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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토마토 종자 팔아 수십억 번다…농우바이오 본사 가보니[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4-10-13 07:00:03
품종에 더해 청고병 내병계가 있는 고추 시교를 개발 중이다. 고기능성·재배 안정성이 높은 종자를 개발해 농업인의 소득을 올려주는 걸 기본 원칙으로 한다. 양 대표는 “지난해 굿모닝백다다기가 대한민국우수품종상 대통령상을 받아 육종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품종 육성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로 대한민...
대형마트들, 김장 절임배추 예약판매 개시…가격 오를까 촉각 2024-10-01 06:31:01
홍천과 문경, 예산, 무안, 부안 등 농가와 계약재배를 진행해 작년보다 재배 면적을 늘렸다. 이마트 관계자는 "작년보다 절임 배추 물량을 30%가량 늘리기로 계약했지만, 날씨로 인한 피해가 있어 작황에 따라 물량을 100% 맞추기는 어려운 상황"이라며 "우리는 가격을 이달 중순께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홈플러스도...
교촌치킨 어쩐지 맛있더라니…회장님만 아는 '비법' 있었다 [영상] 2024-09-29 12:00:01
고추 농사를 짓고 있는 임천섭 씨는 농사를 지은지 40년 만에 처음으로 판매에 대한 걱정을 덜었다. 2년 전부터 국내 치킨 브랜드와 치킨 소스 생산을 위한 계약재배를 시작하면서다. 예전에는 농사를 짓고 나면 새벽부터 일찍 60km 넘게 떨어진 안동 시내 공판장까지 나가 고추를 팔아야 했지만, 계약재배를 하면서부터는...
강호동 농협회장, 호우 피해 시설 방문…"재기 지원에 최선" 2024-09-27 16:15:13
지역 고추재배시설과 단무지용 무 재배 농가 등을 찾아 "피해 농업인이 하루빨리 재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은 이번 가을 폭우 피해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범농협 재해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 피해 농작물 방제와 재파종 등을 위한 무이자 자금을 긴급 지원할 예정이다. sun@yna.co.kr...
호우로 축구장 5천개 면적 농작물 침수…"수급에는 영향 없어" 2024-09-22 16:00:02
고추의 피해가 크지 않아 김장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상추는 일부 농가에서 피해가 발생했으나, 강원 지역 노지를 비롯해 피해를 입지 않은 출하 지역이 많아 7월보다는 공급 여력이 좋아 수급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농식품부는 아울러 저수지 등 일부 공공시설에서도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농식품부, 배추·사과 등 추석 성수품 수급 '매일 점검한다' 2024-08-27 16:02:52
재배 물량을 추가로 투입해 공급량을 더 늘 것"이라고 말했다. 농식품부는 추석에 수요가 증가하는 홍로 품종 사과와 신고 품종 배는 공급량이 충분할 것으로 내다봤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기상 변화 등 돌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생육 관리 협의체를 운영하는 등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현장 기술 지원단을 통한...
쌀 수급균형 정책에 올해 벼 재배면적 69만8천㏊…역대최소 2024-08-27 12:00:02
벼 재배면적은 전남(14만7천738㏊), 충남(12만9천787㏊), 전북(10만4천348㏊), 경북(8만9천339㏊), 경기(7만2천914㏊) 순으로 나타났다. 생산비 증가로 인한 경영 어려움 등으로 고추 재배면적도 줄고 있다. 올해 고추 재배면적은 2만6천436㏊로 전년보다 696㏊(2.6%) 감소했다. 마찬가지로 역대 최소치다. 시도별 고추...
오이 37%·청양고추 56%↑…폭염 속 채솟값 오름세 2024-08-11 07:26:08
1년 전과 비교하면 5.3% 올랐고 평년보다는 40.3% 비싸다. 청양고추는 100g에 1천540원으로 1년 전보다 56.2%, 평년보다 57.6% 각각 비싸다. 파프리카는 200g에 1천566원으로 일주일 만에 31.3% 올랐다. 이는 평년보다 12.3% 비싸지만 1년 전과는 비슷한 수준이다. 배추의 경우 재배 면적까지 감소하면서 소매가격이 한...
폭염 속 채솟값 오름세…오이 37%·청양고추 56% 올라 2024-08-11 06:15:00
1년 전과 비교하면 5.3% 올랐고 평년보다는 40.3% 비싸다. 청양고추는 100g에 1천540원으로 1년 전보다 56.2%, 평년보다 57.6% 각각 비싸다. 파프리카는 200g에 1천566원으로 일주일 만에 31.3% 올랐다. 이는 평년보다 12.3% 비싸지만 1년 전과는 비슷한 수준이다. 배추의 경우 재배 면적까지 감소하면서 소매가격이 한...
한주 만에 부추·상추값 2배…치솟는 밥상 물가 2024-08-07 17:27:07
무더운 날씨 때문에 재배 작업이 늦춰지고 품질이 떨어졌다. 고구마도 장마와 폭염이 번갈아 오면서 한 줄기에 열리는 고구마 수가 감소하고 크기도 줄었다. 소비자가 체감하는 농산물 가격은 이미 크게 올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이날 기준 전국 대형마트에서 판매하는 상추는 100g당 평균 2220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