-12 09:01:48
당국 관계자는 "도쿄지점 검사 재개와 관련해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국민은행 도쿄지점은 5년간 4천억원대의 불법 대출을 해 준 사실이 검찰 수사로드러났다. 이 가운데 16억원을 국내로 몰래 들여와 최근 비자금 혐의에 대한 추가조사도 받고 있다. 금융당국이 국민은행뿐만 아니라 다른 시중은행에도...
금융당국, 국민銀 도쿄지점 현지 검사 재돌입 2014-01-12 06:03:09
금융당국 관계자는 "국민은행 도쿄지점에 대해 다시 현장 검사를 나갈 계획은하고 있으나 정확한 시점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국민은행 도쿄지점은 5년간 4천억원대의 불법 대출을 해 준 사실이 최근 검찰수사로 드러났다. 이 가운데 16억원을 국내로 몰래 들여와 비자금 혐의로 추가 조사를 받고 있다....
저축銀·캐피탈도 고객정보 대량 유출 2014-01-12 06:01:08
수사에서 국민카드, 농협카드, 롯데카드에서 1억400만건의 고객 정보가 빠져나갔다고 확인한 바 있다. 금융권 고위 관계자는 "한국씨티은행과 한국SC은행 조사 과정에서 압수한 USB에는 이들 은행 외에도 저축은행과 캐피탈사 등 제2금융권 금융사의 고객 정보도 최대수십만 건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월가, 서브프라임 사태 배상금 53兆 달할 듯" 2014-01-10 16:22:40
일종의 금융사기로 판단하고 수사팀을 꾸려 대형은행들과 소송전을 벌이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은행 관계자들은 당국이 더 많은 벌금을 물리기 위해 자의적인 잣대로 수사하고 있다고 nyt에 볼멘소리로 털어놨다. 그러나 대형은행에 대한 여론은 여전히 싸늘하다고 nyt는 전했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갑오년 4대 금융의 전략은 `창과 방패` 2014-01-10 14:00:37
해외지점 역시 현지당국으로부터 통합을 받아 다음달 새롭게 출범한다. 또 중국법인의 통합작업도 당국의 승인만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두 계열사의 해외 통합 뿐 아니라 국내에서의 시너지도 보다 극대화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하나금융은 외환카드를 분사하는 데 성공하면서 하나SK카드와의 통합에 한걸음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