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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성폭행 추락사' 가해 남학생 퇴학…"재입학 불가" 2022-09-13 10:19:22
제50조 징계 규정에 따른 징계는 근신·유기정학·무기정학·퇴학 등 4가지다. 만약 징계로 퇴학당하면 재입학을 할 수 없다. A씨는 지난 7월 15일 새벽 시간대 인천시 미추홀구 인하대 캠퍼스 내 5층짜리 단과대 건물에서 20대 여성 B씨를 성폭행하려다 추락시켜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B씨가 2층과 3층...
인하대 측, 여대생 사망사건 관련 2차 가해에 전문 로펌 선임 2022-07-20 19:38:30
남학생 A씨(20)를 징계하며 19일 A씨에게 내용증명서를 보낸 상태다. 징계는 근신, 유기정학, 무기정학, 퇴학이 있으며, 그중 퇴학은 소속대학 상벌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뒤 학장 제청에 따라 학생상벌위원회 의결로 총장이 결정하도록 되어 있다. 징계로 퇴학당한 학생은 재입학이 불가하다. A씨는 지난 15일 오전 1시께...
'성폭행 추락사' 가해 남학생 퇴학 유력…인하대, 절차 착수 2022-07-20 09:52:24
의뢰했다고 20일 밝혔다. 규정에 따른 징계는 근신·유기정학·무기정학·퇴학 등 4가지다. A씨에게 내려질 징계는 퇴학 조치가 가장 유력하다. 징계는 A씨가 소속된 대학 상벌위원회 심의와 학장 제청을 거쳐 학생상벌위원회가 의결하고 총장이 처분한다. 만약 징계로 퇴학당하면 재입학은 불가능하다. 이르면 다음 달 ...
서울대, 'AI 논문 표절' 진상 조사 나섰다 2022-06-27 17:23:03
경징계에 해당하는 감봉·견책의 징계를 받을 수 있다. 학생에게는 제명·정학·근신 처분이 가능하다. 앞서 2019년 논문과 단행본 10여 편을 표절한 박모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해임 처분을 받았다. 표절 정도가 중대함에도 가장 강한 징계인 파면 처분은 면했다. 처음 표절 의혹이 제기된 후 해임 결정까지 6년이...
10개 논문 표절이어도 파면 면하는데…서울대 AI 연구팀 징계 받을까 2022-06-27 16:43:07
경징계에 해당하는 감봉·견책의 징계를 받을 수 있다. 학생에게는 제명·정학·근신 처분이 가능하다. ○10편 표절해도 파면 면해 앞서 2019년 논문과 단행본 10여편을 표절한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박모 교수는 해임 처분을 당한 바 있다. 표절 정도가 중대함에도 가장 강한 징계인 파면 처분을 면했고, 처음 표절 의혹이...
"징계 내린 위원 이름·직책, 심사 대상자에게 공개해야" 2022-04-10 17:58:46
징계위원을 기피 신청할 수 있다고 규정돼 있다”며 “A씨가 (기피신청을 하려면) 관여한 위원의 성명 및 직책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판시했다. A씨는 지난해 5월 품위 유지 의무 위반(언어폭력·영내 폭행)과 성실 의무 위반 등을 이유로 10일간 근신하라는 징계 처분을 받았다. A씨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국방부...
징계위원 이름 알려달라는 징계 대상자...공개해도 될까?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2-04-03 09:35:29
징계위원이 누구인지 알아야 피징계 대상자가 징계위원에 대한 기피신청 등을 하는 등 방어를 할 수 있다는 이유다. 대구지방법원 제2행정부(재판장 박광우)는 지난달 31일 육군3사관학교 행정보급관 A가 육군3사관학교장을 상대로 청구한 정보 비공개결정취소 소송에서 이 같이 판단하고 원고 A의 손을 들어줬다. A는 지...
"회사 나가" 독방 넣고 분리수거 시킨 상사…"1000만원 배상하라"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2-03-20 13:34:18
원격제어 프로그램이 발견됐다는 이유로 근신 징계통보를 내렸으며, 6월에는 아예 대기발령과 함께 업무배제 명령을 내렸다. A에 퇴사를 권유했지만 듣지 않자 분리수거를 시키기도 했으며, A의 책상과 컴퓨터를 치우고 공용 회의실로 사용되던 독방에 A의 자리를 배치했다. 또 그 안에서 보험업무와 관련된 자료를 수기로...
만취한 상태서 시민 폭행하고 난동 부린 경찰대생, 퇴학 면해 2021-08-30 19:01:30
판결을 내렸다. 이날 재판부는 "퇴학이나 근신 등 각 징계위원이 독자적으로 판단해 투표해야 하는데 이 사건에서는 A 씨 행위가 퇴학 사유에 해당한다는 전제로 안건을 상정했다"며 "퇴학 여부에 관한 찬반 투표 방식으로만 의결을 진행한 만큼 절차상 하자가 있다"고 밝혔다. A 씨에게 재심의·의결을 청구할 수 있다는...
"끔찍했던 학폭 가해자가 배우 데뷔 준비 중이랍니다" 2021-03-27 05:01:01
느꼈다. 학폭 피해 경험자들은 가해자들을 엄중 처벌할 수 있는 징계체제 정립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봉사활동 등 징계는 졸업 후 생활기록부에서 지워지기 때문에 학폭 가해자라는 사실을 잊고 '어린시절의 장난'으로 치부하게 된다고 지적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