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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어렵다던 소부장 '克日 1년'…시총 2배 커졌다 2020-06-28 17:17:03
이 회사는 3차원(3D) 낸드를 만드는 데 필요한 KrF(불화크립톤) 포토레지스트 분야에선 시장 점유율 1위다. 2010년 D램 등에 사용되는 ArF(불화아르곤) 포토레지스트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그러나 일본 JSR, TOK 등에 가려 빛을 보지 못했다. 여전히 회사 전체 매출에서 ArF 포토레지스트가 차지하는 비중은 5%대에...
이재용 'K칩 시대' 선언…반도체 '소·부·장 생태계' 키운다 2020-06-25 17:22:23
끌어올린 사례는 적지 않다. 3차원(3D) 낸드플래시 식각공정의 핵심 소재인 ‘고선택비인산’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반도체 소재업체 솔브레인, 반도체 식각공정의 효율화에 필요한 세라믹 파우더를 개발한 싸이노스 등이 대표적이다. 삼성전자는 다음달부터 부정기적으로 이뤄졌던 협력업체들과의 공동개발 프로젝트를 대...
삼성전자, 반도체 생태계 확장 본격화…'K칩 시대' 연다 2020-06-25 11:00:00
해결했다. 또 반도체 소재 생산업체인 솔브레인은 최근 3D 낸드플래시 식각공정의 핵심소재인 '고선택비인산'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삼성전자[005930]의 차세대 첨단 'V낸드' 생산과 품질 향상에 기여했다. 그런가 하면 싸이노스는 반도체 식각공정의 효율화에 필요한 세라믹 파우더를 개발하고 리코딩...
삼성전자, 국내 반도체 생태계 강화 `총력`…`K칩`시대 연다 2020-06-25 11:00:00
3D 낸드플래시 식각공정의 핵심소재인 `고선택비 인산`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삼성전자 차세대 제품의 품질을 크게 향상시켰다. 성규동 레이저 설비 협력사 이오테크닉스 대표는 "8년 간에 걸친 삼성전자와의 연구개발 성과로 설비 개발에 성공해 회사 임직원들도 큰 자부심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혁신을 통한 반도체...
전경련 "반도체기업 정부 지원, 중국은 6.6% 한국은 0.8%" 2020-06-15 14:42:15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SSD에 들어가는 낸드플래시 기술력을 갖췄다는 의미다. YMTC는 128단 3D 낸드플래시를 개발했고 연말께 양산한다고 지난 4월 발표했다. 전경련은 정부 지원금 격차가 더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과 중국 간 반도체 패권전쟁이 심화되고 있어서다. 이미 중국이 반도체 분야에 170조원을...
'국가 대항전' 된 반도체…中, SSD 시장도 진출 2020-06-08 17:25:09
진출은 최첨단 낸드플래시 개발과 맞물려 있다. 낸드플래시는 전원이 꺼져도 정보가 저장되는 반도체로 SSD의 성능을 좌우한다. YMTC는 지난 4월 중국 업체 중 처음으로 “128단 3D 낸드플래시를 개발했으며 연말께 양산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한국 업체들과의 기술력 격차는 1년 정도로 분석된다. 중국 D램, 파운드리...
에센코어, 자사 브랜드 클레브(KLEVV) 신제품 NEO N610 2.5” SATA SSD 출시 예정 2020-05-25 10:00:07
대용량으로 출시되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엄격히 선별된 3D 낸드 플래시를 사용한다. 전용량 최대 읽기 속도 560MB/s, 최대 쓰기 속도 520MB/s으로 빠른 시스템 속도를 제공하며, 4채널 컨트롤러 IC 기반으로 데이터 효율을 개선해 대역폭을 확대함과 동시에 대용량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특히 NEO N610은 DRAM...
170조 투자 목표…중국 '반도체 굴기' 재시동 2020-05-04 09:01:26
수준의 낸드플래시 반도체로 평가받는 ‘128단 3D QLC’ 개발과 테스트 성공 사실을 지난달 14일 전격 공개했다. 국내 반도체업계는 긴장하고 있다. “낸드플래시 기술 격차가 1년 정도로 좁혀졌다’는 우려가 나온다. YMTC가 개발 사실을 공개한 ‘128단 3D QLC’ 낸드플래시는 글로벌 메모리반도체업계를 이끌고 있는...
코로나 속 선방한 삼성 반도체, 언택트 수요 장기화 '자신감'(종합) 2020-04-29 14:36:49
V낸드 전환을 확대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시황 변동에 따라 탄력적으로 투자를 운영하고 제품별 생산 비중을 조정할 계획이다. 1z(10나노급 3세대) D램과 6세대 V낸드 전환도 가속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하반기도 미세 공정 투자를 지속하며 5나노 핀펫 공정 본격 양산과 개선을 통해 경쟁력을...
電·車 선방은 '환율 효과'…2분기도 이어질까 2020-04-26 17:17:29
판매량이 늘어나면서 여기에 들어가는 낸드 부문의 수익성이 크게 좋아졌다.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출하량은 12%나 늘었다. 96단 3D(3차원) 낸드 수율 향상 및 제조 원가 절감 노력이 빛을 발한 것이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기술 경쟁력을 끌어올린 데다 경쟁사 대비 우호적인 환율을 활용해 낸드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