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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임직원 주말 봉사 5만시간 넘어" 2024-02-25 17:46:32
5만2173시간으로 집계됐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가운데)은 이날 처음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에게 상패와 함께 최대 500만원의 지정 단체 기부권을 지급했다. 진 회장은 “신한금융은 앞으로도 임직원의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을 독려하고 회사와 함께 사회공헌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임직원 지난해 주말 등에 5만시간 봉사" 2024-02-25 09:00:00
=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지난 23일 그룹 임직원의 자발적 봉사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신한 아너스 봉사클럽' 시상식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7월 신설된 '신한 아너스 봉사클럽' 제도에 따라 임직원을 연간 봉사활동 시간과 횟수에 따라 등급(골드·실버·브론즈)을 나눠 포상하는 행사다....
[한·베 상생 30년] 신한, 빈곤층에 통학 자전거 지원…"힘겹던 등굣길이 즐거워요" 2024-02-23 10:00:04
그룹 CEO(최고경영자)인 진옥동 회장이 취임 이후 '선한 영향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해외 사업 조직들은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신한베트남은행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바이크 런'(Bike Run)은 2015년부터 시작됐다. 이 프로그램은 베트남 어린이기금(NFVC)과 협업을 통해 소외계층...
신한금융그룹, 보이스피싱 피해자 생활비 지원…실시간 영상 확인 시스템도 도입 2024-02-20 16:07:53
△법무부 24시간 찐센터 △금감원 개인정보노출 사고예방 시스템 △내 계좌 일괄 지급정지를 위한 금융사 고객센터 전화번호 등 사기가 의심될 때 필요한 정보들을 ‘지켜요’ 플랫폼에 모아 고객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보이스피싱 피해자들을 위한 세심한 지원 및 예방 노력을 통해 ‘기업시민’으로서...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MWC 참관…'보이지 않는 금융' 박차 2024-02-15 16:21:31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MWC 참관…'보이지 않는 금융' 박차 문동권 신한카드·김상태 신한투자증권 대표 등 23명 참관단 동행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오는 26∼29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행사에 직접 참석해 첨단 IT(정보기술)...
진옥동 "신한금융, 비이자이익 늘려야" 2024-02-13 17:59:43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사진)이 올해 리스크(위험) 관리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질적 성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순이자마진(NIM) 축소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대응이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 13일 신한금융에 따르면 진 회장은 지난 8일 블룸버그TV와 한 인터뷰에서 “한국은행이...
"고객 입장에서 사회적 흐름 읽어야" 2024-02-04 18:16:36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사진)은 지난 2일 “고객 입장에서 사회적 흐름을 읽는 것이 금융사고 예방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신한은행과 신한카드, 신한라이프 등 자회사 고객 보호 업무 최고책임자 등 40여 명이 모인 ‘고객 중심 긴급 점검회의’ 자리에서다. 최근 불거진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손실 사태...
진옥동, "고객 입장에서 사회적 흐름 읽어야 사고예방” 2024-02-04 09:01:01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사진)은 지난 2일 “고객 입장에서 사회적 흐름 읽는 것이 금융사고 예방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진 회장과 고객 보호 업무 책임자 등 40여명이 모인 ‘고객 중심 긴급 점검회의’ 자리에서다. 최근 불거진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손실 사태 등 금융권의 사건·사고 예방 방안 등을...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모든 가치 판단 기준은 고객" 2024-02-04 09:00:02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모든 가치 판단 기준은 고객" 2일 '고객중심 긴급 점검회의' 열어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회사 입장에서 문제가 되지 않은 작은 부분도 고객은 중요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만큼 모든 가치 판단 기준은 반드시 고객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4일...
"신한금융 디지털 혁신, 고객 편의로 이어져야" 2024-02-01 18:56:09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맨 오른쪽)은 지난달 31일 인공지능(AI)·데이터 담당 실무진과 ‘캔미팅’을 하고 “틀을 깨는 디지털 혁신이 고객의 실질적인 편의성 제고로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캔미팅은 손에 캔을 한 개씩 들고 격의 없이 대화하는 소통 방식을 의미한다. 그룹의 디지털 전환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