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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한채영-고준희 ‘헤어스타일’ 연출법은? 2013-03-14 09:30:03
광고천재 이태백’에서 미국 명문 광고 스쿨 졸업 후 광고회사의 유망주 ae로 떠오른 고아리역을 소화한 한채영. 화려한 외모와 섹시함을 부각시키는 헤어스타일은 바로 내추럴 웨이브다. 전문직에 종사하는 커리어 우먼의 활동성과 섹시함을 한 번에 표현해줘 세련된 오피스 룩을 연출했다. 내추럴 웨이브 스타일은 윤기...
'일반 개미'도 목소리 높인다 2013-03-13 20:44:57
벌일 계획이다. 옥외광고형 원단제조업체인 스타플렉스 소액주주들은 지난 1월부터 유통주식 수 확대를 위한 무상증자나 액면분할을 요구하고 있다. 소액주주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진 사례도 있다. 화승인더스트리는 지난해 주총에서 소액주주들이 제안한 액면분할(5000원→500원)을 받아들였다. 이들의 뒤에는 2009년 문을...
[CJ그룹 JOB콘서트] "남보다 잘난 건 킥복싱…솔직함에 면접관들 녹다운 됐죠" 2013-03-13 18:03:39
‘광고는 어떻게 할지’ 논의한다. 계열사와의 협업 방안도 찾는다. 방송이 있을 땐 방송 이슈를 보도자료로 만들고 포털에 귀띔해주기도 한다.-이:매일 오전 실적을 점검한다. 시식 행사나 신제품 같은 프로모션도 준비한다. 오후에는 거래처를 찾아가 바이어들과 협의한다. 매장 관리 업무도 점검한다.▷입사후 받은 혜택...
[라면 50년] 농심 신라면 80개국 판매…세계인 입맛 훔쳤다 2013-03-13 15:30:35
출시했는데 당시 ‘형님 먼저, 아우 먼저’라는 광고 문구를 내세워 큰 인기를 끌었다. 급격한 경제적 변화로 농촌과 고향을 그리워하는 사람이 많다는 점을 파고든 것이다. 농심라면의 인기를 바탕으로 이 회사는 1978년 사명을 농심으로 바꿨다.1980년대엔 라면의 전성기이자 농심의 도약기였다. 스프 전문공장을 설립한 ...
금감원, 대출모집인 불건전영업 엄정 대처 2013-03-13 14:11:47
회사가 신규 가계대출의 30%를 모집인에 의존하면서 관리를 철저하게 하지 않아 대환대출 사기와 허위·과장 광고, 개인정보 오·남용 등 불건전 대출모집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은 모집인을 활용하는 109개 금융회사에 대해 서면점검으로 모집인 관리의 적정성을 평가한 뒤, 부적절한 금융회사를...
금융사 대출모집인 의존 되레 악화…부작용 속출 2013-03-13 12:01:02
여전히 높았다. 일부 금융회사는 모집인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탓에 불건전 대출행위가 여전했다. 대환대출 사기, 허위·과장 광고, 개인정보 오·남용이 대표 사례다. 한 생명보험사 대출모집인은 금융회사의 사전 승인을 받지 않은 전단에 주택담보대출 담보인정비율(LTV) 기준을 초과해 대출할 수...
HS애드 황보현 CCO, 3년 연속 해외 광고제 심사위원 선정 2013-03-13 11:15:25
lg그룹 계열 광고회사 hs애드 최고광고제작책임자(cco) 황보현 상무가 아시아 최대 광고제 중 하나인 '아시아태평양 광고페스티벌(ad-fest·애드페스트)의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황 상무는 2011년 스파익스아시아, 2012년 칸 국제광고제에 이어 3년 연속 해외 유명 광고제에서 심사를 맡게 됐다. 해외 광고제 심사에...
HS애드 황보현 CCO, 애드페스트 심사위원 선정 2013-03-13 11:08:52
3년 연속 해외 광고제 심사 LG그룹 계열 광고회사 HS애드 최고광고제작책임자(CCO) 황보현 상무가 아시아 최대 광고제 중 하나인 '아시아태평양 광고페스티벌(AD-FEST·애드페스트)의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 황 상무는 2011년 스파익스아시아, 2012년 칸 국제광고제에 이어 3년 연속 해외유명 광고제에서...
‘마의’ 시청률 상승, 손창민 처참한 최후… ‘야왕’ 하락 2013-03-13 08:51:48
자리를 지켰다. 3월13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마의’는 전국기준 시청률 19.4%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에서 기록한 18.8%보다 0.6%p 상승한 수치다. 특히 ‘마의’와 치열한 경쟁을 벌이던 sbs 월화드라마 ‘야왕’은 극중 백도훈(정윤호)가 죽는 등 극적인 전개를 펼쳤지만 전국기준...
DMTN 최다니엘 “큰 죄가 아니라는 생각에…” 대마초 공식입장 2013-03-13 02:02:08
못했던 회사 전 스태프 역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며 “다니엘은 상기 ‘알선 및 소개’에 관한 혐의 사실을 인정하고 경찰 및 검찰에 적극 협조 의지를 밝히며 수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였고 본인의 경거망동으로 큰 죄를 지었다는 죄책감을 느끼며 현재 깊이 반성 중”이라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